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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들이 수상하는 경우가 더 많을까요?

..... 조회수 : 3,609
작성일 : 2015-10-23 09:09:19

쇼팽 콩쿨

피아노 배우는 인구로 치면 여자가 세계적으로 훨씬 많은데

피아노 뿐 아니라 다른 악기들도 그렇고

과학이나 학문 계통도 거의 다 그렇고

심지어 요리, 미술 등등도 여자들이 주로 하는 분야들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남자들이 더 많은 이유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남녀 차별이 있다해도

유럽이나 미국은 그렇지 않은편인데

왜 그런걸까요?


IP : 183.109.xxx.1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3 9:10 AM (223.62.xxx.55)

    남자가 더 손이 크고 손가락이 길어서?

  • 2. 원글
    '15.10.23 9:19 AM (183.109.xxx.150)

    피아노같은 악기는 악보를 외우는 머리나 손가락 기술이 아니고
    감성을 녹여내는게 더 관건 아닐까요?
    예전에 용재 오닐도 연주하고나서 완전히 넉다운되면서 하는말이
    엄청 크게 웃고났을때 혹은 대성통곡하고 났을때와 연주후의 느낌이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세계적인 콩쿨 나오는 사람들 수준 정도이면 대부분이 기교적인 면에서 비슷하지만
    감성을 전달하는 방식의 차이로 당락이 바뀔것같아요

  • 3. 체력이 좋은것도 있고요
    '15.10.23 9:24 AM (121.161.xxx.86)

    남자들이 일상생활은 좀 바보같이 못해도
    한가지일에 끈기와 고집을 가지고 집중해서 열정을 발휘하는 능력이 조금 더 낫지않나 싶을때도 있었고요
    고집스럽게 한가지에 매달리는거 진짜....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는듯해요
    게다가 여자들은 출산 하면 신경이 온통 그쪽에 집중되어 버리는 경향도 크더라구요
    엄청난 옥시토신 호르몬이 사랑에 빠지게 만들고 그 사랑은 남편이상으로 크고 깊고 오래가는..
    엄태웅 아내도 뉴욕발레단인가 잘나가는 발레리나 였는데
    임신 결혼하면서 육아에만 집중하는거 보고 아깝다...했네요

  • 4.
    '15.10.23 9:26 AM (124.49.xxx.244)

    피아노는 남자악기에요. 이번 연주 보셨죠? 그 시간동안 에너지 쏟아 치는게 보통 체력 아니에요.힘에 따라 소리도 다르고 손가락 길이 역시 중요해요. 라흐마니노프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손가락 길이가 짧아서 곡 칠 때 고생해요. 라흐마니노프 본인이 손이 커서 그 기준으로 곡을 쓴거라ㅎ 요리도 마찬가지구요. 호텔주방으로 인턴갔던 친구가 덩치좋고 열정충만한 남자애였는데 체력이 축나서 고생하더라구요. 우리 집에서도 요리판 좀 벌이고나면 몸살 나는데 필드는 뭐ㅎ피아노나 요리나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아기자기함은 프로에선 없죠.

  • 5. ㅇㅇㅇ
    '15.10.23 9:29 AM (175.198.xxx.233)

    원래 남자가 여자보다 더 감수성이라든가 예술성이 더 좋습니다

    음악과 같은 분야도 여자가 더 잘할거같지만 뭐든지 남자들이 압승입니다

    예를들어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들은 거의 남자고 여자는 소수이구요

    대중음악도 정말 유명한 선율을 만들어내는 노래 작곡가들..연주자들..아티스트들은 거의 남자죠

    음악같이 차별 없는 분야도 여자가 있긴 있지만 남자들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임

    남자들이 감수성도 여자보다 좋음 ㅎㅎㅎㅎ

  • 6. 건반
    '15.10.23 9:29 AM (14.47.xxx.81)

    건반 누르는 힘이 달라요

  • 7. ㅇㅇㅇ
    '15.10.23 9:30 AM (175.198.xxx.233)

    음악뿐 아니라 요리,미술, 이런 분야도 여자들도 최고인 경우가 많지만

    대다수 거장 과 탑은 남자들임

    뭐..기계.건설.정치.스포츠.이런건 말할 필요도 없고.....

