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가 생활화 되어 있는 지인
애들 과자 한 봉지도 어디서 공수 해 온 진상품 클라스로 먹더라구요.
다 그런 식 이예요. 뭐든 유기농. 그 중에서도 최고가 제품.
그리고는 친구들에게 후배들에게 빈대짓
건수 만들어서 빈대
지갑 없어서 빈대
니가 만나자 했으니 나는 만나줬으니 빈대
니네 집 에 불렀으니 나는 초대받았으니 빈대
그리고 나는 현금 알부자
얄밉네요ㅋ
1. 우하하
'15.11.1 11:29 AM (118.219.xxx.146)얄밉죠... 상종 안하는게 정답...
2. 그러면
'15.11.1 11:29 AM (122.36.xxx.73)안만나시면 안되나요? 왜 꼭 만나자고 해서 밥을 사주시나요....만나자고 하지 말고 그냥 볼일 있으면 전화로 해결하세요.
3. ㅉㅉ
'15.11.1 11:30 AM (110.70.xxx.118)얄밉네요. 이런 사람들옆에 괜찮은 사람들이 붙어 있을까
싶어요 정말. 유유상종 아닐래나요.4. 지금안만나요ㅜㅜ
'15.11.1 11:31 AM (183.96.xxx.204)과거 뿌린 돈이 아까와서 속 쓰려요ㅜㅜㅜㅜㅜ
아 짜증나5. 같은것들끼리오래가긴하더이다
'15.11.1 11:34 AM (183.96.xxx.204)진상끼리 오랜 친구가 되어 있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사람의 짜증나는 점 중 하나는
봉 하나 잡았다 하면 피라니야.
과거 전 호구짓. . .
좋은게 좋은걸로 넘어가는 성격이라.
나중에 알았죠. 진상품 아니면 취급 안 하는 사람 인 줄.
보고 있습니까?
k모씨?6. 우렁된장국
'15.11.1 11:37 AM (5.254.xxx.6) - 삭제된댓글몸에 계피를 지니고 만나보세요.
빈대 퇴치엔 계피가 좋답니다.7. 대 다 나 다
'15.11.1 11:39 AM (211.207.xxx.122)원글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토닥토닥
8. 추가
'15.11.1 11:42 AM (119.194.xxx.182)빈대붙다가 외국여행은 자주도 가요 ㅋㅋ
9. ㅋㅋㅋ
'15.11.1 11:59 A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저런 사람은 왜 만나세요 정신건강을 위해 정리하시길
10. ㅇㅇ
'15.11.1 12:20 PM (218.158.xxx.235)얄미워하면서 계속 만나는 님이 딱하네요.
그냥 딱 자르세요.
그럼에도 만나고 싶다면 그건 님이 외롭다는 증거.
외로우니 그런 굴욕을 참으면서까지 욕하면서 만나죠..
그냥 딱 스팸처리하세요11. ..
'15.11.1 12:29 PM (115.140.xxx.182)안 만난다잖아요
무조건 혼내지 못해서 안달들이 나셨나12. 전생에
'15.11.1 12:59 PM (183.101.xxx.235)거지였음직한 이상한 인간들이 동네마다 다 있더군요.
그냥 안봐야지 그런것들 상대하다가 돈버리고 속썩어요.13. 그게 통하니까
'15.11.1 1:55 PM (59.6.xxx.151)그러는 거죠
겨우 밥값 찻값 삥 뜯어 현금 알부자가 될진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밥값 내주니까 하겠죠14. ...
'15.11.1 2:52 PM (182.209.xxx.131) - 삭제된댓글정말 동네마다 빈대 부부가 다 있나 봐요!
제가 아는 빈대 부부는 부인 성이 임씨예요!
남의 돈은 휴지
자기 돈만 금 취급 하더라구요!
열 번 사도 밥 한 번 사는 것 못 봤고....
정말 겪을 수록 쌍욕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일년 당하다 결국 모른 체 합니다. 이젠 상대안해요! 아쉬운 건 언제나 자기들이겠지요!
맛있는 거 사주고 ...재미있는 곳 데라다 주고...
인맨 소개 시켜 주고....
지금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미친 년놈들...15. ...
'15.11.1 2:52 PM (182.209.xxx.131)정말 동네마다 빈대 부부가 다 있나 봐요!
제가 아는 빈대 부부는 부인 성이 임씨예요!
남의 돈은 휴지
자기 돈만 금 취급 하더라구요!
열 번 사도 밥 한 번 사는 것 못 봤고....
정말 겪을 수록 쌍욕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일년 당하다 결국 모른 체 합니다. 이젠 상대안해요! 아쉬운 건 언제나 자기들이겠지요!
맛있는 거 사주고 ...재미있는 곳 데라다 주고...
인맥 소개 시켜 주고....
지금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거지 같은 것들...16. ..
'15.11.1 3:17 PM (121.88.xxx.35)빈대는 초장에 달라붙지않게 해얄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7700 | 뽁뽁이를 창틀에 붙일수 없나요? 3 | 그냥 친구 | 2015/11/03 | 1,613 |
| 497699 |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4 | 아모레불매 | 2015/11/03 | 1,471 |
| 497698 | 발리 우붓지역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 12 | 호텔 | 2015/11/03 | 2,775 |
| 497697 | 세계 국가 치안(안전한 나라) 순위 39 | 국제기구평가.. | 2015/11/03 | 9,522 |
| 497696 | 세월호 특조위 다음달 14~16일 청문회 개최 2 | 후쿠시마의 .. | 2015/11/03 | 646 |
| 497695 | 아르간 오일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 건조한피부 | 2015/11/03 | 2,304 |
| 497694 | 오늘 오랫만에 서울가는데, 낮에 추운가요? 겉옷 뭐 입을까요? 4 | .... | 2015/11/03 | 1,783 |
| 497693 |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5/11/03 | 892 |
| 497692 |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 쑥과 마눌 | 2015/11/03 | 2,146 |
| 497691 |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 후쿠시마의 .. | 2015/11/03 | 991 |
| 497690 |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 유치해 | 2015/11/03 | 6,562 |
| 497689 |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 에휴 | 2015/11/03 | 17,487 |
| 497688 | 웃는 얼굴 만들기 2 | 생각바꾸기 | 2015/11/03 | 2,006 |
| 497687 |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 | 2015/11/03 | 3,064 |
| 497686 |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 제대로 된 .. | 2015/11/03 | 896 |
| 497685 |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 궁금한데 | 2015/11/03 | 2,467 |
| 497684 |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 열받아 | 2015/11/03 | 4,539 |
| 497683 |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 힘전 | 2015/11/03 | 2,240 |
| 497682 |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runga | 2015/11/03 | 1,802 |
| 497681 |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 고민 | 2015/11/03 | 2,631 |
| 497680 |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 ggbe | 2015/11/03 | 2,976 |
| 497679 |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 | 2015/11/03 | 5,304 |
| 497678 |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 샬랄라 | 2015/11/03 | 989 |
| 497677 |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 | 2015/11/03 | 3,721 |
| 497676 | 집 사서 이사가는데.. 4 | 새옹 | 2015/11/03 | 2,5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