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열정적으로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조회수 : 790
작성일 : 2015-11-03 19:56:44
전 하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그런것들이 없는 것 같아요

직장생활 올 4월에 끝맺음하고
지금까지 그냥 집에서 지내요
아이는 없어요
맞벌이 했어도 두사람 월급이 작아서
돈도 많지 않고요

내후년이면 마흔이고
일은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일 구직 사이트를 둘러봐도 이력서 넣을 곳도
어쩌다 겨우 한곳 나와도 면접볼 기회도 없어요

요즘 직장 구하기 힘든데 나이도 이러니
더 힘들더군요

무엇을 배우고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하고 싶은 것도 많다던데
전 그런것도 잘 생각나지 않고요

열정적으로 살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뭘 하고 싶은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으니. . .

답답하네요
IP : 175.223.xxx.19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919 노유진 올라왔네요! 6 11 2015/11/10 1,388
    499918 진액 vs 분말 중 활용도 높은걸로 알려주세요 49 홍삼구입 2015/11/10 926
    499917 아이유가 멘탈갑인 이유 손님 2015/11/10 1,727
    499916 크로스백 7 여행가방 2015/11/10 1,809
    499915 아이유 지탄의 이유 4 아이유 2015/11/10 1,404
    499914 밴드처럼 카톡을 pc만으로 사용 못하나요? 2 카톡 2015/11/10 1,076
    499913 저 진짜 궁금해서요 그 배우분 아들 글 왜 없어졌나요? 9 짱아 2015/11/10 2,780
    499912 급질) 39주인데 이슬이 비쳤어요 6 산모 2015/11/10 1,928
    499911 남편이 둘째 너무 이뻐하지 말래요 버릇 없어진다고,,, 3 111 2015/11/10 1,446
    499910 박근혜 정부, 세월호 특조위 예산 편성 ‘0원’ 충격! 11 사사건건방해.. 2015/11/10 972
    499909 과후배 남자동생의 여성관이 충격적이네요 43 . 2015/11/10 19,081
    499908 썩어가는 대중음악...ㅠ 49 미쳐돌아가는.. 2015/11/10 1,369
    499907 제주도 19년만에 갑니다 6 감사합니다 2015/11/10 1,868
    499906 2015년 11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10 674
    499905 미얀마 국민들 수준이 우리보다 높네요 23 2015/11/10 2,674
    499904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는지요? 1 난감 2015/11/10 965
    499903 필러가 과하게 들어가면 2015/11/10 1,152
    499902 동물을 사랑하시는분들 세상에 알려야 하는 기막힌 일들좀 봐주세요.. 11 이대로는안된.. 2015/11/10 2,037
    499901 박원순 서울시장-강용석씨, 내가 웬만하면 참을려고했는데 더이상 .. 10 집배원 2015/11/10 2,722
    499900 할머니가 되면 자식키울때랑은 맘이 달라지나요? 진짜 궁금해요. .. 17 손주들은 그.. 2015/11/10 2,973
    499899 사춘기 아이가 외모에 자신이 너무 없어요 3 ... 2015/11/10 1,341
    499898 또다시 민생카드 꺼낸 박근혜와 새누리..그 비열한 프레임 7 출구전략 2015/11/10 1,091
    499897 자라에서 반바지 샀는데... 3 반바지 2015/11/10 2,358
    499896 부다페스트 정보 좀 주세요 10 부다 2015/11/10 1,646
    499895 허지웅이 아이유를 쉴드치며 망사스타킹을 보면.. 자기는 46 ㅅㅁ 2015/11/10 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