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열살 아이맘인데 애가 장간막임파선염이라는데...

외동맘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15-11-03 22:41:00
아시거나 경험하신 분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화욜 무렵 약간의 복통과 두통 어지러움증으로
동네의원 가니 감기에 장염진단으로
주말까지 약 먹으며 혹시
체한줄 알고 집에서 사혈침으로 따보기도 했는데..
가만 있음 괜찮고 배를 눌러보면
명치 아랫쪽과 우측 복부 쪽이 아프다해서
오늘 가던의원 말고 2차 병원가서 복부초음파와 엑스레이 찍었는데
배에 변과 가스가 좀 차 있고 배안 임파선이 부었다 합니다.
(변은 일욜도 보았네요.. )
병명은 장간막임파선염이라고 하시는데..
넘 생소하고 어렵네요..
일주일을 넘기니 슬슬 걱정도 되고 ㅜ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5.182.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learly
    '15.11.4 9:22 AM (219.248.xxx.2)

    안타까워서로그인했어요 ᆢ저도외동엄마예요ᆢᆢ네이버까페에 약안쓰고아이키우기 카페에 상담해보세요 자연육아를 알려주시는 한의원 원장님이 상담해주신답니다

  • 2. 외동맘
    '15.11.4 10:22 AM (117.111.xxx.190)

    검색을 조금 해보니 간혹 충수염 증상이랑 비슷하게 나타난대서 걱정이 되는데 도움 말씀 감사해요...

  • 3. ..
    '15.11.4 11:05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아는건 아니고, 저희 아이도 몇년 전에 장간막 임파선염을 앓았었어요. 너무 생소한 병병이라 지금도 기억하고 있네요. 아이는 배가 아프다고 데굴 데굴 굴러서, 동네 소아과에 가서 장염인줄 알고 며칠 약을 먹었는데도 도저히 낫질 않더군요. 아이가 거의 맹장염처럼 아파 하길래, 소견서 가지고 2차 병원가서 초음파 찍었더니 장간막 임파선염이라 하더군요.

    증상이 맹장염 비슷한데, 맹장은 아니고 장속의 임파선이 부었던 거라나 잘 생각은 안 나는데, 2차 병원에서 약 먹고 일주일 정도 약먹고 나았어요. 아이는 정말 데굴 데굴 구르면서 힘들어 했는데, 장염인줄 알고 동네 소아과에서 장염약만 먹었던걸 생각하면 ㅠㅠ

  • 4. ..
    '15.11.4 11:07 AM (211.202.xxx.120)

    아는건 아니고, 저희 아이도 몇년 전에 장간막 임파선염을 앓았었어요. 너무 생소한 병병이라 지금도 기억하고 있네요. 아이는 배가 아프다고 데굴 데굴 굴러서, 동네 소아과에 가서 장염인줄 알고 며칠 약을 먹었는데도 도저히 낫질 않더군요. 아이가 거의 맹장염처럼 아파 하길래, 소견서 가지고 2차 병원가서 초음파 찍었더니 장간막 임파선염이라 하더군요.

    증상이 맹장염 비슷한데, 맹장은 아니고 장속의 임파선이 부었던 거라나 잘 생각은 안 나는데, 2차 병원에서 일주일 정도 약먹고 나았어요. 아이는 정말 데굴 데굴 구르면서 힘들어 했는데, 장염인줄 알고 동네 소아과에서 장염약만 먹었던걸 생각하면 ㅠ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큰 병원에서 검사 하셨으면 시키는대로 하시면 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85 (초1)겨울에도 수영 보내나요? 4 열매사랑 2015/11/03 1,869
497784 입술을 매일 쥐어 뜯다가.. 효과.. 7 입술 2015/11/03 3,551
497783 어제자 손석희 앵커브리핑 보세요! 2 ee 2015/11/03 1,226
497782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94
497781 남자 중학생들 패딩 같은거,,한치수 큰거 사셨나요? 2 그럼 2015/11/03 1,943
497780 김구라가 방송 저렇게 활보하는 한 아베한테는 한국.. 4 …. 2015/11/03 1,172
497779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 5 세우실 2015/11/03 1,037
497778 운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끙끙 앓았던 사람 합격 했어요. 7 운전면허 2015/11/03 2,041
497777 부천 송내역 7개월 아기랑 갈만한 곳 49 한량으로 살.. 2015/11/03 4,199
497776 딸래미 스맛폰 산사랑 2015/11/03 967
497775 코스트코에 오븐백 파나요? 오븐요리 2015/11/03 975
497774 이곳에서 구스토퍼를 알고 18 고민 2015/11/03 5,023
497773 출산 후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4 7개월 2015/11/03 1,645
497772 9세 남아 골프..궁금해요 9 골프 2015/11/03 1,368
497771 국정교과서 관련 질문하나만 할게요 13 죄송ㅜ 2015/11/03 1,237
497770 인간 관계를 지속 한다는게 참 힘든거 3 같아요 2015/11/03 2,702
497769 빨래 건조기때문에 고민이에요 2 cc 2015/11/03 1,800
497768 단시간에 회화 늘리는방법 알려주세요 6 유투 2015/11/03 2,288
497767 노조가 역공을 맞는 군요 2015/11/03 1,112
497766 여자 아이들 친구 관계 (펑) 7 놀랜엄마 2015/11/03 1,631
497765 사주봤어요 1 사주 2015/11/03 1,415
497764 단순히 좀 느린아이일까요? 봐주세요. 22 ... 2015/11/03 3,649
497763 제사에 도라지는 볶아서 올리는 건가요? 7 제사 2015/11/03 1,418
497762 남편 양복 속에 입을 조끼 추천해주세요 5 양복 2015/11/03 1,379
497761 바닥재 강화마루가 단점이 많나요? 8 . . 2015/11/03 6,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