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추차를 담고 싶은데요

대추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5-11-02 16:44:55

건대추를 잘 씻어서 잘 말려서 설탕으로 같이 재었어요.

너무 물기가 없었는지 병에 담아놓은 모양이 '그대로' 한달입니다.

설탕도 안 녹고 대추도 그대로 입니다.

꿀을 사다가 좀 부어 놓을까요?

불면증인 남편을 위해 했는데 그냥 설탕과 대추의 모양새를 보니...

계속 저러지 싶습니다.

대추차 꼭 끓여주고 싶습니다.ㅠㅠ

IP : 119.64.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5:04 PM (14.47.xxx.144)

    저는 말린 대추를 냉동실에 보관하고
    필요할때 생강 배 도라지 꿀 등과 함께
    물 많이 넣고 푹 끓여 마셔요.

  • 2. 조금더
    '15.11.2 5:11 PM (112.172.xxx.196)

    물을 조금 넉넉히 붓고 대추랑설탕 함께 끓이세요
    대추가 푹 익으면 체에 내려 껍질하고 씨를 걸러내고
    그런다음 약간 걸죽해질 때까지 끓여서 냉장보관
    한숟가락씩 뜨거운물이나 우유에 타드세요

  • 3. 케로로
    '15.11.2 5:19 PM (1.226.xxx.13) - 삭제된댓글

    혹시 슬로우쿠커 있음 대추넣고 물 넣으면 2일후 채에 받치면 사먹는 진한 대추차 처럼되요

  • 4. ..
    '15.11.2 5:43 PM (114.204.xxx.212)

    그렇게 하심 안되고요 , 마른 대추는 물기가 없어서 설탕이 안녹죠
    압력솥에 푹 끓여서 걸러내고 설탕넣고 졸여요
    첨부터 설탕이랑 같이 끓인뒤 걸러도 되고요

  • 5. ...
    '15.11.2 7:49 PM (211.243.xxx.72)

    이번건 한번 끓여서 졸여서 드세요
    그리고 다음번엔 이렇게도 끓여보세요
    대추자체가 단데 설탕없이도 달고 진해요
    불면증에도 좋구요 백담사가서 대추차 마시는데 너무 맛있어서 방법 알아왔어요
    대추와 물맛 있으면 되요
    건대추를 깨끗하게 씻으셔서 대추와 물을 1대 2 나 1대 3정도로 넣으세요
    전 대추 한대접당 물도 두대접반 넣었어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 두고 2시간정도 끓여요
    그리고 불끄고 2시간정도 놔두래요
    그런다음 대추 건더기만 건져서 체에 한번 거르시기만 하면 끝이에요
    그럼 씨와 껍질은 분리되고 엑기스들이 남거든요 그걸 다시 아까 대추 끓인물에 넣어어 한번만 끓여줘요
    그럼 진한 대추차 완성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잔씩 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면 뜨끈하니 최고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684 발리 우붓지역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 12 호텔 2015/11/03 2,782
497683 세계 국가 치안(안전한 나라) 순위 39 국제기구평가.. 2015/11/03 9,529
497682 세월호 특조위 다음달 14~16일 청문회 개최 2 후쿠시마의 .. 2015/11/03 650
497681 아르간 오일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건조한피부 2015/11/03 2,307
497680 오늘 오랫만에 서울가는데, 낮에 추운가요? 겉옷 뭐 입을까요? 4 .... 2015/11/03 1,788
497679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1/03 897
497678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쑥과 마눌 2015/11/03 2,149
497677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후쿠시마의 .. 2015/11/03 1,000
497676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유치해 2015/11/03 6,566
497675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에휴 2015/11/03 17,490
497674 웃는 얼굴 만들기 2 생각바꾸기 2015/11/03 2,011
497673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2015/11/03 3,066
497672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제대로 된 .. 2015/11/03 901
497671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궁금한데 2015/11/03 2,471
497670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열받아 2015/11/03 4,544
497669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힘전 2015/11/03 2,249
497668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runga 2015/11/03 1,811
497667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고민 2015/11/03 2,638
497666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ggbe 2015/11/03 2,980
497665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2015/11/03 5,310
497664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샬랄라 2015/11/03 993
497663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2015/11/03 3,728
497662 집 사서 이사가는데.. 4 새옹 2015/11/03 2,577
497661 며칠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본 광고 9 ... 2015/11/03 2,953
497660 새누리, 막판 조직 동원 '찬성 서명' 긁어모으기 1 샬랄라 2015/11/03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