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만기가 다가오는데 집주인 통보 언제 올까요?

ㅇㅇ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5-10-29 22:45:37
전세 대란이라 올해 12월 초 만기인데 걱정입니다.
전세금을 올리거나 반전세로 하자고 연락이 올거 같은데 아직 집주인분께 연락이 없네요.

보통 만기 전에 언제쯤 연락이 오나요?
집은 상가주택 탑층 전세고 오래된 집인데 지난번에는 그냥 전세금 안올리고 계약 연장 해 주셨거든요..(정말 감사하죠.ㅠㅠ)

먼저 연락해 봐야 하는데 보통 집주인 연락올 때까지 기다리시나요? 만약을 대비해 자금은 준비해 두긴 했는데 좀 떨리네요..

IP : 223.62.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9 11:05 PM (115.137.xxx.109)

    집주인이 생각있음 연락하겠죠...
    그냥 기다리는편이 나을꺼 같아요...
    2개월전에는 보통 연락해줘야해요.

  • 2. 전화하지 마세요
    '15.10.29 11:10 PM (221.140.xxx.2)

    만기 1개월전까지 통보해야해요.
    만약 12월1일이 만기면 , 10월31일까지는 통보해야죠.
    넘기면 묵시적갱신이에요.

  • 3. 00
    '15.10.29 11:38 PM (211.178.xxx.195)

    제경우 딱 한달되니 전화오던데요....지금같이 전세가 고공행진인데...묵시적갱신은 말도 안되구요....
    그냥 기다리세요....

  • 4. 원글이
    '15.10.29 11:52 PM (223.62.xxx.81)

    네.. 댓글 감사드려요.. 기다려 보겠습니다..

  • 5. ^^
    '15.10.30 4:02 PM (110.9.xxx.9)

    만기 1개월전까지 통보해야하는 건가요? 그게 보통인가요? 계약서에 기재되어있지 않더라도요?
    제 경우에는... 집주인이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만기 25일" 남았을때, 제가 연락해서 재계약하는 거죠? 라고 했더니... 집팔겠다고, 집 살꺼아니면 나가라고. 깜박하고 연락못해서 미안하다고... 그랬었어요. 그럼, 그때 제가 연락안하고 계속 기다렸다면... 어떻게 됐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15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1/03 889
497714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쑥과 마눌 2015/11/03 2,144
497713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후쿠시마의 .. 2015/11/03 988
497712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유치해 2015/11/03 6,562
497711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에휴 2015/11/03 17,484
497710 웃는 얼굴 만들기 2 생각바꾸기 2015/11/03 2,004
497709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2015/11/03 3,061
497708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제대로 된 .. 2015/11/03 896
497707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궁금한데 2015/11/03 2,466
497706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열받아 2015/11/03 4,537
497705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힘전 2015/11/03 2,239
497704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runga 2015/11/03 1,797
497703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고민 2015/11/03 2,625
497702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ggbe 2015/11/03 2,971
497701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2015/11/03 5,301
497700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샬랄라 2015/11/03 984
497699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2015/11/03 3,720
497698 집 사서 이사가는데.. 4 새옹 2015/11/03 2,569
497697 며칠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본 광고 9 ... 2015/11/03 2,949
497696 새누리, 막판 조직 동원 '찬성 서명' 긁어모으기 1 샬랄라 2015/11/03 769
497695 저 같은 사람은 교회같은데 가면 큰일난다던데... 49 ... 2015/11/03 2,980
497694 반전세 관련_제가 이상한 건가요? 73 집샀다야호 2015/11/03 13,181
497693 지금 ebs보세요 청춘들이 너무 짠해요 8 ... 2015/11/03 4,564
497692 어제 와인 마시고 잤는데요 2 오메 2015/11/02 1,841
497691 종가집김치요 마트와 틀리나요? 3 엄마 2015/11/02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