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제안되는 화

피검사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15-11-02 23:18:23
머릿속으로는 이게 아니잖아 싶은데 한번 화가나면 물불을 못가리네요
요즘 특히 더해요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게아닐까하고 좀 우습지만..피검사해보고 싶거든요
갑상선쪽 가족력도 있어서요
실손보험 받게끔 피검사하려면 병원가서 모라해야하나요?
무작정 피검사받겠다하면 보험혜택 받기 힘들다해서요..
별걸 다 묻죠
근데 물을데가 여기밖에 없네요...
IP : 222.112.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11.2 11:49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 2. 그냥
    '15.11.2 11:56 PM (116.124.xxx.130)

    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얼마전에 알칼리 음식 먹고 몸이 훨 좋아졌다는 글도 올라왔어요.
    강산성인 기름류, 고기류 줄이고, 강알칼리인 미역이나 해조류, 식초 등을 늘리는 거요.
    야채, 과일 늘리고, 단백질도 고기 대신 달걀로 대체하고. 현미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있고..

    보험은....모르겠는데요. 걍, 보건소에서 피검사하면 그런 거 안 나오나요??
    보건소는 돈이 작게 나와 부담 없을 것 같은데요.
    보건소 검진기록도 보험회사에 보고 되나 모르겠네요.

  • 3. 보리882
    '15.11.2 11:58 PM (211.177.xxx.237)

    몸이 요즘 많이 피곤해서 무슨 병이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피검사라도 좀 해봤음 좋겠다고 하세요

  • 4.
    '15.11.3 12:30 AM (120.16.xxx.53) - 삭제된댓글

    맘이 아프신 거지.. 피검사 한다고 해서 안나올듯 하네요..제가 피검사라면 엄청 많이 했는 데..
    빈혈이라.. 늘상 철분, 비타민 디 이정도 부족하다 그러지..

    기운동 같은 게 있는 데 말로는 설명이 어렵고.. 조용한 명상 유투브 같은 데서 찾아 듣고 함 주무세요.

    속에 쌓이신 게 많을 거에요. 제가 그랬는 데 그냥 자아가 지랄 하는 거에요.. 자신을 좀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 명상 하면 많이 나아져요. 생각해보닌 전 ㅅㅅ리스라서 그랬던 듯도 하고요.

    뇌에서 감정적 부분이 활성화, 이성적 부분은 좀 죽어있는 상황인데 오메가3 드시면 균형돌아온답니다.
    내추러패스 가니 권하더라구요. 남편의 말은 속에 담아두지 말래요. 털어버리라고.. 의사샘이 그러는 데 그대로 하니까 많이 나아졌었어요

  • 5. ..
    '15.11.3 10:30 AM (58.124.xxx.130)

    예전 아는 동료가 갑상선 암까지는 아니고 그 전 단계여서 치료받았다고 했는데 그 증상이 화가 너무 나서 참지를 못했다네요. 그당시는 완치하신 상태라 푸근하고 온화했거든요.
    본인도 주체하지 못했대요. 화가 나서

  • 6. 피검사
    '15.11.3 11:13 AM (116.41.xxx.145)

    제가 그랬어요
    화가 벌컥벌컥나고... 저 엄청 순한사람이었거든요..
    병원가서 너무 피곤하다고 하니 피검사했고 갑상선 항진증 진단받아서 약먹은지 1년 좀 넘었어요
    저희 친정어머니 가족력이었던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잠재해 있던 게 나오나 보더라구요
    아직 보험청구는 안했는데 보험처리는 된다고 들었어요

  • 7. 그리고
    '15.11.3 11:18 AM (116.41.xxx.145)

    갑상선쪽 가족력 있다고 하면 병원에서 먼저 피검사 하자고 할거에요 요새 기본으로 피검사는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낳고 육아하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호르몬 이상이 생긴건데요 약먹으니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냥 버티면 주위 사람에게도 피해가 가요 병원 내원해서 진료 잘받으시면 괜찮아 지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491 전세를 1년만 내놓고 싶은데요 8 봄소풍 2015/11/08 1,887
499490 김정민씨 노래 잘하더라구요 1 가수 2015/11/08 1,217
499489 왜 남자가 나이 먹으면 한참 연하 찾는 게 당연한가요??? 18 ㅇㅇ 2015/11/08 6,124
499488 이미연..ㅡ.ㅡ;; 48 응팔 2015/11/08 23,304
499487 첼로 전공 하신분 계신가요? 7 첼로 2015/11/08 2,619
499486 시부모상 에도 가야하나요? 48 ㆍㆍㆍ 2015/11/08 14,674
499485 해외체류자 일시한국방문후 텍스프리 1 받을수 있나.. 2015/11/08 979
499484 jtbc 손석희 mbn 김주하 같은날 다른인터뷰 집배원 2015/11/08 1,453
499483 난생 처음 해외여행 갑니다. 13 도와주세요... 2015/11/08 3,018
499482 남편이 외벌이면 생활비외 돈쓰는건 터치 안해야하나요? 18 Dd 2015/11/08 5,173
499481 결혼식장에 검정색 청바지 실례일까요? 10 ㅜㅜ 2015/11/08 4,641
499480 송곳 재밌네요. 6 나는 나 2015/11/08 1,301
499479 현금영수증을 끊어줬는데 사업자번호를 잘못 기재했어요 2 스노피 2015/11/08 1,172
499478 200명이 넘는 대상으로 파워포인트 강의할때 배경색 문의 5 도움부탁 2015/11/08 1,135
499477 엄마가 잣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8 .. 2015/11/08 1,186
499476 굴소스는 방사능 안전한가요 요리 2015/11/08 731
499475 응팔 ..남편 찾기 좀 안했으면 13 ... 2015/11/08 2,960
499474 모임에 맘에 드는 남자가 있어요(후기) 22 게자니 2015/11/08 8,847
499473 애인있어요 설리 옷말인데 7 ㅇㅇ 2015/11/08 3,458
499472 제가 뭔가를 좋다고 하면 그거 너~~무 싫어 라고 하는 사람은 .. 8 ㅇㅇ 2015/11/08 1,924
499471 재혼결혼정보회사 어떨까요? 1 Jj 2015/11/08 1,530
499470 혹시 지금 다음 카페에 들어가지나요? 3 ,,, 2015/11/08 734
499469 디자이너 쿠션 1 세탁 2015/11/08 650
499468 어릴때부터 함묵증이었거나 자기세계? 강했던 분 계세요 4 사차원임 2015/11/08 2,040
499467 고1 아들 땜에 딱 죽고싶네요. 9 푸르른물결 2015/11/08 7,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