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한만기인데 계약자 연락처를 알수가 없어요

겨울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15-10-30 06:24:10

계약자는 세입자이구요

2년만기가 되어 계약금도 주고 이삿날 보증금도 줘야하는데 연락처가 바뀌었는지 결번이네요

계약자와 같이 사는 여자는 계약자가 외국에 왔다갔다한다며 연락처가 없다며 자신에게 계약금과 보증금을 달라고 합니다


이 경우 같이 사는 여자에게 계약자 계좌번호를 물어본 후에 계약자 통장에만 돈을 입금하면 될까요? 

그래도 계약만료로 이사가시라는 한마디는 계약자본인에게 해줘야 할듯한데

같이 사는 분은 솔직히 믿음도 안가고..


제가 계약자 본인과 통화없이 계약자 통장에 입금하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않을까요?


계약자의  신분증만 있으면 같이 사는 사람이 은행에서 계약자명의의 통장만들어서 동거인이 인출할수 있는 거 아닌가요?

찝찝하네요

 


IP : 1.231.xxx.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0.30 6:36 AM (66.249.xxx.195)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안됩니다
    계약자에게 주어야지요

  • 2. ...
    '15.10.30 7:15 AM (175.125.xxx.63)

    계약해지 의사가 있다는걸 집주소로 내용증명 먼저
    보내고 증거로 남겨놓으세요.
    돈은 계약자의사 다 확인하고 이사나갈 때
    줘야죠.
    이런경우는 계약자하고 얘기 끝나기전엔
    계약금 먼저 주지 마세요.

  • 3. ...
    '15.10.30 7:17 AM (175.125.xxx.63)

    같이 사는 사람에게 연락처 물어보세요.
    안가르쳐주면 이상한거네요.

  • 4.
    '15.10.30 7:34 AM (1.11.xxx.234)

    절때루 안됨
    계약자 전번확인하시고 계약자계좌로 꼬옥 이체하시길 낮 ㅇ에 난 그 사람이랑 헤어진지 오래라는둥 이상한 소리 하심 어쩌실라고요 외국 왔다갔다하든 난 모르니 정상적인 루트로 진행하자 하새요

  • 5. ..
    '15.10.30 8:18 AM (121.170.xxx.173) - 삭제된댓글

    그 사람 주소가 어디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내용증명 보내세요. 동사무소 가서 사정 얘기하면 서류 작성하고 현재 주소지 알려줍니다

  • 6. ~~
    '15.10.30 9:00 AM (211.36.xxx.21)

    계약자한테 줘야지요

  • 7. ...
    '15.10.30 9:44 AM (39.127.xxx.213) - 삭제된댓글

    절대로 안됩니다
    계약자 본인에게 주셔야 하구요
    심지어 본인 여부도 철저히 확인 요함
    잠시 전화만으로 이야기 듣고 하라는대로 여자에게 돈 내줬다가 사기인 경우도 흔함.
    그 여자가 대리인 서류 내밀어도 확인 제대로 하셔야 함.
    정 본인을 못 찾으면 법원공탁도 방법임.
    일단 계약해지한다는 내용증명부터 보내두시길.
    본인 연락이 안 되어도 계약서상 주소로 보내시고 반송된 것이 두번인가 세번은 있어야 하니 빨리 움직이시길.
    첫번째 내용증명이 계약해지 통보기한 전이어야지 안 그러면 묵시적 계약연장으로 되어버려서 못 나가겠다고 우길지도 모름

  • 8. ...
    '15.10.30 9:48 AM (39.127.xxx.213) - 삭제된댓글

    절대로 안됩니다
    계약자 본인에게 주셔야 하구요
    심지어 본인 여부도 철저히 확인 요함
    잠시 전화만으로 이야기 듣고 하라는대로 여자에게 돈 내줬다가 사기인 경우도 흔함.
    그 여자가 대리인 서류 내밀어도 확인 제대로 하셔야 함.
    정 본인을 못 찾으면 법원공탁도 방법임.
    극단적으로는 계약자(그 사건에서는 여자)가 살해당하고 세들어살던 사람(그 사건에서는 남자)이 돈 받아 사라진 후 집주인이 그 여자 유족에게 전세금 줘야 했던 사건도 있었음
    일단 계약해지한다는 내용증명부터 보내두시길.
    본인 연락이 안 되어도 계약서상 주소로 보내시고 반송된 것이 두번인가 세번은 있어야 하니 빨리 움직이시길.
    첫번째 내용증명이 계약해지 통보기한 전이어야지 안 그러면 묵시적 계약연장으로 되어버려서 못 나가겠다고 우길지도 모름

  • 9. ...
    '15.10.30 9:50 AM (39.127.xxx.213) - 삭제된댓글

    절대로 안됩니다
    계약자 본인에게 주셔야 하구요
    심지어 본인 여부도 철저히 확인 요함
    잠시 전화만으로 이야기 듣고 하라는대로 여자에게 돈 내줬다가 사기인 경우도 흔함.
    그 여자가 대리인 서류 내밀어도 확인 제대로 하셔야 함.
    정 본인을 못 찾으면 법원공탁도 방법임.
    극단적으로는 계약자(그 사건에서는 여자)가 살해당하고 세들어살던 사람(그 사건에서는 남자)이 돈 받아 사라진 후 집주인이 그 계약자 유족에게 전세금 줘야 했던 사건도 있었음
    일단 계약해지한다는 내용증명부터 보내두시길.
    본인 연락이 안 되어도 계약서상 주소로 보내시고 반송된 것이 두번인가 세번은 있어야 하니 빨리 움직이시길.
    첫번째 내용증명이 계약해지 통보기한 전이어야지 안 그러면 묵시적 계약연장으로 되어버려서 못 나가겠다고 우길지도 모름

