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경미한사고 어떻게 되는지요?

일렬주차 조회수 : 827
작성일 : 2015-10-28 21:00:14

오늘 일이 있어서 주차장에 일렬주차를 해놓고(주차공간이 없었어요.)

 일보고 나오니 제차의 앞부분 범퍼가 사선으로 주차된 벤츠 차량

뒷부분 범퍼와 접촉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일렬주차를 할때에는 그쪽에 주차해논 상태가 아니었구요. 누군가 밀어서 그렇게 해놓았더라고요. 뒷부분에 손가락 자국 선명하게 남아 있었어요. 전 이런 경우는 한번도 없었고. 보험처리도 해본지가 오래되서 기본만 내는 보험이었어요.

벤츠차주에 연락해서 보험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견적이 200이 넘을것 같다고 하셔서.

제 보험처리 담당자분이 오셔서요.

그래서 cctv확인해보니(112에 신고하여 경찰관님이 확인해주셨네요. 이것도 개인정보때문에 아무나 확인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번호 확인이 되었어요.중간에 한글된 글자 마인지 모인지 선명하지 않아서 00마?모?0000 ) 스타렉스 차량이 제 뒤에 일렬주차를 하고 나가고 나서 거기가 약간 경사진 도로라서 그대로 제차 범퍼와 충돌후 밀려서 벤츠를 충돌하였더라고요.

그리고 어떤분이 와서 스타렉스차량을 운전자석앞부분에서 뒤로 밀어내고 차량을 빼서 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스타렉스 차량도 와서 보니 충돌이 없었으니까 그냥 가셨나보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일렬주차할 때는 앞뒤차량이 없었구요.

저도 책임이 없지는 않은거 같은데 이경우에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요?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 쓰는데 이건 뺑소니가 아니라고 하셨고,  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담당 조사관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번호는 정확하게 확인 할 수있을까요? 그것도 걱정이네요. 하필 벤츠를 박아서. 휴 정말 속상하네요.

일렬주차해논 제 잘못도 있고요.  

그동안 보험처리를 하지않아서 할증은 얼마 안 될거라고 하셨고, 다음에 한번더 그러면 할증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보험회사에서 다 물게 되었으니까 보험회사에서 밝혀 내려고 하는거 같은 느낌이 있었고요.

저야 새차는 아니지만 앞부분은 좀 심하고 뒷부분도 흠집이 나있더라고요.

그럼 스타렉스 차량이 어느정도 물어줘야 하나요? 과실은 어떻게 되고요?

일렬주차(가로)는 차주한테 연락해서 차 빼달고 해야 하나요?

IP : 121.139.xxx.1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8 9:41 PM (121.138.xxx.107)

    원글님은 차를 일자로 주차하셔야지요..
    바퀴가 약간만 틀어져 있어도 밀려나갈때는 사선으로 나가니 당연히 부딪히지요...

  • 2. 답글 감사합니다.
    '15.10.28 9:44 PM (121.139.xxx.174)

    저 일자로 주차했어요.바퀴일자로 했는지 확인했고 내려서 차 간격도 다 확인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05 뽁뽁이를 창틀에 붙일수 없나요? 3 그냥 친구 2015/11/03 1,613
497704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4 아모레불매 2015/11/03 1,471
497703 발리 우붓지역 리조트 추천부탁드려요. 12 호텔 2015/11/03 2,776
497702 세계 국가 치안(안전한 나라) 순위 39 국제기구평가.. 2015/11/03 9,526
497701 세월호 특조위 다음달 14~16일 청문회 개최 2 후쿠시마의 .. 2015/11/03 648
497700 아르간 오일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5 건조한피부 2015/11/03 2,306
497699 오늘 오랫만에 서울가는데, 낮에 추운가요? 겉옷 뭐 입을까요? 4 .... 2015/11/03 1,785
497698 2015년 11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1/03 894
497697 정신줄을 잠시 놓아 둘때 8 쑥과 마눌 2015/11/03 2,146
497696 한미, 북핵 '선제타격' 공식화…日자위대·사드 원론적 답변(종합.. 4 후쿠시마의 .. 2015/11/03 994
497695 제가 싫으니 아이에게 퍼부어대는 남편 28 유치해 2015/11/03 6,564
497694 어린이집에서 5살아이 하반신 마비 32 에휴 2015/11/03 17,488
497693 웃는 얼굴 만들기 2 생각바꾸기 2015/11/03 2,008
497692 지금 이 시간 난방하시나요? 10 .. 2015/11/03 3,065
497691 자고 일어나면 국정화 교과서 결정나는거네요? 1 제대로 된 .. 2015/11/03 899
497690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궁금한데 2015/11/03 2,470
497689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열받아 2015/11/03 4,540
497688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힘전 2015/11/03 2,244
497687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runga 2015/11/03 1,804
497686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고민 2015/11/03 2,631
497685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ggbe 2015/11/03 2,979
497684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2015/11/03 5,306
497683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샬랄라 2015/11/03 990
497682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2015/11/03 3,725
497681 집 사서 이사가는데.. 4 새옹 2015/11/03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