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565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들과 만나게 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768
작성일 : 2015-11-01 22:17:42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10.178.xxx.1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 10:31 PM (211.212.xxx.153)

    저도 기도합니다.

  • 2.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1.1 10:36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진상규명 565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처음 울렸던 ☆이보미의 '거위의 꿈'
    https://www.youtube.com/watch?v=q89hTYJ470s

    ★동거차도 아버지들 영양제 챙겨주는 국민
    /나는 보낸다. 스트레스로 잇몸이 약해지셔서 식사를 잘 못하신다는 동거차도에 계신 부모님들께 영양제를...지금 돈 몇푼이 중요하냐 내새끼들 왜죽었는가 알고싶은게 그분들 마음인것을..#세월호 절대잊지않으마 /
    https://twitter.com/AARumukim/status/660227804387270656

    울산 시민분들
    /Retweeted 바꾸세#♡*♡ 淵畵公 ♡*♡#바꾸세 (@tbfyeon): #세월호_대학살_564일째
    진상규명과 미수습자 수습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을 위한 울산 1인 시위와 서명운동 후기... http://fb.me/2gGvjyXcA/
    https://twitter.com/marsdarin/status/660792155481354240
    https://twitter.com/tbfyeon/status/660722514528632832?utm_source=fb&utm_medium...

    세월호대책회의
    /세월호대책회의를 그 동안 죽 지켜봐온 결과 이들은 시민단체를 빙자한 새누리프락치가 틀림없다. 세월호 이전부터 그랬다. 이들은 줄곧 가두리집회,문화제만 하면서 경찰에 순응했고 오히려 시민들의 행동을 나무랐다. 시민들의 시위가 무기력하게 된 이유다./
    https://twitter.com/chojungdong444/status/506137571622002688

  • 3. 기다립니다.
    '15.11.1 10:37 PM (211.36.xxx.16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1.1 10:38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진상규명 565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처음 울렸던 ☆이보미의 ,거위의 꿈.
    http://www.youtube.com/watch?v=q89hTYJ470s
    동거차도 아버지들 영양제 챙겨주는 국민
    /나는 보낸다. 스트레스로 잇몸이 약해지셔서 식사를 잘 못하신다는 동거차도에 계신 부모님들께 영양제를...지금 돈 몇푼이 중요하냐 내새끼들 왜죽었는가 알고싶은게 그분들 마음인것을..#세월호 절대잊지않으마 /
    http://twitter.com/AARumukim/status/660227804387270656
    울산 시민분들
    /Retweeted 바꾸세#♡*♡ 淵畵公 ♡*♡#바꾸세 (@tbfyeon): #세월호_대학살_564일째
    진상규명과 미수습자 수습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을 위한 울산 1인 시위와 서명운동 후기...
    http://fb.me/2gGvjyXcA/
    http://twitter.com/marsdarin/status/660792155481354240
    http://twitter.com/tbfyeon/status/660722514528632832?utm_source=fb&utm_medium...
    세월호대책회의
    /세월호대책회의를 그 동안 죽 지켜봐온 결과 이들은 시민단체를 빙자한 새누리프락치가 틀림없다. 세월호 이전부터 그랬다. 이들은 줄곧 가두리집회,문화제만 하면서 경찰에 순응했고 오히려 시민들의 행동을 나무랐다. 시민들의 시위가 무기력하게 된 이유다./
    http://twitter.com/chojungdong444/status/506137571622002688

  • 5. 애비를 꺼내지 말고 세월호를 꺼내라! - 용인 어느 시
    '15.11.1 10:51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세월호 유가족과 만난 이재명 성남시장, 진실을 은폐하는 자들이 바로 범인
    ..세월호의 침몰은 대한민국의 침몰이자 대한민국 양심의 침몰,이라며 특별법 시행을 제정한지 1년이 되었는데 특조위는 활동을 시작도 못하고 있다. 세월호가 인양되는 과정이 대한민국의 양심을 인양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030000952&md=20151101003427_BL
    /이재명 성남시장, 세월호 유가족과 간담회 ,진실 입각해 책임 물어야-강현숙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30일 세월호 유가족들과 만나 ‘아이들의 방’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성남시청 2층 시민갤러리 ‘공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영만(6반), 예진(3반), 재욱(8반), 성호(5반) 학생의 어머니들과 성남시민 30여명이 함께 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66568
    /이재명 성남시장 ,세월호 진실, 권력이 막아-이규식 기자/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27531
    /강정 해군기지 저지, 농민 생존권,노동 개악,국정화 반대,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해 제주에서 함께 연대 하였습니다. 연대하지 않으면 세상은 절대 바뀌 않습니다./
    https://twitter.com/kimyoungoh0416/status/660627985767120896
    http://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159
    /애비를 꺼내지말고 세월호를 꺼내라! 용인 어느 시민의 국정화 반대 현수막이라는데 그 어떤 현수막보다 의미가 ,감동 100배,입니다. 미수습자 9분은 언제나 꺼내줄까요? /
    https://twitter.com/aseoyeon777/status/660458603279597568

    ☆이영숙 ☆조은화 ☆허다윤 ☆양승진 ☆권재근 ☆고창석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그외미수습자
    9분의 미수습자님들을 하루 빨리 꺼내주세요.

