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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이쁘다고할때 어떻게 반응하세요?

ddd 조회수 : 8,405
작성일 : 2015-10-26 22:50:11

애교도 잘없고 능청스런것도 잘 못해서

이럴때마다 난감해요 어떤말을해야할지

남자친구가 데이트할때 그런말할때는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는느낌?

제가 그런말들으면 좀뻘쭘해서 별 큰반응을안해서요ㅜㅜ

그런말들으면 보통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IP : 60.28.xxx.21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6 10:51 PM (211.178.xxx.195)

    에궁~~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이쁜 내얼굴 볼려면 500원...

  • 2. ㅋㅋ
    '15.10.26 10:52 PM (182.231.xxx.73) - 삭제된댓글

    그럴땐 꽃받침한번 쏴주세영~~~~~

  • 3. .....
    '15.10.26 10:52 PM (175.211.xxx.245)

    응 알아 고마워^^해요.
    평소에도 워낙 많이 듣는 얘기라...ㅎㅎ

  • 4. ..
    '15.10.26 10:53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일단 남친을 보며 빵긋 웃으세요, 할 말 없더라도.
    그것만으로도 좋은 리액션이 됩니다.

  • 5. T
    '15.10.26 10:54 PM (14.40.xxx.229) - 삭제된댓글

    에잇.
    그런 말 해줬던 사람이 있었던것 같기도 한데..
    아.. 듣고싶다.

  • 6. 익스큐즈 미?
    '15.10.26 10:56 PM (183.96.xxx.231)

    뭐라구요? 뭘 듣는나구요?
    먼저 그런 말 들어본 적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시는게 강호의 도리이이옵니다. ㅠㅜ

  • 7. 헤헤
    '15.10.26 11:04 PM (203.226.xxx.65) - 삭제된댓글

    눈을 내리깔고 몸을 외로 꼬면서 배시시 웃어주세여...아잉 몰라 하고 살짝 꼬집어주면 금상첨화.....
    ㅋㅋㅋㅋㅋㅋ
    부러워영 ㅠㅠ

  • 8. yjyj
    '15.10.26 11:12 PM (222.236.xxx.105)

    부럽네요 또르르 ㅜ 저런말 들어본지가....

  • 9. ㅇ.
    '15.10.26 11:26 PM (112.158.xxx.36) - 삭제된댓글

    들켰네, 이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없어 이렇게 상상만한다는..
    이런말도 못하게 왜 날 굶기는지..

  • 10. ㅇ.
    '15.10.26 11:27 PM (112.158.xxx.36)

    들켰네, 이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남친없어 이렇게 상상만한다는..

  • 11.
    '15.10.26 11:36 PM (116.125.xxx.180)

    그냥 미소로 답하세요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요

  • 12.
    '15.10.26 11:48 PM (183.98.xxx.33)

    응 알아...

  • 13. ...
    '15.10.27 12:06 AM (59.6.xxx.173) - 삭제된댓글

    고마워~ 여자친구 예뻐서 좋겠다~

  • 14. 활짝웃으며
    '15.10.27 12:07 AM (220.81.xxx.2) - 삭제된댓글

    볼에 뽀뽀해줘요.. 고마워 그러기도 하고 행복하다 그러기도 하고.. 자기도 멋져 그러기도 하고..

  • 15. ..
    '15.10.27 12:12 AM (125.130.xxx.249)

    예전 남친.. 화장하는 내 얼굴을 빤히 보길래..
    나 이뻐요?? 한적 있었는데..
    본인이 부끄러워하고 웃으면서
    응. 이쁘다.. 한적 있네요.

    참 그리운 옛시절이네요.
    무뚝뚝한 경상도 남편한테는 절대 있을수 없는 일.. ㅠ

  • 16. 에구
    '15.10.27 12:18 AM (58.229.xxx.13)

    부모님이 예쁘단말 많이 안해주면서 키우셨나봐요.
    연애도 많이 안해보신 것 같고요.
    박색도 부모가 애지중지하며 예쁘다 노래불러주며 키우면 세뇌효과로
    지가 김태희보다 좀 못한 줄 알던데..
    평범해도 남자를 엄청나게 많이 만나면 립서비스를 많이 들으니까
    역시 반복적인 세뇌효과로 자신감 상승. 실제로도 예쁜 줄 알고 그런 말 들어도 자연스럽게 반응해요.
    실제로 난 예쁘다고 최면을 걸고 사세요.
    미소지으며 도도하게 나도 알아. 그러고 끝.ㅋ

  • 17.
    '15.10.27 12:21 AM (183.98.xxx.46)

    내가 쫌 예쁘긴 하지. 하고 그 위기? 상황을 넘긴 뒤
    나중에 예쁘다 해줘서 고마워. 자긴 더 멋져. 할 듯

  • 18. 저라면..
    '15.10.27 12:45 AM (112.154.xxx.224) - 삭제된댓글

    저라면 요런 표정으로

  • 19. 철면피 마누라
    '15.10.27 12:53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아..식상해. 좀 다른 레퍼토리 없어?

  • 20. 결혼했음으로 남편이
    '15.10.27 3:43 AM (92.146.xxx.110)

    예쁘다고하면
    -자기가 더멋잇어 ! 자기 짱멋잇는거같아
    혹은
    - 야옹야옹 고양이흉내 (이건 그다지 추천해드리고싶진않지만..제 신랑은고양이 쓰다듬듯이 쓰담쓰담해줘요ㅎㅎ)

  • 21. ㅋㅋㅋ
    '15.10.27 8:00 AM (112.220.xxx.101)

    위에 꽃받침 ㅎㅎㅎ
    제가 그러거던요 ㅋㅋㅋ
    손 턱에 갖다대고 눈 최대한 크게 떠고 깜빡이며 정말→정말→ 정말↗??? 이래요ㅋ

  • 22. ㅎㅎ
    '15.10.27 8:21 AM (220.124.xxx.131)

    히힛.베시시 웃으며 자긴 더 멋있어. 한다음
    입술을 살짝 내밀면 남친이 뽀뽀쪽~ ♡

  • 23.
    '15.10.27 9:09 AM (221.167.xxx.216)

    어휴
    눈은 높아 가지고..
    이렇게 이쁜 내가 아무나 안 만나는거 알지?
    잘해라~~~~

  • 24. 비스
    '15.10.27 10:36 AM (175.223.xxx.36)

    자기가 예뻐해줘서 더 예뻐지나봐
    고마워^^

    라고 하니 예쁘다고 더 자주해주더라구요^^

  • 25. 머리
    '15.10.27 11:27 AM (192.100.xxx.11)

    긁적긁적하시면 남친이 님에게 입덕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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