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이야긴데...
작성일 : 2015-10-28 20:52:15
2011604
중국집에서 밥먹다 들은건데요
배달하는 직원이 수금을 빼돌리고 하루만에 관두고 이런 사람이 있나봐요
그 중국집에서 당한거를 직원들끼리 이야기한거 들었어요
소액이라 그냥 넘어간 중국집들 많을거라며...
근데 생각해보면 그 절도 범죄자가 우리집에 배달해주러 오기도
한단거잖아요
배달 받을땐 복도 나가서 받는게 좋겠어요
전 평소에 그러는 편인데 치킨 피자 햄버거는요
중국요리는 그릇이 많아 집에 들여서 받았는데...
그리고 또 하나~
동네마트 큰곳인데 물건 계산하다 주인이랑 알바랑 이야기하는거 들었는데
알바애가 보호관철에 무슨 교육받으러간다나???
좀 오래되서 자세한건 까먹었는데
저 어린애가 해맑게 그리 말하더라구요
보호관찰인지 철인지 교도소 맞죠?
생긴건 20초반 대학생쯤으로 요새 아이돌스타일
남자애 같았어요
이쁘장하고 -.-
우리동네 이상한 동네 아니고
유명 대형마트2 백화점1 있는 곳이예요 평범하다구요
IP : 116.125.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0.28 8:55 PM
(180.228.xxx.26)
님은 그냥 자급자족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무섭고 피해야되는것도 진짜 많네요 ㅋ
99중에 1명이 그런거 갖고 색안경쓰면 피곤해서 어찌산대요? 이런사람이 미신사이비에 잘 빠지는 부류 같기도~
2. 얼마전
'15.10.28 8:57 PM
(218.235.xxx.111)
편의점...뉴스때 보니까
편의점 점주들도..알바 쓸때..신상 확인도 못하고
쓴대요...일할사람이 없으니..그냥 막 쓰다가..
중국집이나 마트도 그럴걸요.
일은 험하고..사람은 시도때도없이 바뀌고...
전 중국집에서 배달시키면
왜그리 음모가 기다란거 붙어오는지..
아주...더러워서...
맛도없고. 에잇.
3. .....
'15.10.28 8:59 PM
(220.86.xxx.131)
중국집하는 지인이 그렇게 당했어요.
배달일 나온지 하루만에 그날 수금한 돈 다 가지고 오토바이타고 도망갔대요.
경찰에 신고해서 잡긴 잡았는데 상습범이래요.지역마다 돌면서 그랬대요
4. ㅇ
'15.10.28 9:02 PM
(116.125.xxx.180)
맞아요 오토바이도 가지고 갔다고 저도 그리 들었어요
저런 사람들 종종 있나봐요
5. 댓글님
'15.10.28 9:14 PM
(112.173.xxx.196)
음모 아니고 겨털일거에요.
남자 요리사들이 대부분 반팔차림으로 불앞에서 일하니깐.
그런데 전 한번도 그런 일 없던데 희안하네요.
6. 동네 중국집에서
'15.10.28 9:18 PM
(58.143.xxx.36)
배달 시켰는데
배달원이 수첩을 꺼내들더니 지난번 외상값 달래요.
엥? 배달음식을 외상할수 있다고 생각조차도 못했던지라
무슨말이냐? 그런일 없다했는데
알고보니 배달원이 그런식으로 빼돌리고 그만 두었나보더라구요.
이런일도 있구나 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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