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간 다녔던 직장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허전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15-11-03 15:55:49

시원섭섭.. 허전하네요.

 

경단녀로 있다가 우연히 전 직장에 다시 복직하게 되었는데

2년 동안 다니다가 오늘 마지막 날이네요.

시원섭섭합니다. 그동안 아이도 잘 적응해서 이젠 저 없이도 잘 지내고 있었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엄마와 함께 있는 생활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성취감도 있었고 나름 보람도 있었는데 진짜 아쉽네요..

 

이유는 계약이 만료되어서 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둘째 늦둥이를 가져서.. 더이상 회사생활이 어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헛헛하고 허전한 마음.. 

어쩌지요?

 

내일부턴 요가도 하고... 산책도 하고.. 다른 인생이 또 기다리겠지요?

IP : 125.131.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3 4:09 PM (218.235.xxx.111)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또 쉬다가 애 키우고 또 일하시면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972 MBC에서 지하철 멸치할머니 목격한 분을 찾습니다. 13 서은혜 2015/11/03 5,634
497971 집주인이 계약끝나도 보증금 못준대요 33 듣도보도 2015/11/03 8,658
497970 잼있고 좋은 책 추천부탁드려요. (100권읽기목표) 8 목표 2015/11/03 1,435
497969 공감능력이 없는 남편 1 ... 2015/11/03 1,591
497968 저는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까요?? 4 운동추천 2015/11/03 1,257
497967 마포 자이 청약하려는데 이거 거주목적보다 투자 목적이면 별로일까.. aaa 2015/11/03 1,509
497966 뉴스룸 국정화반대 팩스로 받은거 얘기하네요..ㅎㅎㅎ 4 ㅋㅋㅋ 2015/11/03 910
497965 (급해요)아빠가 애준다고 중고폰 샀는데 유심교체후 개통이 전혀안.. 4 .... 2015/11/03 2,294
497964 이건 아닌듯, 참 나쁘고 못된 듯... 78 ... 2015/11/03 20,124
497963 h몰에서 물건 주문했는데..제가 잘못 생각 한건가요??? 6 mm 2015/11/03 1,919
497962 학교서 마끼 만들어먹는다는대 3 .. 2015/11/03 1,073
497961 수영 초보인데 팔다리가 아파요 2 피곤 2015/11/03 1,267
497960 상속문제로..궁금.. 2 godqhr.. 2015/11/03 1,471
497959 '반대 68%' 접수하고도..국정화 강행한 정부 8 샬랄라 2015/11/03 1,499
497958 수학문제하나만 더 풀어주세요 5 math 2015/11/03 792
497957 조금만 피곤해도 눈이 쑥 들어가요..ㅜㅜ 6 ㅡㅡ 2015/11/03 4,345
497956 MB~박근혜정부 초기 국편위원장도 국정화반대해요! 2 ㄴㄴ 2015/11/03 770
497955 현미김치 드셔보신분... 3 ... 2015/11/03 1,628
497954 저는 바보인가봐요 ㅇㅇ 2015/11/03 678
497953 어릴때 딸의 외모와 엄마의 미모는 별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18 2015/11/03 5,720
497952 지금 현대홈쇼핑 목우촌 석쇠불고기 맛있나요? 3 홈 쇼핑 2015/11/03 2,312
497951 열정적으로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2015/11/03 769
497950 日정부, 또 '푼돈'으로 위안부 문제해결 시도..법적책임 인정안.. 샬랄라 2015/11/03 732
497949 '빠' 현상의 역전, 노사모가 민주주의 망친다 19 이건아닌듯 2015/11/03 1,417
497948 거실에 포인트 벽지 쇼파쪽? 티브이쪽? 5 어디에요? 2015/11/03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