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쫌 해도 되죠..?
그래도 남들한텐 자랑 못하겠고
82격언 있잖아요. 자랑은 가족끼리만
그래도 넘 하고 싶을때 있잖아요.
남편하고만 얘기하고 얼굴보고 기뻐했지만
그래도 익명이니^^
고1이예요. 중학교때까진 공부 거의 안해서 반에서 중간정도 했을까
고등학교가 동네에서 좀 수준 떨어지는 곳예요. 평준화라지만 잘하는 애들은 다른델 지원하는바람에 그다지 잘하는 애들이 없는 이유도 있지만 어쨌건 고등학교 올라가서 성적이 상위권이 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야자시간에 제게 문자로 얼마전에 교내 수학경시대회
2등했다고. 평소에 공부 얘기도 못꺼내게 하는 아인데 자기도 좋았는지. 암튼 넘 기분 좋아서 이렇게라도 자랑할께요
제수없다거나 불편한 분 계시면 보는데로 지울테니
야밤에 너그럽게 봐주세요.
1. 투썸플레이스
'15.10.30 12:23 AM (14.32.xxx.191)자랑 실컷 하셔도 되요.^^ 아이 키우는 소소한 재미입니다.
즐기세요~~2. ㅇㅇ
'15.10.30 12:24 AM (125.187.xxx.74)축하드려요. 원래 고등학교에서 잘 하는게 제일 중요하죠
3. 원글
'15.10.30 12:25 AM (116.36.xxx.34)댓글님 감사합니다^^
4. ㅇㅇ
'15.10.30 12:36 AM (58.65.xxx.32) - 삭제된댓글기분 좋으시겠어요~ 아이가 성공의 기쁨을 맛보았으니, 이제 더 힘내서 차근차근 해나가길 기도할게요
5. 좋으시겠다
'15.10.30 12:38 AM (118.32.xxx.208)수학잘하는 고딩~ 넘 좋겠어요. 아직은 고등학생 자녀가 없지만 선배들 하는말씀이 공부잘한다는건 결국 수학잘하는거라고 하네요. 다른건 어찌어찌 따라잡는데 그놈의 수학이 늘 발목을 잡는다고요.
6. .y34
'15.10.30 12:38 AM (110.70.xxx.186)기특하네요~
이 정도 자랑 뭐 어때서요
좋은 대학 갈 거에요^^7. ㅋ
'15.10.30 12:45 AM (110.35.xxx.101)대학교까지 잘 가셨으면 좋겠네요~
아이 많이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자랑스러워시겠어요 ㅎㅎㅎㅎ8. 다들 감사합니다
'15.10.30 1:00 AM (116.36.xxx.34)자랑을 너그럽게 봐주시는 좋은분들도
모두 좋은일들만 생기세요~~^^9. 자랑
'15.10.30 1:10 AM (121.190.xxx.105)자랑 아니되므니다~~~ 아드님이 넘 멋지잖아요~~ 알아서 공부 척척하고 좋은 학교보다는 성취의 경험이 중요하다는데 암튼 무지 기쁘시겠어요!!^^
10. 축하~~
'15.10.30 1:33 AM (121.163.xxx.57)저는 초딩키우고 있는데 연산때문에 고민하는 글 적고 있었네요..^^:: 경시대회 2등 축하드려요~~
11. 별건데요?^^
'15.10.30 1:46 AM (39.7.xxx.102)부러워요 좋다 좋아
12. lucky
'15.10.30 3:30 AM (1.239.xxx.127)기쁘시겠어요 ^^ 여기에서라도 자랑 많이 하셔요 ~~
13. ...
'15.10.30 5:34 AM (182.215.xxx.17)성취의 기쁨을 맞보며 차근차근 오를 일만 남았어요
넘 축하드려요!14. ..
'15.10.30 8:09 AM (110.70.xxx.164) - 삭제된댓글추카합니데이...경상도에서 축하메세지 날림
15. ㅎㄹㅇ
'15.10.30 10:24 AM (111.118.xxx.223) - 삭제된댓글같이 기뻐해 드립니다^^
학교생활 충실히 하면 좋은 결실 맺을거예요
아이의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데.고등학교 선택
잘 하신것 같네요.
무엇보다 내신이 잘 나와야 원서라도 써 보더라구요..
