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에
절대 빈손(음료 꽃 선물 등)을.강조해서
정말.맘 편하게 빈손으로 갔어요
준비할까 말까. 5천번 고민하다가
혹시.내가.가져가면 다른 선생님들.보는 눈도 있고
곤란하실 수도 있겠다 싶어
그냥 갔는데
웬걸 ㅜㅜ
저보다 전 타임 상담엄마는 큰 케익..
그.다음 엄마는 쥬스한박스.들고 오네요 ㅜㅜㅜ
아우 앞뒤로 그러는데
얼굴 화끈 거렸습니다... 하....
제가.센스가 넘 없었나요
학교에서도 상담기간에
절대 빈손 강조한다는데....
실상은 안그런가요???
유치원도 이런데..혼란스럽네요
유치원 상담기간인데.빈손으로 가는거..
123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5-10-27 23:10:50
IP : 119.64.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0.27 11:15 PM (175.195.xxx.24)공립이면 그냥 되돌려보내요. 왠만하면요. 사립은 모르겠네요..
너무 염려마세요. 받으시는 선생님 요즘 거의 없어요. 받더라도 오히려 받고 나서 더 마음이 불편할 겁니다.
담임교사들이 누구 어머니가 무엇을 들고 왔네 말았네 이런거 신경 안써요.
오히려 어머니께서 얼만큼 교사를 신뢰하고 계신지에 대해 더 많은 신경 쓰십니다. 걱정마시고
푹~~ 주무세요. ^^2. 초딩맘
'15.10.27 11:20 PM (210.100.xxx.58)유치원도 원에 따라 다르더라고요. 대학부설 유치원 보냈던 큰애때는 절대 사탕하나도 안받고
지금 둘째 보내는 사립 유치원은 뭐든 잘 받고 막 고마워해요.
초등학교는 절대 커피한잔도 안받습니다. 가볍게 빈손으로~~
너무 당황하셨겠어요. 다음번엔 챙겨가시길요..3. 음료수 정도는
'15.10.27 11:29 PM (1.239.xxx.146)들고 가도 돼요..
4. ㅇㅇ
'15.10.27 11:30 PM (180.230.xxx.74)다들 가져가요. 빈손으로 가는것보다 음료수라도 사가는게 좋은거같아요.
5. 공립도
'15.10.28 12:23 AM (124.199.xxx.37)롤케익 상자 놓여 있던데요. 받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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