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근혜 정부, 파멸로 가는 고속도로 탔다"

샬랄라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15-11-03 15:15:38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90









IP : 125.176.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3 3:37 PM (218.51.xxx.135)

    교과서 국정화,
    독재로 가는 길

    혈세를 쏟아부어 만든 유관순 거짓 홀보 동영상.
    이것만으로도
    국정교과서가 얼마나 역사를 왜곡할지
    그 "기운"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 2. ...
    '15.11.3 3:48 PM (108.29.xxx.104)

    한국을 말아먹으려고 작정을 한 모양입니다.

  • 3. 그런거
    '15.11.3 3:51 PM (211.36.xxx.85)

    걱정한다면 저런거 안만들죠!?믿는구석이 있는데!?여론조사 신뢰성 떨어지니 뭐니해도 지지율이 40이 넘고 레임덕은 끄떡없는데. 뭐가 두려울까요??

    다수의 국민들은 방관자고 지금 치과에 와있는데
    머리하얀 할배. 조선일보 펼쳐보고 있네요!!30분째 콤꽁히!!옆에 경향이는 거들떠도 안보고!! 저런이들이 악착같이 투표장 가는
    상황서 뭐가 두렵고 파멸일까요?
    현실을 직시합시다!!!

  • 4. ...
    '15.11.3 4:00 PM (221.146.xxx.219)

    자승자박이 될거에요

  • 5. 미친
    '15.11.3 4:01 PM (125.130.xxx.60)

    지가 나중에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도 모르는
    칠푼이
    하길 그런거 알면 칠푼이가 아니지
    역사를 건드려
    제대로 또라이

  • 6. ㅎㅎ
    '15.11.3 4:28 PM (118.220.xxx.62) - 삭제된댓글

    교과서 국정화가 미래의 소위 '좌파'(새누리당 싫어하는 젊은이를 이렇게 말한다면) 들을 양산하게 될겁니다.
    사람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재미있는건
    유학다녀온 사람들은 죄다 '좌파'가 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엄청 이기적이어서 이 정권에 찬동하는 비양심도 종종 있지만)
    합리적인 사고를 공부하다 한국에 오면 진짜 새누리당이란 존재가 인간 존엄에 대한 위협으로 느껴지기까지 함.

  • 7. ㅎㅎ
    '15.11.3 4:30 PM (118.220.xxx.62) - 삭제된댓글

    교과서 국정화가 미래의 소위 \'좌파\'(새누리당 싫어하는 젊은이를 이렇게 말한다면) 들을 양산하게 될겁니다.
    사람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재미있는건
    유학다녀온 사람들은 죄다 \'좌파\'가 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엄청 이기적이어서 이 정권에 찬동하는 비양심도 종종 있지만)
    합리적인 사고를 공부하다 한국에 오면 진짜 새누리당이란 존재가 인간 존엄에 대한 위협으로 느껴지기까지 함.
    암튼, 거짓역사를 배우다가 진실을 알게 되면 그 분노는 정말 엄청난거죠.
    차라리 검정교과서를 좀더 좌편향 하는것이 그들의 100년대계에는 맞았을텐데요.흠흠.

  • 8. 뭐가.
    '15.11.3 5:49 PM (1.233.xxx.179)

    무섭겠습니까? 이렇게나 지지해 주시는데..
    국정교과서 보다 더한것도. 전혀~~무섭지 않을겁니다.

    선거결과보면 더 더 맘대로 국민 무시하고, 양극화 진행하고
    술값도 세금 더 붙이고 그래도 되는 나라입니다. ㅠㅠ

  • 9. 최악의
    '15.11.3 6:16 PM (61.80.xxx.8)

    대통령으로 남고 싶은거죠.

    역사에~~ 영원히 지지워지지않는

  • 10. 부동의 40프로 믿고
    '15.11.3 6:17 PM (98.112.xxx.93)

    끄덕도 안할 겁니다.야당은. 1/2 지지밖에 못얻고 휴우.

    말도 안되는 선동 믿는 부동의 40프로..

  • 11. 1234v
    '15.11.3 6:40 PM (125.184.xxx.143)

    믿는대로 된다는 말처럼 정권교체 이루고 저들 응징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부디 이 나라의 참된 광복이 돌아오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19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 물고 병원으로 달려간 개 12 ~~ 2015/11/03 4,806
497818 외국어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14 씽씽 2015/11/03 3,999
497817 (초1)겨울에도 수영 보내나요? 4 열매사랑 2015/11/03 1,869
497816 입술을 매일 쥐어 뜯다가.. 효과.. 7 입술 2015/11/03 3,551
497815 어제자 손석희 앵커브리핑 보세요! 2 ee 2015/11/03 1,226
497814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94
497813 남자 중학생들 패딩 같은거,,한치수 큰거 사셨나요? 2 그럼 2015/11/03 1,943
497812 김구라가 방송 저렇게 활보하는 한 아베한테는 한국.. 4 …. 2015/11/03 1,172
497811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 5 세우실 2015/11/03 1,037
497810 운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끙끙 앓았던 사람 합격 했어요. 7 운전면허 2015/11/03 2,041
497809 부천 송내역 7개월 아기랑 갈만한 곳 49 한량으로 살.. 2015/11/03 4,198
497808 딸래미 스맛폰 산사랑 2015/11/03 967
497807 코스트코에 오븐백 파나요? 오븐요리 2015/11/03 975
497806 이곳에서 구스토퍼를 알고 18 고민 2015/11/03 5,023
497805 출산 후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4 7개월 2015/11/03 1,645
497804 9세 남아 골프..궁금해요 9 골프 2015/11/03 1,368
497803 국정교과서 관련 질문하나만 할게요 13 죄송ㅜ 2015/11/03 1,237
497802 인간 관계를 지속 한다는게 참 힘든거 3 같아요 2015/11/03 2,702
497801 빨래 건조기때문에 고민이에요 2 cc 2015/11/03 1,800
497800 단시간에 회화 늘리는방법 알려주세요 6 유투 2015/11/03 2,288
497799 노조가 역공을 맞는 군요 2015/11/03 1,112
497798 여자 아이들 친구 관계 (펑) 7 놀랜엄마 2015/11/03 1,630
497797 사주봤어요 1 사주 2015/11/03 1,415
497796 단순히 좀 느린아이일까요? 봐주세요. 22 ... 2015/11/03 3,649
497795 제사에 도라지는 볶아서 올리는 건가요? 7 제사 2015/11/03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