  • 8. dd
    '15.10.23 9:31 AM (211.114.xxx.99)

    남자들이 손가락 힘이 좋아서 그래요
    여자는 아무래도 손에 힘이 없다보니 아무리 연습해도 전달력이 조금은 떨어지지요
    여자중에서도 손가락 힘이 좋고 전체적인 체력이 좋은 여성은 훨씬 유리하지요...
    우리딸이 전공하려다가 그만두었는데 손가락 힘이 없는것도 한몫 했어요~~

  • 9. 원글
    '15.10.23 9:36 AM (183.109.xxx.150)

    요리도 그렇고 체력 얘긴 맞는것 같네요
    손가락힘...
    바이얼린처럼 서서하는 악기만 체력이 중요한줄 알았어요

  • 10. ㅎㅎ
    '15.10.23 9:40 A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포함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은 좀더 남아선호사상덕에, 정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지원이라든가 환경이 여자보다 더 너그럽기 때문에 남자가 정상에 오르기 상대적으로 쉬워서 더 많은 경향이 있을 뿐이죠.
    여자는 재능이 있어도 나이가 차면, 부모님의 눈엔 그저 결혼 못한 안쓰러운 딸이라고 느껴지지만, 남자는 상대적으로 그런 부모 보다는 밀어주는 부모가 더 많죠. 남자는 40넘어 결혼해도 성공만 한다면 20대 여성과 결혼해 2세를 생각하는게 어렵지 않지만, 여자는 다르죠.

    유럽포함 일반적인 문제로는,

    첫째는 체력이고
    둘째는 호르몬 영향이라고 봐요.

    체력이 뒷받침 된다해도,
    여자는 일생의 많은 부분을 이 호르몬 때문에 평소와 다른 삶을 살면서 고군분투하죠.

    생리중 혹은 생리 전 여자들은,
    논리적인이 사람도 비논리적인 감성팔이가 되고,
    갑자기 음식을 느끼는 감각이 달라져 겁나 짜게 음식을 만들거나
    감정때문에 추구하던 프로젝트를 완전히 망가뜨리거나
    그외에도
    비정상적인 짜증과 감정기복으로
    평소에 하던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는게 다반사죠.

    그래서
    여자들은 신체적으로 이미 남자보다 한단계 불리한 상황에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감성을 다루는 예술분야에 있어서도,
    그 감정의 달라짐이 어떤 위대한 예술작품이나 퍼포먼스에 플러스가 된다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죠.

  • 11. ..
    '15.10.23 9:50 AM (119.192.xxx.73)

    우리나라 클래식 받아들인지 다른 서양나라보다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국제대회에서 상 받은 여성 음악가들 꽤 많지 않나요? 근대화 되고 나서 여자들 피아노 배웠어도 진로 위주라기보다는 교양 위주로 배우다 시집 가는 경향 지금보다 더 심했을테고 전공으로 하는 남자들이 더 많았을 거예요. 그거 감안하고 봐도 엄청 많은데요. 유의미하게 남자가 더 우수하고 잘한다고 보려면 앞으로를 봐야죠. 고시 등에서도 여성비율이 착실히 늘어나고 있는데 이제까지 남성 위주의 역사에서 남자들이 더 잘해왔다는 걸 우수함의 근거로 들기에는 좀 공정하지 않은 것 같네요. 남성셰프가 왜 더 많냐고요?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요리를 못해서일까요. 여자 노동이 직업이 되는 경우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일상노동으로 치부되는 경향이 더 많았어요. 요리계가 마초적이란 이야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 12. ㅇㅇㅇ
    '15.10.23 10:00 AM (175.198.xxx.233)

    여자들이 언제까지 유리천장 핑계 대기엔 이미 시대가 바귀엇습니다

    물론 남자 못지 않은 성과를 내는 여자들도 있지만 ...

    우리나라가 남아선호 이자 남자가 전공을 많이 햇다는 것도 사실인데 여자들이 그저

    시대가 그랬고 여자는 시집가는 대상이었다고 하기엔 여자들도 그 시대에 휩쓸려서 편하게 남자에게

    업혀 살았기 때문에 핑계댈수 없습니다 ㅎㅎㅎ

    요리 뿐이 아니라... 순수하게 체력이 필요 없는
    대중음악 분야에서같이 더이상 여자라서 못하는게 없는 분야에서도 유명 작곡가나 프로듀서...아티스트
    거장 탑들은
    90프로 이상 압도적 남자입니다 ㅎㅎㅎ

    흔히 감수성이 요구되는 분야는 여자가 더 나을거 같다는거는 편견일뿐
    남자들이 대다수 입니다 ㅎ

  • 13. .....
    '15.10.23 10:16 AM (119.67.xxx.28) - 삭제된댓글

    체력문제 탓하는데 그럼 힘쓸일없는
    작곡분야거장들은 왜 남자가 압도적일까요? ㅎㅎ 대체적으로 여자들은 좌뇌우뇌통합적으로 발전되고 남자들은 한쪽에 집중적으로 발달되는 경향이 많다네요.그래서 남자들이 천재 아님 바보들이 많다고...학교성적만봐도 그렇잖아요.배움의 초기단계인 초중등때는 열심히하는 여자가 잘하지만 고등만 가도 남자들이 치고 올라와요.반면 바닥도 주로 남자애들이 깔아주죠.
    사회나와도 여자들은 대충 중간은 하는데 한분야의 탑들은 남자인 경우가 많고 고사고치면서 사는 종족도 주로 남자.대체로 그렇다는 얘기.

