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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도하는 마음

이너공주님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5-11-04 13:38:45
내 생애 42년,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나를 위한 소망이나 바램 아닌 무언가를 간절히 바란적이 없었다 조금 냉소적이고 무관심 했다 이명박근혜 세상이 되면서 힘들었다 그래더 바뀌겠지 기다렸다 대선잏 너무 힘들었는데 포기 하면 안되겠다 오늘부터 100일 기도를 한다 그들이 사라지길 게시판에 충들도 같이 간절히 바라면 다 이루어주셨잖아요
정말 처음엔 공적인 마음으로 기도 했는데 공적인게 아니다 나도 좀더 살아야하고 내아이들도 살아야 하는데 이명박근혜 세상은 살기 넘힘들다 딴거 다 떠나서 맨정신으로 살기 힘들다

기도라도 하지 않을수가 없다
IP : 223.62.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봉리봉
    '15.11.4 1:40 PM (211.208.xxx.185)

    그래야지요. 저도 그래요.
    미래는 좀 나아졌으면 합니다.

  • 2. 어른들
    '15.11.4 1:51 PM (112.173.xxx.196)

    말씀이 빌면 천지신명도 감동한다고 하시던데
    국민들이 다같이 기도하는 마음이었으면 해요.
    부디 이 정성 모아 투표로 힘을 보태 주시구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곳입니다.
    이대로 일본 식민지로 두게 놔둬선 안돼요.

  • 3. 11
    '15.11.4 1:57 PM (183.96.xxx.241)

    공감해요 저도 정말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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