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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마왕

1주기 조회수 : 819
작성일 : 2015-10-25 16:44:18

세월 참 빠르네요.

벌써 신해철이 떠난 지 1년이....

딸 지유는 마왕붕어빵이라 딸바보일수 밖에 없었겠어요.

말도 얼마나 철든 듯 하는지.

IP : 119.207.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년이
    '15.10.25 5:05 PM (211.49.xxx.95)

    지났어도 실감도 안나고 너무 슬퍼요.
    요즘 계속 우네요.

  • 2. 보고싶어요
    '15.10.25 5:22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어제 불후의 명곡,히든싱어 둘다 못봐서 좀전에 영상 찾아서보고 내내 울었네요...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고 너무 마음아파요ㅠ
    아이들도 너무 어린데....아내분 씩씩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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