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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시즌인데 서울 경기 사시는 분들 조카들 많이 오나요?

..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15-11-02 00:03:29

82에 보면 조카가 집에 와서 자고 가는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물론 온다고 하면 불편할 것 같긴해요. 근데 거절은 못 할 것 같아요.


지방..주로 경상도 전라도에 사는 조카들 입시 시즌되면 와서 자고 가는 경우 많나요? 아님 그냥 내려가나요?

요즘은 수시 때문에 시험도 한번이 아니고 여러번이더라구요.. 한번은 몰라도 여러번 와서 자면 진짜 부담스러울 것 같긴해요.. 잠만 자는 것도 아니고 식사도 신경 써야되니까요...

IP : 1.240.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1:39 AM (175.223.xxx.168)

    요즘 추세는 호텔잡아 자는 거죠.
    그게 서로 편해요.

  • 2.
    '15.11.2 8:22 AM (218.54.xxx.98)

    서울사람들진짜 넘하네 입시는 대한민국이 다 도오줘요
    온국민이

  • 3. ..
    '15.11.2 8:23 AM (180.230.xxx.39)

    전 집에서 자우고 아침에 학교까지데려다줘요 .지금은 얼굴이 다 화끈거리지만 이십년전 친정막내동생 지방대에 시험보는데 형님집에서 자고 데리고 간적있어요 ㅜ ㅜ 나이도 어려서 모텔은 못들어가고 길도모르고 해서 그랬는데 형님이 아뭇소리 안하고 받아준게 두고두고 너무 고마워 외가 친가할것없이 온다면 최선을 다해줍니다.

  • 4. ...
    '15.11.2 9:19 AM (114.204.xxx.212)

    시험때문에 하루이틀 자고 가는 정돈 이해해 주지만...
    학교가 멀면 근처 모텔 잡는게 편할거에요
    단지. 서울이나 경기권 산다고 무조건 신세지는건 좀 그렇죠
    저는 무작정 데려다 놓고. 3 년간 눌러앉은 시조카땜에 속 많이 썩었어요 하하

  • 5. ㅇㅇ
    '15.11.2 10:01 AM (211.36.xxx.102)

    온다고 한 것도 아닌데 올까봐서 미리 걱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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