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통증은 고질병 되는건가요?

허리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15-10-30 17:59:13

여름 한달동안 알바하면서 무거운물건을 오래 들었더니

 일끝나고 허리가 망가졌어요.

 

일단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꼬리뼈 한뼘위)가 욱신하게 아파서

바로 못일어나고 옆으로 누워서 비스듬히 일어납니다.

 

한의원을 한달전부터 다니는데 조금 괜찮아지다가

여행가방 한번 들었다가 또 아프기 시작하고

암튼 하루종일 허리가 욱신해서 주기적으로 진통제 먹고 있어요.

 

정형외과는 디스크는 아니지만 허리뼈가 일자라 안좋은상태이고

한의원에서는 무리하지말고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한다고해서

추나랑 침치료를 병행하고 완전히 정상수준이 되면

헬스나 요가등 운동을 하라고 하시네요.

 

일상생활이 안되니 너무 우울하고 계속 이러고 살게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상태에서 허리좋아지는 운동을 좀 하면 도움이 될까요?

더불어 허리에 효과좋은 운동법도 추천바랍니다.

 

 

IP : 118.222.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30 6:35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57594&reple=14841310
    이 운동은 심하게 아픈후 격한 운동하기전 아주 기초적인 운동 입니다
    이 운동으로 어느정도 허리가 나아지면
    유튜브에 허리 근력운동 찾아보면 많이 나와있을 겁니다
    이젠 무조건 허리근육을 강화시켜 허리뼈를 보강시켜주는 방법 뿐입니다

  • 2. ..
    '15.10.30 7:17 PM (58.122.xxx.68)

    원글님 윗분 말씀이 맞습니다.
    무조건 허리근육 강화만이 해결책입니다. 정형외과가서 주사맞고 물리치료해도 그때 뿐이예요.

    저는 허리는 아니지만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 그리고 등과 목에 극심한 통증이 와서 고생을 했는데
    알고 보니 일자목 증상 때문에 그런 거였더군요.

    처음엔 비싸고 용한 추나요법이라도 받을까 했는데
    82쿡 검색해보니 결국엔 자세교정과 목쪽 부위 근육단력만이 답이라고 해서 인터넷 찾아가며
    꽤 열심히 운동하고 신경썼더니 몰라보게 좋아지더라고요.

    원글님도 고통속에서 얼렁 해방되시길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925 논평]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규탄한다! 핵발전 25기가 된 한.. 3 녹색당 (펌.. 2015/10/31 692
496924 투표율64.5%나온 호남에서 3위. 문재인지역구는 20%지고요... 7 재보궐선거 2015/10/31 1,563
496923 스노든 '한국도 미국 NSA의 감시 대상' 2 빅브러더미쿡.. 2015/10/31 931
496922 정말 울고 싶네요 ㅠ 33 무념 2015/10/31 17,193
496921 불편한진실- 한국전쟁 당시 일본군이 한국군을 지휘했다. 5 알려지지지않.. 2015/10/31 1,735
496920 [사설] 해외 학자 154명이 반대하는 국정화, 국제적 망신이다.. 1 학부모 2015/10/31 724
496919 저축은행도 사망하면 가족들이 돈 찾을수 있나요 4 ᆞᆞᆞ 2015/10/31 1,944
496918 첫째에겐 사랑을 둘째에겐 새옷을 줘라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4 2015/10/31 3,399
496917 국정화 반대집회 참가 확인 거부한 교사도 조사하라? 6 샬랄라 2015/10/31 1,126
496916 요즘 둘째 있는 집 엄마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11 ㅇㅇ 2015/10/31 5,133
496915 은광여고 왕따 자살 팟캐스트 꼭 들어보세요 49 그렇게 2015/10/31 5,999
496914 출산후 스릴러영화 못보게되신분 계세요? 3 2015/10/31 989
496913 I. Seoul. U.나. 서울. 너. 전 왠지 그넘이 생각이 .. 3 그 넘 2015/10/31 1,892
496912 사는 재미 혹은 의미 5 /// 2015/10/31 1,882
496911 88년도에 고2면 88학번 아닌가요? 19 내가 치매인.. 2015/10/31 4,442
496910 귀여운 다섯살 아들얘기 해봐요. 8 ..... 2015/10/31 2,407
496909 이 회사 객관적으로 계속 다녀야 할까요? 32 고민이네요 2015/10/31 4,919
496908 너무 기가 막힌 사연이네요..(학교폭력 자살사건) 49 ... 2015/10/31 6,770
496907 이런 기분 뭘까요? 울적함? 1 파란하 2015/10/31 785
496906 로즈마리가지만 물병에 놓는거 사신분 있으세요? ... 2015/10/31 779
496905 응답하라 1988 0회 봤어요. 46 호돌이 2015/10/31 11,138
496904 드디어 옆집이 이사갔어요. 행복 2015/10/31 1,930
496903 조카둘이 오는데요 2 오늘뭐하지ㅠ.. 2015/10/31 1,427
496902 귀접현상(가위) 때문에 걱정이에요 17 ... 2015/10/31 11,069
496901 독서를 많이 했는데도 언어영역 점수가 늘지 않는건 왜 그런거에요.. 49 .... 2015/10/31 4,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