  • 6. 애비를 꺼내지 말고 세월호를 꺼내라
    '15.11.1 10:53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세월호 유가족과 만난 이재명 성남시장, 진실을 은폐하는 자들이 바로 범인 ..세월호의 침몰은 대한민국의 침몰이자 대한민국 양심의 침몰,이라며 특별법 시행을 제정한지 1년이 되었는데 특조위는 활동을 시작도 못하고 있다. 세월호가 인양되는 과정이 대한민국의 양심을 인양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030000952&md=20151101003427_BL
    /이재명 성남시장, 세월호 유가족과 간담회 ,진실 입각해 책임 물어야-강현숙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30일 세월호 유가족들과 만나 ‘아이들의 방’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성남시청 2층 시민갤러리 ‘공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영만(6반), 예진(3반), 재욱(8반), 성호(5반) 학생의 어머니들과 성남시민 30여명이 함께 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66568
    /이재명 성남시장 ,세월호 진실, 권력이 막아-이규식 기자/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27531
    /강정 해군기지 저지, 농민 생존권,노동 개악,국정화 반대,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해 제주에서 함께 연대 하였습니다. 연대하지 않으면 세상은 절대 바뀌 않습니다./
    http://twitter.com/kimyoungoh0416/status/660627985767120896
    http://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159
    /애비를 꺼내지말고 세월호를 꺼내라! 용인 어느 시민의 국정화 반대 현수막이라는데 그 어떤 현수막보다 의미가 ,감동 100배,입니다. 미수습자 9분은 언제나 꺼내줄까요? /
    http://twitter.com/aseoyeon777/status/660458603279597568
    ☆이영숙 ☆조은화 ☆허다윤 ☆양승진 ☆권재근 ☆고창석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그외미수습자
    9분의 미수습자님들을 하루 빨리 꺼내주세요.

  • 7. ..
    '15.11.1 11:03 PM (110.174.xxx.26)

    부디 가족분들의 염원대로 하루빨리 인양과 수습이 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 8. 호수
    '15.11.1 11:20 PM (110.14.xxx.171)

    아홉분..하루빨리 가족품으로 오시길 기원합니다.

  • 9. 닥아웃
    '15.11.1 11:26 PM (58.124.xxx.18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기다리겠습니다.

    아비를 꺼내지 말고
    세월호를 꺼내라!!!!!!!!!!!!!!

  • 10. ...........
    '15.11.1 11:33 PM (39.121.xxx.97)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1. bluebell
    '15.11.1 11:49 PM (210.178.xxx.104)

    세월호를 인양하는 과정이 대한민국의 양심을 인양하는 과정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부디 우리의 양심이 아직도 바닷 속에 계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가족 품으로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이 도와 꼭 이루어지기를 빌며..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 품에 안기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방' 전시회가 성남 시청에서 열렸다 오늘 마무리했다죠.
    성남시장님과 성남시민분들..타지서 함께 해주신 분들, 실무적인 일을 척척 해내신 자원 봉사님께 이 곳을 빌어 감사인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

  • 12. 가을비
    '15.11.2 12:02 AM (39.112.xxx.77)

    아홉분이 어서 빨리 가족 품에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분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 13.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1.2 12:16 A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겨울을 재촉하는듯한 비가 옵니다
    세월호를 꺼내라는 글에 울컥한 하루입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014 SK플래닛, 개인의 '사상, 노조-정당 가입' 수집 파문 1 샬랄라 2015/11/10 719
500013 기대하고 샀는데 막상 빵 사먹으면 맛없다고 느끼는 나 9 ㅇㅇ 2015/11/10 1,914
500012 금목서나무꽃향기비슷한 향수 추천 49 여여 2015/11/10 2,824
500011 혼이 어쩌구 하는거 48 이상해 2015/11/10 1,547
500010 병문안 뭐 사야할까요? 2 .. 2015/11/10 1,178
500009 소개팅 앞두고 수없이 카톡 보내는 남자.. 어쩌남요 29 전 30대 .. 2015/11/10 7,746
500008 산후조리/ 맛사지 선배 언니분의 고견을 듣고싶어요. 6 풀잎 2015/11/10 1,668
500007 명동에서 가기쉬운 대형마트 2 명동 2015/11/10 2,163
500006 마을아치아라 악의축이 노회장인가요? 아님 가만있는 김용림씨일까요.. 2 아치아라 2015/11/10 2,041
500005 구스 이불 좀 골라주세요~ 보기 있어요 2 고민 2015/11/10 1,994
500004 아파트 인테리어 견적이요 6 ch1 2015/11/10 2,478
500003 코트에 벨트하면 촌스러운가요? 20 코트연출 2015/11/10 3,691
500002 60대 아버지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 2015/11/10 3,723
500001 이공계 기준으로 석사가 학사보다 훨씬 중요한가요? 14 석사 2015/11/10 2,554
500000 유부초밥(시판용) 이 많이 있는데 어쩌죠 4 유부 2015/11/10 1,443
499999 건대추 그대로 먹는거랑 대추차랑 효과같을까요? ... 2015/11/10 1,450
499998 해운대 기장을 새누리 하태경.. '친일인명사전은 반대한민국' 6 부산해운대 2015/11/10 1,424
499997 베이비 시터, 바꿔야 할까요? 17 .. 2015/11/10 4,807
499996 현고1 남학생 기숙학원 문의합니다 1 화니맘 2015/11/10 1,411
499995 070 전화기가 너무 고장이 자주 나는데... .... 2015/11/10 680
499994 우엉차끓이니 녹색물이예요 5 모모 2015/11/10 2,932
499993 나이가 들수록 사람못믿어서 ..점점 외롭네요 10 모이라 2015/11/10 3,212
499992 여러분 혼이 비정상이라네요 49 정신병자 2015/11/10 4,556
499991 어린이 보험 관련 문의좀 드릴게요 8 헤르젠 2015/11/10 851
499990 한국 최고의 남자배우 49 배우 2015/11/10 1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