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웃는 얼굴 만들기

생각바꾸기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15-11-03 03:36:46
제가 제 인생에서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솔직히 희망이 보이지않아요. 지인에게 징징대는 것도 힘이 있고 실오라기같은 희망이 있어야 가능한듯해요. 아무도 안 만나고 연락도 안하고 지낸답니다.
무표정한 얼굴로 거리를 다녀요. 집 앞을 나서면 어디로 가야하나 멍하게 있다 아무 생각없이 걸어요.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아요.

반짝이는 눈, 생기있던 저는 이미 화석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웃는 얼굴로 살고싶어요. 우울한 얼굴로 지내고 싶지않아요. 누가 부르면 웃는 얼굴로 대답하고싶고 미소를 머금고 싶어요. 좋은 생각 떠올릴 기운도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P : 123.109.xxx.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15.11.3 5:44 AM (221.164.xxx.184)

    시작하신걸요.
    한번 웃으세요. 스마일!
    아름다운 분이실듯 합니다.
    건강하면 더 좋아보이더군요.
    잘 드시고 건강챙기세요.

  • 2. '''
    '15.11.3 9:10 AM (117.111.xxx.72)

    바닥쳤으니 이제 튕겨 올라올 일만 남았네요. 기운 내세요. 마음을 추스리고 힘든일 다른 면에서 바라보면서 맘 다잡으시면 일단 기운이 날겁니다. 미소 머금은 얼굴 예쁘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55 오늘 오랫만에 서울가는데, 낮에 추운가요? 겉옷 뭐 입을까요? 4 .... 2015/11/03 1,776
497754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1/03 884
497753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쑥과 마눌 2015/11/03 2,142
497752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후쿠시마의 .. 2015/11/03 986
497751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유치해 2015/11/03 6,559
497750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에휴 2015/11/03 17,482
497749 웃는 얼굴 만들기 2 생각바꾸기 2015/11/03 2,001
497748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2015/11/03 3,059
497747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제대로 된 .. 2015/11/03 890
497746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궁금한데 2015/11/03 2,461
497745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열받아 2015/11/03 4,535
497744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힘전 2015/11/03 2,237
497743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runga 2015/11/03 1,794
497742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고민 2015/11/03 2,620
497741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ggbe 2015/11/03 2,967
497740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2015/11/03 5,299
497739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샬랄라 2015/11/03 981
497738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2015/11/03 3,718
497737 집 사서 이사가는데.. 4 새옹 2015/11/03 2,566
497736 며칠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본 광고 9 ... 2015/11/03 2,948
497735 새누리, 막판 조직 동원 '찬성 서명' 긁어모으기 1 샬랄라 2015/11/03 767
497734 저 같은 사람은 교회같은데 가면 큰일난다던데... 49 ... 2015/11/03 2,977
497733 반전세 관련_제가 이상한 건가요? 73 집샀다야호 2015/11/03 13,178
497732 지금 ebs보세요 청춘들이 너무 짠해요 8 ... 2015/11/03 4,563
497731 어제 와인 마시고 잤는데요 2 오메 2015/11/02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