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악해서 이쁜분 본적 있으세요..???

..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15-11-01 21:31:27

저는 성형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은 없거든요...

저도 쌍꺼풀은 수술 해서 만든거라서.. 좀더 관대한 부분도 있겠지만..

근데 딴수술은 아무렇지 않는데.. 양악수술은..??

솔직히 연예인들중에서 그 수술 해서 전보다 이쁘졌다 생각 드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던것 같거든요..

룰라의 김지현도 그렇고.. 진심 김지현은.. 과거 얼굴이 섹시하면서 이뼜던것 같아요..

다른 여배우들도 그렇고... 근데 양악해서 이쁜분 본적 있으세요..

연예인이나 일반인들중에서요..????

 

IP : 175.113.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1 9:39 PM (58.140.xxx.252) - 삭제된댓글

    양악하고 다들 볼 동그랗게 되는거보고 다들 양악수술뒤 지방넣은건지 알았는데 그게 볼살이 내려온거였어요

  • 2. ....
    '15.11.1 9:54 PM (110.70.xxx.164) - 삭제된댓글

    광대나 양악은 시간지나면 남은살 처지는거 필연이라네요

  • 3. ㅇㅇ
    '15.11.1 9:56 PM (121.168.xxx.41)

    개그우먼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코빅에 나오는 개그우먼이요
    이쁘던데요

  • 4. 그니깐
    '15.11.1 10:29 PM (112.169.xxx.164)

    하악이 상악보다 더 튀어나온 부정교합(반대교합?)의 경우나 해야할걸
    도대체 미쳤나보다 싶어요
    미용 목적으로 하는건 정말 아닌 것같아요.
    개그맨들 중에 반대교합인 분들은 필수인 것같구요.
    신은경은 너무 이상해요. 아쉽고.

  • 5. ㅅㅅ
    '15.11.1 11:12 PM (221.147.xxx.130)

    이시영이요
    배우요
    이시영 수술전 보니까 주걱턱 엄청 심했더라고요
    수술하고 이시영은 진짜 용된 케이스

  • 6. 박은혜요
    '15.11.2 12:05 AM (124.199.xxx.37)

    이여자 선구자죠.
    정말 오래전에 했잖아요.

  • 7. .........
    '15.11.2 1:13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부정교합으로 몇년을 턱관절 통증에 시달리다 의사 권유로 양악을 했는데요.
    렛미인에 나오는 분들 보면 성형전에 전체적으로 얼굴의 모든 뼈가 울퉁불퉁한 느낌이잖아요.
    제 지인도 약간 그랬는데 하고나서 아주 매끈해졌어요.
    물론 미용이 아니라 치료 목적이라서 사각턱이나 광대 혹은 쌍꺼풀, 코 수술 같은건 하지 않고
    정말 부정교합만 했으니 막 드라마틱한 변화나 인형 같은 얼굴이 되진 않았고
    그냥 매끈하고 반듯한 얼굴이 되니 인상이 밝고 여성스럽고 깔끔해보였어요.

  • 8. ㅇㅇㅇ
    '15.11.2 7:42 AM (175.209.xxx.110)

    볼살 처지고 빈티나요. 구하라도..광대 치고 나서 확실히 밋밋 빈티나는 느낌. 좀만 더 나이 먹으면 볼살 처지기 시작할 듯....

  • 9. 갈갈이
    '15.11.2 8:33 AM (110.70.xxx.161) - 삭제된댓글

    와이프 김지혠가? 그 사람 주걱턱이었는데 양악해서 좋아졌잖아요
    양악수술은 주걱턱인 사람이 하면 효과가 좋은데 안그런 사람이 미용목적으로 하면 이파니처럼 실패하더군요
    이은미도 노래할 때 심하게 아랫턱 나왔는데 요즘 훨씻 덜하더라구요 뭔가 시술을 받은듯

  • 10. ..
    '15.11.2 8:42 AM (121.165.xxx.163)

    일반인인 주변사람 보면 주걱턱은 정말 드라마틱하게 바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50 압구정동 현대.한양.미성아파트 2 misskf.. 2015/11/03 2,497
497749 '위안부 해결’ 없었던 한일 정상회담, 명분도 실리도 잃었다 4 왜불렀냐 2015/11/03 838
497748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은 우월감을 느끼나요? 48 ㅇㅇ 2015/11/03 4,264
497747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 물고 병원으로 달려간 개 12 ~~ 2015/11/03 4,765
497746 외국어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14 씽씽 2015/11/03 3,966
497745 (초1)겨울에도 수영 보내나요? 4 열매사랑 2015/11/03 1,839
497744 입술을 매일 쥐어 뜯다가.. 효과.. 7 입술 2015/11/03 3,532
497743 어제자 손석희 앵커브리핑 보세요! 2 ee 2015/11/03 1,198
497742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70
497741 남자 중학생들 패딩 같은거,,한치수 큰거 사셨나요? 2 그럼 2015/11/03 1,922
497740 김구라가 방송 저렇게 활보하는 한 아베한테는 한국.. 4 …. 2015/11/03 1,147
497739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 5 세우실 2015/11/03 1,015
497738 운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끙끙 앓았던 사람 합격 했어요. 7 운전면허 2015/11/03 2,019
497737 부천 송내역 7개월 아기랑 갈만한 곳 49 한량으로 살.. 2015/11/03 4,137
497736 딸래미 스맛폰 산사랑 2015/11/03 946
497735 코스트코에 오븐백 파나요? 오븐요리 2015/11/03 951
497734 이곳에서 구스토퍼를 알고 18 고민 2015/11/03 4,993
497733 출산 후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4 7개월 2015/11/03 1,601
497732 9세 남아 골프..궁금해요 9 골프 2015/11/03 1,342
497731 국정교과서 관련 질문하나만 할게요 13 죄송ㅜ 2015/11/03 1,211
497730 인간 관계를 지속 한다는게 참 힘든거 3 같아요 2015/11/03 2,676
497729 빨래 건조기때문에 고민이에요 2 cc 2015/11/03 1,770
497728 단시간에 회화 늘리는방법 알려주세요 6 유투 2015/11/03 2,253
497727 노조가 역공을 맞는 군요 2015/11/03 1,086
497726 여자 아이들 친구 관계 (펑) 7 놀랜엄마 2015/11/03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