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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리 오천원

동태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5-11-04 13:59:49

오랫만에 동태를 사다 요즘 제철인 무우를 삐져 넣고

고춧가루 풀어 조선간장으로 간을 해서 국을 끓이니 맛있네요.

애들도 잘 먹고 싸서 좋은데..

방사능 오염 된 바다에서 잡힐거라고 남들은 안먹는다죠.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전 아직도 고등어 먹고 동태는 오랫만에 구입 했네요.

IP : 112.173.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렁된장국
    '15.11.4 2:12 PM (5.254.xxx.25) - 삭제된댓글

    건강도 좀 안 좋아졌고 뒤통수 안 맞으려고 이거저거 확인하고 가리고 따져가며 먹지만
    어패류만은 저도 불가항력이더군요.
    끽해야 산지 정도만 확인하는 건데... 이조차도 불신세상 믿을 수가 없으니
    그래서 어패류는 자주 먹진 않아도 먹을 땐 그냥 안 따지고 먹는 편입니다.

    박근혜 공약은 애초 믿지 않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입 아프게 공약했듯
    최소 먹거리 불신이나 유통 문제 개선 하나만은
    어느 정도 신경을 많이 써줄 것으로
    그 부분은 믿고 기대했는데
    임기 몇 년째... 이룩은 커녕 의지를 보이고 노력하거나 약속 지키는 게 단 하나도 없어 보이네요.
    아~ 의지 보이는 게 있네요. 개인 사심이 들어간 교과서 국정화류 같은 거는 대단한 의지를 ;;;;

  • 2. 어패류
    '15.11.4 2:19 PM (112.173.xxx.196)

    앞으로 먹기 힘들어질 거래요.
    방사능 아니라 바다 환경 오염도 잇고 워낙 대량으로 잡아들이니
    물고기 시가 말라 지금도 생선이 예전만큼 잡히질 않는대요.
    그나마 방사능 문제로 어류 소비가 저조해서 우리가 못느끼는데
    나중엔 귀해서 먹고 싶어도 못먹을 거라고..
    그래서 전 그냥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두자 하는 맘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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