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니들은 친정간다고하면 재깍재깍 확인해요?

dfdf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5-11-01 19:09:12

전에 있던글...어떤시어머니가 친정갔다는거알고 왔나안왔나 꼭두새벽부터 확인했다는 글 보고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71876&page=5&searchType=sear...

갑자기 결혼하기 싫어지네요

리플보면 손자가 외가간다고해도 시가에서 썡하다고

그놈의 시짜들의 욕심 너무짜증난다고...한두분 겪은게아닌거같은데

원래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가 친정간다하면 언제오는지 신경쓰고 확인하고 전화하고그러나요?

저희 친할머니는 그런거없었는데 보면 평소에 안부전화랍시고 이른아침부터 전화

나이들면 아침잠없ㅇ지고 할거없어서그런건지

아무튼 손녀입장에서 받아도 정말 별로였었거든요


실제로그런다면 진짜 그런날은 너무화나서 남편이랑 싸우거나 저렇게는 못살것같은데

저런거싫으면 결혼안하는게 답인가요? 시집식구들 결혼하고생각하면 너무 성가셔요

저런거 명절에 음식하는거서부터 김장하러가는거진짜 골아플것같은데

지금 결혼얘기나오는남자친구 있거든요

아무리 시집살이안시킨다해도 전화오고이런거 너무짜증날거같아요

원래 시어머니들은 다 그래요?


전 아직 결혼적령기아니고 남동생있는데 걔는 학생이에요


IP : 117.131.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 7:13 PM (180.229.xxx.146)

    남자 형제 있다면 님 부모님은 어때요?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 2. ..
    '15.11.1 7:13 PM (175.113.xxx.238) - 삭제된댓글

    모든 친청어머니들이 성격이 다 같지 않듯이 시부모도 똑같겠어요..이런 시부모가 있으면 아닌 시부모도 있고... 솔직히 저렇게 할려고 해도 귀찮아서라도 못할것 같네요...

  • 3. ...
    '15.11.1 7:20 PM (175.113.xxx.238) - 삭제된댓글

    세상에 모든 시어머니 성격이 똑같겠어요..???그럼 모든 친정어머니 성격도 똑같아야 되는데 아니잖아요... 제가 만약에 시어머니라면 일단 귀찮아서라도 제행동 못할것 같아요.. 친정을 가든지 말든지..ㅋㅋㅋ 외국을 가든지 말든지 나하고 무슨상관이라구요..ㅠㅠ

  • 4. ...
    '15.11.1 7:20 PM (175.113.xxx.238)

    세상에 모든 시어머니 성격이 똑같겠어요..???그럼 모든 친정어머니 성격도 똑같아야 되는데 아니잖아요... 제가 만약에 시어머니라면 일단 귀찮아서라도 그런행동 못할것 같아요.. 친정을 가든지 말든지..ㅋㅋㅋ 외국을 가든지 말든지 나하고 무슨상관이라구요..ㅠㅠ저런 행동도 엄청 집착돋고 부지런해야 할수 있을것 같아요.

  • 5. Golden tree
    '15.11.1 7:43 PM (220.93.xxx.249)

    다 똑같진 않지만 저희 시모께선 당신이 계셔서 사돈 못 오는거 며느리인 제게 자랑하시고 제가 몇 달에 한 번 친정가면 아들에게 전화하셔선 언제 갔고 언제 오는지 물어보세요.아들은 못 올 때 왔는지 축소 보고하구요. 외손주친손주 다 한 동네 살고 외손주는 봐주십니다

  • 6. 재수없는시어미들음
    '15.11.1 8:14 PM (1.240.xxx.48)

    일거수일투족 확인해요
    친정갔나.왔나.

  • 7. 걱정도 팔자
    '15.11.1 9:01 PM (220.76.xxx.231)

    결혼하지말고 혼자살아요 시어미 미워서 어떻게 남에아들 하고살아요 나라면 혼자살듯

  • 8. 근데
    '15.11.2 1:05 AM (182.224.xxx.80)

    사실 저는 그런걸로 스트레스는 안받았는데 시어머니가 확인하면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당신아들이 백일지난 애기 기저귀 한번 갈아주지도 않는데 일주일 이주일씩 출장은 다니고 외손주는 끼고 사시면서 우리집애는 관심도 없는거 같더니 육아 초반에 너무 힘들어서 3주정도 친정에 갔다왔더니 그동안 제가 시댁에서 까였더라고요 그뒤로 가는것도 오는것도 보고하고 가라고 하셨네요. 신랑이 시어머니가 이렇게 말했다고 너 좀 반성하라고 뭐 그러데요 여자는 정말 결혼하면 결혼을 잘못했어도 깨지않을 이상은 참아야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245 문재인 "김무성은 보수우파 아닌 친일독재 후예".. 5 샬랄라 2015/11/01 1,126
497244 현관문 열때마다 도어락에서 삐삐삐 소리가 나는데요 6 어쩌지 2015/11/01 12,159
497243 혼자 계속 운동vs 피티 받기 2 ... 2015/11/01 2,572
497242 감자스프 만들었는데 남은거 냉동실 보관해도 되나요? 49 감자 2015/11/01 4,789
497241 다이어트 중인데 달달한 과자가 너무 땡겨요 4 ,,, 2015/11/01 2,191
497240 건성피부 기초 헤라 써보신분 계세요? 1 .. 2015/11/01 1,396
497239 서해안 고속도로 평일에도 막히나요? 서해안 2015/11/01 1,222
497238 실비보험 잘 몰라서요 4 ... 2015/11/01 1,601
497237 강아지 혼자 두고 4박5일 집을 비울경우...? 20 걱정 2015/11/01 12,307
497236 과천 주공 연립10단지 사시는 분 계세요? 7 궁금 2015/11/01 4,066
497235 코스트코 보이로 전기요 29 사용해보신분.. 2015/11/01 13,286
497234 10월 수출 -15.8%, '수출 붕괴 위기' 직면 2 샬랄라 2015/11/01 1,274
497233 미니오븐 사고 싶어 근질근질, 잘 쓰시는 분 얘기 좀 해주세요 26 오징어구이 2015/11/01 4,921
497232 결국 제주도에 집을 사고 올라왔어요. 74 자유2 2015/11/01 25,792
497231 이화여대에서 박근혜측에서 뿌린 라면이 풀무원이라네요. 3 라면 2015/11/01 3,324
497230 외동딸 다 키우신분.혹은 외동으로 자란분 모녀사이가 어떤가요? .. 10 ss 2015/11/01 5,382
497229 족욕통 써보신 분 계신가요? 4 오kk 2015/11/01 2,143
497228 구인광고 보고 이력서가 왔는데..이런 메일이 왔어요??? 2 ,,, 2015/11/01 2,127
497227 중학교 축제때 어머니들 단체로 댄스ㅡ 49 중학교 축제.. 2015/11/01 3,354
497226 한국인 삶의질 만족도 145개국 가운데 117위..최하위 10 샬랄라 2015/11/01 1,822
497225 중환자실 하루 비용 얼마정도 하나요? 5 궁금 2015/11/01 28,399
497224 아빠와 아들간 전쟁중-조언 절실 5 아들교육 2015/11/01 2,544
497223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40대 여자들 모임할 만한 식당 추천 부탁드.. 3 식당 2015/11/01 2,911
497222 영어 표현이요. 조선시대 여자머리를.. 2015/11/01 1,264
497221 중도금 대출 2.5→3.5 ... 2015/11/01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