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 마음

111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15-10-25 22:56:23

시어머니가 재산도 있고 쓰실 돈이 있는데도

며느리 앞에서 형편이 어렵다는 말을 하세요

친척들 인사치레나 행사때 저희들이 당연히

돈 낼 건데 자꾸만 형편이 안 좋다는 말을 해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IP : 119.71.xxx.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습관..
    '15.10.26 12:01 AM (125.180.xxx.81) - 삭제된댓글

    저희 시누가 만날때 마다 돈없다고하거든요..
    (남편대기업에 서울학군좋은곳에 내아파트가지고있음)
    저희보다 훨씬잘살고 통장에 예금 해놓은거 식구들 다알아요(부동산처리함)
    오히려 전세살고(경기도 작은평수)대출있는 저희신랑이 시누만날때마다 밥사주고 애들장난감사주네요..
    총각때부터 그리살아 돈한푼못모으고 시누 심부름 도맡아한듯..당연히 심부름하고 돈안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619 김만수 부천시장 '국정 교과서 홍보 반상회 못열겠다' 6 반상회가왠말.. 2015/10/26 1,715
495618 이만기 "김무성, 역사교과서로 어려울때 당 꿋꿋이 혼자.. 15 1111 2015/10/26 2,375
495617 리더스 다이제스트란 잡지 미국에선 인식이 어때요 6 dd 2015/10/26 2,325
495616 골프 초보 필드 누구랑 나가야하나요? 4 sh 2015/10/26 3,877
495615 청와대 새 대변인에 ‘100분 토론 진행자’ 1 세우실 2015/10/26 1,606
495614 명지전문대 인식이 어때요? 14 허허 2015/10/26 20,734
495613 김장용으로 멸치젓 황석어젓 사보신 경험자분 여쭈어요.. 4 웃어요모두 2015/10/26 2,163
495612 백담사 여행 후기 풀어봅니다. ^^ 8 여행 2015/10/26 3,243
495611 사회성은 가르치는걸까요. 깨우치는 걸까요 2 .. 2015/10/26 1,897
495610 단원고 박수현군 아버지의 국정원에 대한 의혹 총망라.jpg 2 침어낙안 2015/10/26 2,365
495609 맛있는 고구마 추천해주세요~~ 5 .. 2015/10/26 1,933
495608 헐...항생제 정말 심각하고 무섭네요. 16 .... 2015/10/26 7,309
495607 프로폴리스 액상 어떻게 먹어야 좀 수월한가요 7 그린라떼 2015/10/26 2,124
495606 육아 선배들에게 물어요. 항상 같이 놀아줘야 하는 아이 49 사과 2015/10/26 1,796
495605 남편 출장 괜히 들뜨고 신나요 15 히히히 2015/10/26 3,310
495604 아이가 쓸 바퀴와 바구니달린 행거 좀 찾아주세요!! 찾아주세요 2015/10/26 1,265
495603 애인에서 최진언이 설리와 동침하지 않았나요? 24 ᆞᆞ 2015/10/26 6,512
495602 브루스커밍스 교수등 해외학자 154명..국정화반대 성명 발표 1 성명 2015/10/26 1,078
495601 뭐라도 합시다. 서명도 교육부 팩스 보내기 다 해요. 5 국정반대 2015/10/26 784
495600 아래 글 보고 저도 궁금해요.. 시부모님 보험료 내드려야 하나요.. 9 .... 2015/10/26 1,729
495599 친구에게 정 떨어졌어요. 47 ..... 2015/10/26 8,412
495598 괜시리 울고 싶고 우울하고...이거 갱년기 증상인가요? 1 그여자 2015/10/26 1,626
495597 지금 좋은게 꼭 좋은게 아니더라고 느낀적있나요? 3 ... 2015/10/26 1,219
495596 세월호 출항 당시 안개사진 1 침어낙안 2015/10/26 1,803
495595 ˝4개 대학 집필거부 교수들 집필 경험 없다˝..이병기 실장 발.. 세우실 2015/10/26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