  • 10. ...
    '15.10.30 9:52 AM (39.127.xxx.213) - 삭제된댓글

    절대로 안됩니다
    계약자 본인에게 주셔야 하구요
    심지어 본인 여부도 철저히 확인 요함
    잠시 전화만으로 이야기 듣고 하라는대로 여자에게 돈 내줬다가 사기인 경우도 흔함.
    그 여자가 대리인 서류 내밀어도 확인 제대로 하셔야 함.
    정 본인을 못 찾으면 법원공탁도 방법이나 수수료로 내 돈이 깨짐.
    극단적으로는 계약자(그 사건에서는 여자)가 살해당하고 세들어살던 사람(그 사건에서는 남자)이 돈 받아 사라진 후 집주인이 그 계약자 유족에게 전세금 줘야 했던 사건도 있었음
    일단 계약해지한다는 내용증명부터 보내두시길.
    본인 연락이 안 되어도 계약서상 주소로 보내시고 반송된 것이 두번인가 세번은 있어야 하니 빨리 움직이시길.
    첫번째 내용증명이 계약해지 통보기한 전이어야지 안 그러면 묵시적 계약연장으로 되어버려서 못 나가겠다고 우길지도 모름

  • 11. ...
    '15.10.30 9:54 AM (39.127.xxx.213) - 삭제된댓글

    절대로 안됩니다
    계약자 본인에게 주셔야 하구요
    심지어 본인 여부도 철저히 확인 요함
    잠시 전화만으로 이야기 듣고 하라는대로 여자에게 돈 내줬다가 사기인 경우도 흔함.
    그 여자가 대리인 서류 내밀어도 확인 제대로 하셔야 함.
    정 본인을 못 찾으면 법원공탁도 방법이나 수수료로 내 돈이 깨짐.
    극단적으로는 계약자(그 사건에서는 여자)가 살해당하고 세들어살던 사람(그 사건에서는 남자)이 돈 받아 사라진 후 집주인이 그 계약자 유족에게 전세금 줘야 했던 사건도 있었음
    일단 계약해지한다는 내용증명부터 보내두시길.
    본인 연락이 안 되어도 계약서상 주소로 보내시고 반송된 것이 두번인가 세번은 있어야 하니 빨리 움직이시길.
    첫번째인지 마지막 반송인지 기억안나지만 내용증명이 계약해지 통보기한 전이어야지 안 그러면 묵시적 계약연장으로 되어버려서 못 나가겠다고 우길지도 모름

  • 12. ...
    '15.10.30 10:03 AM (39.127.xxx.213) - 삭제된댓글

    부동산은 정식 부부 사이에 흔히 인정되는 일상가사대리권도 인정이 안 됩니다. 참고하세요.
    http://m.sisamedi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069 쇼핑은 역시 혼자 가는게 맞네요 7 2015/10/30 5,519
497068 마포 자유경제원 화장실.. 섬뜩하네요 4 도발 2015/10/30 2,674
497067 이한구.한국경제.고약한 일 겪을것 7 .... 2015/10/30 1,838
497066 며늘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 오시는 시어머님 어떠세요? 22 .. 2015/10/30 6,419
497065 40대 전업주부님들은 어떤 인간관계를 맺고 계세요? 12 40대 2015/10/30 8,902
497064 미혼인 여직원이 남편에게 카톡으로 49 .. 2015/10/30 23,182
497063 초2 남아 엄마 10년 경력단절 끝에 재취업 고민입니다. 2 0 2015/10/30 2,233
497062 국정교과서 반대 선언, "대학생 4만5천여 명 동참&q.. 4 샬랄라 2015/10/30 1,054
497061 외국 tea 중 카페인 없는게 뭘까요? 3 고민 2015/10/30 1,526
497060 중등아이 봉사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49 깊어진 하늘.. 2015/10/30 1,453
497059 조그만 회사는 후진인간이 왜 많을까~~요?? 11 학벌-인성 2015/10/30 3,661
497058 히트텍 대체품이 있을까요?? 7 궁금 2015/10/30 3,549
497057 정부의 국정화 거짓말 드러난 것만 6가지 3 거짓과진실 2015/10/30 852
497056 인생이 평생을 망상속에 사는거 12 ㅇㅇ 2015/10/30 4,379
497055 따뜻하게 마실 것 중에 살 덜 찌는거 있나요 3 ... 2015/10/30 1,842
497054 아쉬 인텐스 슬립온 신으시는 분 질문이요~ 2 ... 2015/10/30 2,676
497053 하소연 하고 갑니다. 우울해요. 2 하소연 2015/10/30 1,892
497052 이런 아이의 성향은 왜 그런걸까요? 2 2015/10/30 1,267
497051 [빡침] 엄마, 미안한데 나 통장에 돈좀 9 군대 2015/10/30 4,376
497050 저희 어머니가 우*은행에서 상품을 안내 받으셨다는데요. 8 재테크 문외.. 2015/10/30 2,296
497049 3만원이상 원룸 관리비 정상아니에요 5 2015/10/30 2,223
497048 온라인쇼핑몰 결제할때 복수의 카드로 쪼개어할 수 있는 사이트 있.. 2 ㅡㅡ 2015/10/30 926
497047 브랫피트나 바람피우는남자들보면 4 ㄴㄴ 2015/10/30 3,334
497046 허리통증은 고질병 되는건가요? 1 허리 2015/10/30 1,275
497045 곱창전골에 소주한잔 같이 할 친구가 없네요. 17 ㅎㅎ 2015/10/30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