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 주세요~
'15.10.23 6:32 PM (118.221.xxx.208)발 굴러서 겁주면서 주세요. 아니면 안 볼 때 던져놓으시던지요. 물도 갈아주시구요~
에궁 날도 추워지는데 냥이들 복받았네요.2. 몇 번 준다고
'15.10.23 6:54 PM (175.114.xxx.185)거기에 길들여질 거 같지 않아요.
한 번이라도 더 줄 수 있을 때 주심 좋을 거 같아요.
아기 구조해서 엄마한테 데려다 주시고...좋은 분이시네요. 복받으실거예요^^3. ...
'15.10.23 7:02 PM (182.224.xxx.113)떨어진 새끼 죽을수도 있었는데 원글님때문에 살게된거네요. 고맙습니다.. 돼지등뼈 살 발라서 밥이랑 섞어 주먹밥처럼 만들어 갔다주세요. 먹을게없어 스트로폼 비닐까지 먹는 아이들이예요. 그정도면 훌륭한 밥상이지요. 저도 길냥이 마주쳤을때 사료가 없어 멸치 삶아서 밥 비벼 갔다주곤했어요. 날도 추운데 님께서 주신 한끼가 어미와 새끼들에게 큰 도움이지요. 인간이나 동물이나 굶는다는건 큰 고통이잖아요. 정말 고맙고 대대손손 복 받으세요^^
4. ....
'15.10.23 7:06 PM (211.252.xxx.11)자주 줘서 길들이면 안되시구요 부정기적으로 애들이 너무 인간에게 의지하지않도록 해줘야 한답니다..
저도 어디서 들은 얘기인데 밖에서 사냥도 하면서 인간이 준 사료도 먹고 혼자 살아가도록 자생력을 키워주셔야 할 듯5. ㅇㅌ
'15.10.23 7:42 PM (220.118.xxx.175)답변 감사합니다. 괜한 걱정말고 줘야겠네요.
6. 그럼 저도 묻어서...
'15.10.23 8:52 PM (222.117.xxx.236)어린고양이가 부엌데크에 와서 울어서 햄이랑 치즈랑
연어캔을 주기 시작했는데, 정말 많이먹어요.
오늘도 햄 캔하나 연어캔 2개 먹었는데 언제까지 올까요?
1주일 넘었는데, 우리 마당이 자기 집인줄 알까요?
데크를 더럽혀서 신경쓰여요.
먹이주는 장소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7. 그럼 저도 님
'15.10.23 9:32 PM (116.123.xxx.109)고양이는 사람들이 먹는 짠음식 해로워요. 어린고양이 사료로 구입해서 옆에 물과 함께 주시면 어떨까요? 건사료라서 데크가 더럽혀지진 않을텐데요. 물도 꼭 챙겨서요. 집밖은 음식에 쥐약 타는사람도 있고해서 할수만 있다면 내집이 가장 편하고 안정적으로 줄수있을거에요.
8. 윗분 감사해요.
'15.10.23 10:43 P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시간이 없어서 고양이 줄만한 음식이 없어서 그랬어요.
내일 사료 사오려구요.^^
감사해요*^^*9. 윗분 감사해요.
'15.10.23 10:46 PM (211.36.xxx.150)사료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급한대로 집에 있는걸 주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내일은 나가서 사료를 사와야겠군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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