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도움되는 명언이나 깨달음 있었다면
아이진로문제나 노후에 관한건 당장 눈앞의 일이 아닌데도 생각만하면 근심이 생겨요 미리 준비를 차근차근 해야 한다는 것을 아니까요.
일단 저부터 도움되었던 글은
손에 든 찻잔이 뜨거우면 그냥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뜨겁다고 괴로워하면서도 잔을 놓지 않습니다.
이 글은 읽을땐 아~하면서 봤는데 정작 실천이 안되네요. 깨달음이나 좋은 글귀 있으면 나눠봐요.
1. ;;;;;;
'15.11.3 10:54 AM (183.101.xxx.243)전 못할거 같은 일도 시작하면 이루어진다
인간관계에 관해서는 알아온 세월이 관계를 보증하지 않는다..자게 리플로 알게된 말이예요.2. ㅋㅋ
'15.11.3 10:55 AM (218.235.xxx.111)뜨거워서 놓을 사람이었다면
그잔 자체를 잡고 있지도 않았을것이고.
잔 자체를 잡을 사람 아니라면
문제를 만들 사람도 아닐것이고.....
전 그냥...좋은말.많지만,,
그중엔
지금걷고 있는길이 지옥이라면, 묵묵히 걸어갈수밖에....라는 글...
그냥 인생을 말하고 있는거 같아서...
근데..제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인생이란 어차피 끊임없는 문제의 연속인데
문제가 생겼을때 그 문제를 얼마나 슬기롭게 유쾌하게
해결하느냐...그것의 문제라고..3. ㄴㄴㄴ
'15.11.3 10:55 AM (112.168.xxx.226)아직 일어나지 않은일을 오늘 미리 걱정하지 마라.
4. ᆢ
'15.11.3 11:00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너 자신을 알라
남탓 하기 전에 나는 뭘 잘했다고5. ᆢ
'15.11.3 11:02 AM (1.230.xxx.109)어느새 문득문득 고민을 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 일로. 욕심만 버리면 근심이 줄어들텐데 말이죠.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하네요
6. ==
'15.11.3 11:07 AM (220.118.xxx.144) - 삭제된댓글신기한 전자제품들을 좋아해서 지름신이 오면 참지를 못하는데 (오히려 명품백이나 비싼 옷, 보석류에는 전혀 관심없음)
그때마다 제가 스스로 만들어낸 말로 저를 달랩니다.
젊을 때 100원이 늙어서 150원.
돈이 없지 물건은 많다.
이 두가지.
아이가 없기 때문에 이제껏 벌어놓은 걸로 집이며 연금이며 저축이며 이미 노후준비 다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착실히 어느 정도 모았는데 그래도 혹시나 삶의 끝자락에서 병이라도 걸리면 간절하게 살고싶어질까봐, 너무 사고 싶은대로
다 사지 말자고 항상 스스로를 억제합니다.7. ......
'15.11.3 11:08 A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세상에 공짜는 없다.
심지어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부모자식간에도 받은 만큼 어떻게든 댓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는거.8. ...
'15.11.3 11:09 AM (122.44.xxx.191) - 삭제된댓글1년에 한번 스케일링과 치과검진
9. ..
'15.11.3 11:18 AM (1.230.xxx.109)애들 학원때문에 지름신이 와도 모른척 해야하네요ㅠㅠ 열심히 안하니 학원 안다니면 노후 자금 넉넉해지니 좋을것 같아 라고 늘 말하는데도 자기만 안다니면 불안하다고~최선을 다하면 좋으련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10. 커피중독
'15.11.3 11:32 AM (182.230.xxx.3) - 삭제된댓글언제해도 해야하면 지금하고
누가해도 해야하면 내가 하자.11. 저는...
'15.11.3 11:33 AM (155.230.xxx.55)"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을 얻을 수 있다.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정호승시인의 의 구절이요. 힘든 마음에 빛이 되는 말이었어요.
또하나, 여기 82에서 본건데...정확한 구절은 생각이 안나지만, 대략 아픔을 나누면 절반되고 기쁨을 나누면 두배된다는 말의 반대되는 말이었어요.12. 햇살이
'15.11.3 11:51 AM (112.150.xxx.29)운동은 노후대책이다!!
13. ..
'15.11.3 12:46 PM (175.223.xxx.80)다 지나가리라
14. 저는..님
'15.11.3 1:22 PM (14.138.xxx.242)기쁨을 나누면 질투가 되어 돌아오고 아픔을 나누면 약점이 되어 돌아온다. 이 말이죠?
전 이말 듣고 남한테 하소연 줄였답니다.15. 저는...
'15.11.3 1:27 PM (155.230.xxx.55)윗님, 맞아요!! 그 말이 생각이 안나서 답답했는데...^^;
저도 그거 보고 머리통을 한대 맞은 기분이 들었고, 이후로 남에게 제 진짜 아픈 속내는 얘기 안해요.
또한 원래도 자랑하는거 싫어하는 성격이었는데 제동생, 엄마 아니면 기쁜일도 크게 말안합니다.16. ..
'15.11.3 4:53 PM (126.11.xxx.132)세상에 공짜는 없다
17. 만사형통
'15.11.3 7:04 PM (175.123.xxx.6)위에 정호승님 시구절 써주신 분 고맙습니다. 참 아름다운 말이네요. 정호승님 시 좋아하는데 저도 기억하고 가끔 떠올리는 말로 담아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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