계속 응원해 주세요..16. 오우오우
'15.10.30 12:12 PM (183.98.xxx.46)기특하네요. 그렇게 한 번 꼭대기 찍고 나면
아이 자신도 기대 수준이 높아져서 아래로 안 내려가려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대입까지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질 겁니다.17. 부럽네요.
'15.10.30 4:02 PM (220.78.xxx.224)고등학교 가면 시험점수 40점, 50점 받아 온다는말 들었는데
우리아들이 그럴줄은 몰랐죠 ㅠ.ㅠ.
1학기때 잘한 과목이 80점 이고 주요과목 50점. 60점 받아왔더군요 미쳐...
열심히해서 전교2등까지 하다니 정말 열심히 했네요.
많이 격력해주세요.18. 탱고
'15.10.30 7:05 PM (1.11.xxx.193)축하드려요!!! 얼마나 기분 좋으실지...
아이도 공부하는 재미를 알았겠어요.^^ 만약에라도 성적 떨어지더라도 격려해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0090 | 편도가 안붓게하는 비법 풀어주세요 17 | 목 | 2016/05/21 | 3,660 |
| 560089 | 초음파 가습기 사도 되나요? 6 | ㅇ | 2016/05/21 | 2,006 |
| 560088 | 무한도전 김희애 23 | ... | 2016/05/21 | 20,405 |
| 560087 | 디어 마이 프렌즈 이래도 되요 9 | 와 | 2016/05/21 | 6,570 |
| 560086 | 곡성 최악으로 허접한 영화네요 66 | &&.. | 2016/05/21 | 15,323 |
| 560085 | 세상에 자기 자식이 최고라고 생각들 하는 건 알겠는데요 5 | happy | 2016/05/21 | 1,977 |
| 560084 | 지금 강남 터미널인데요 5 | 지방인 | 2016/05/21 | 2,786 |
| 560083 | 초등 의자 가격싸고 가성비좋은것 있을까요? 3 | 의자 | 2016/05/21 | 1,083 |
| 560082 | 중국 음식점 이름에~ 객잔? 7 | ..... | 2016/05/21 | 2,330 |
| 560081 | 첫째가 좋으세요? 둘째가 좋으세요? 18 | 남매맘 | 2016/05/21 | 5,949 |
| 560080 | 배 좀 고팠으면 2 | ㅇㅇ | 2016/05/21 | 1,124 |
| 560079 | 인공감미료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을 유발한다 17 | 다이어트탄산.. | 2016/05/21 | 6,467 |
| 560078 | 어떡해 방이 벌써 더워요 2 | ㄷㄴㄷㄴ | 2016/05/21 | 1,450 |
| 560077 | 주말 저녁 뭐 드시나요?? 2 | .. | 2016/05/21 | 1,679 |
| 560076 | 점집 말고 철학관 괜찮은 데 아시나요? | choco | 2016/05/21 | 1,073 |
| 560075 | 고딩1학년,시험 폭망 성적표로 혼나도 공부 안해요? 1 | 고1남자애 | 2016/05/21 | 1,548 |
| 560074 | 미니 믹서기중에 강력한거 뭐가 있나요? 3 | 모모 | 2016/05/21 | 2,140 |
| 560073 | 물김치 담그고 남는 절인열무 뭘 할까요 5 | 열무 | 2016/05/21 | 1,158 |
| 560072 | 안철수와 맹박이졸개들...앞으로 벌어질 일이 두렵네요 5 | 정치 | 2016/05/21 | 1,081 |
| 560071 |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 고민 | 2016/05/21 | 763 |
| 560070 | 없다는데도 '주세요' 하는건 뭔가요? 25 | ㅎㅎ호 | 2016/05/21 | 6,197 |
| 560069 | 6월4일 해운대갈건데 근처모텔 예약없이 가도 잘곳있을까요 5 | 땅 | 2016/05/21 | 1,204 |
| 560068 | 중국 서안 여행 2 | 보라돌이 | 2016/05/21 | 1,562 |
| 560067 | 묵은 알커피 어디 사용 할 곳 있나요? 11 | 알커피 | 2016/05/21 | 2,975 |
| 560066 | 샐러드가 너무 싫네요 7 | ㅇㅇ | 2016/05/21 | 3,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