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가 국물이 많은데 잘못 담근건가요?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5-10-23 16:49:45
물이 많고
김치가 하애요
이미 익었고 담근지 7~ 10일 정도되는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많이 싱겁긴했는데 익으니 싱겁진 않지만
짭잘한것도 아니고
시원하고 신맛으로 먹는 거 같아요 -.-

무를 안절이고 채썰어서 넣어서 그런가요?

무채를 절인담에 넣어야했나요?

김치 2번째 담가봐서 뭘 잘 몰라서요 -.-
IP : 116.125.xxx.1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3 4:55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무채 많이 넣고 안절이고 양념 무쳐 넣어요.
    물이 잘박하게 많이 나와요.
    저희집은 그래야 제대로 담근 김치입니다. ^^
    이런 김치는 김치속을 먹어봤을때 맛있다에서 약간 짜다로 가게 간을 봐야 나중에 익었을때 간이 맞아요.

  • 2. 무는
    '15.10.23 7:35 PM (218.235.xxx.111)

    잘모르겠고
    배추같은 경우,,,물을 조금만 빼면...물이 많아져요.

    몇시간이고 물을 빼면..물이 거의 없고,,
    근데 먹을땐 어느정도는 물이있어야 맛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적당히 물을 좀 빼주는게 관건.

  • 3. 배추절이는시간
    '15.10.23 9:04 PM (220.76.xxx.231)

    무채하고는 상관없어요 많이넣지 않는한 배추절일때 너무안절여졌나봐요
    배추가 적당히 잘절여져야 물이 적당히 잇어요 너무많이 절여서 물이없는경우도 잇어요
    레시피데로 시간 소금이 맞아야해요 무채넣으면 고추가루도 조금더 넣으세요 배추김치가
    허연하면 맛없어요 배추김치나 무우김치나 물은좀 잇어야지 시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954 애플민트 키우시는 분~~ 3 .. 2015/10/24 1,667
494953 혹시 발열복대 써보신 분 계세요? 1 마음 2015/10/24 2,115
494952 못일어나면서 알람시계 5분단위로 계속 맞춰놓는사람 14 피곤 2015/10/24 3,678
494951 제일인데도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3 유리멘탈 2015/10/24 1,344
494950 부산 사하구 의회 "국정 역사 교과서" 지지 결의안 채택(펌) 8 어이없다 2015/10/24 1,318
494949 혹시 오늘 에어쇼 어찌되는지? 4 걱정 2015/10/24 1,199
494948 남녀를 떠나 결혼이란 거래죠 14 ... 2015/10/24 5,942
494947 비가 꽤 많이 와요! 4 기우제 2015/10/24 3,646
494946 애인있어요 이규환 전 넘 좋은데요.. 4 .. 2015/10/24 2,313
494945 우리나라에서 고급스런 섹시함 16 ㄴㄴ 2015/10/24 8,846
494944 리얼리티 쇼(Judge Judy 같은...) 영어 대본은 어디서.. 2 지진희멋있다.. 2015/10/24 1,256
494943 애인에서 진언이 누나..완전 6 .. 2015/10/24 4,252
494942 안치우는 딸 고민 9 ㅇㅇ 2015/10/24 3,043
494941 미국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6 처음이라.... 2015/10/24 2,960
494940 남자 33살 월 실수령 3백이면 어떤가요? 30 .. 2015/10/24 13,631
494939 INFP 유형 계세요? 49 ... 2015/10/24 8,376
494938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3 팟빵지켜요 2015/10/24 1,421
494937 "엄마, 야자 안 가서 미안 딸내미는 광화문에 있었어&.. 2 샬랄라 2015/10/24 1,737
494936 딸이 이혼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부모마음 6 .. 2015/10/24 6,523
494935 60대초반 의대 여교수 19 으악~ 2015/10/24 12,235
494934 임정요인 외손자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4 샬랄라 2015/10/24 2,189
494933 브라운 스톤 서울 오피스텔 살아보신분 있나요? 1 ... 2015/10/24 1,618
494932 젤 인복많은 사람은 성시경이 아닐까요? 14 ㅇㅇ 2015/10/24 8,885
494931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궁그미 2015/10/24 4,756
494930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이젠 늙어버.. 2015/10/24 9,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