  • 14. 생각 너머
    '15.10.23 10:27 AM (116.40.xxx.2)

    전제부터 잘못 짚으신듯.
    세계적 콩쿠르 입상자들 보면 남자와 여자의 성비는 대체로 반반이에요. 다만 피아노의 경우, 바이올린 보다 여성 입상자 비율이 다소간 낮죠. 제가 대략 알고있는 한은 그렇습니다.

    손가락 길이가 길면 아무래도 좋고, 체력적 뒷받침도 필요하죠. 그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남자가 음악적 감수성이 우월하다는 말의 근거는 뭔가요? 들어보지 못한 주장같은데요~
    국제 콩쿠르에서 남자에게 어떤 경우든 가산점이 주어지는 경우란 없죠.

  • 15. 모든 분야가
    '15.10.23 11:05 AM (222.110.xxx.35) - 삭제된댓글

    많은 분야가 그래요..

    미용도 여자들이 많지만 남자탑이 많구..(미용은 그래도 여자탑도 많네요)
    요리도 여자들이 다 하는데 탑은 남자구....쉐프 열풍만 봐도..
    디자이너도 그래요.......(제가 디자인분야) 여자들이 많은데....자기 스튜디오 차리고 탑은 다 남자에요.

    근데 제가 여자고 15년 넘게 회사를 다니다 보니 느끼는 점이 많네요...
    유리천장 어쩌구 둘째치구요...
    일단 여자가 사회생활한 지가 역사적으로 얼마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여자에게 일이란건 부가적인것이지...메인은 안되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인 인식으로나요...

    회사에서 아무리 날고 길고 열심히 일하던 디자이너들도
    결혼하게 되면 결혼식에 엄청 관심가지면서 일에 관심을 버리더군요...
    임신 출산하면 더더욱 일에 관심이 사라지고...물론 체력도 안되고
    일단 여자들은 멀티플레이어라 그런지 세세한거 다 놓치고 싶어하지 않고
    잡다하게 에너지를 분산하는게 있어요
    그리고 사회보단 가정에 더 관심많구요 (여기 82만 봐도)

    반면 남자 직원들은 일 한가지에 집중하는 집중력이 남다르고요
    야망이 여자보다 커요...같은 실력이래도 판을 벌리고 일을 크게 만들고 모험하고..이런거요
    당연히 남자는 늦게까지 집중해도 성공만 하면 결혼이고 뭐고 다 따르니
    일에만 그냥 올인해서..두각보이구요..
    남자들 자체가 멀티는 약하지만 하나에 집중하는 집중력은 여자들보다 대체적으로 강했어요..

    물론 예외인 여자분들도 많지만 그냥 전반적으론 그렇게 느꼈어요..

  • 16.
    '15.10.23 11:54 AM (221.146.xxx.73)

    작곡계 거장 여성 있습니다. 한국의 자랑스런 진은숙 현대음악 작곡가

  • 17. zzz
    '15.10.23 1:41 PM (203.255.xxx.49)

    여성학 전공자에요. 그거 역사적으로 발굴이 안되서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차별적인 교육이 여성에게 적용된거도 그렇구요. 버지니아울프 자기만의 방 보세요 ㅋㅋ.. 그리고 미술분야도 발굴이 안되서 발굴된 유명사례로 젠틀레스키가 있습니다.. 음악 분야도 연구해보면 여성 음악가 나오고 있는걸루 알고요..
    남자가 더 체력이좋아서 그렇다는 정말 말이 안되고요;;; 최근에 아인슈타인 연구도 실제론 아내가 한거도 있다나. 작가들이나 과학자에서도 남자이름으로 낸 사례들도 많다고 알구요

  • 18. ㅇ이어서
    '15.10.23 1:43 PM (203.255.xxx.49)

    역사속의 페미니스트 라는 책이나 여성학 연구자들의 많은 연구분야를 보면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 연구가 많아요. 요리도 여성의 의무로 여겨지는데 왜 유명셰프는 남자이고, 현재 백종원등 남자 요리사가 주도해나가는지도 중요하게 다루는 연구 분야죠. 당연한게아니라 여성학에선 다 연구대상이에요 ..^^

  • 19. ..
    '15.10.24 11:02 P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인생 다 보내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 20. ..
    '15.10.24 11:03 P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인생 다 보내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요리사라는 일의 특성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어요.

  • 21. ..
    '15.10.24 11:06 P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젊은 시절 다 보내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여기도 맨날 글올라오는게 돈많은 남자 타령이잖아요.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체력적 이유로 여자 자체를 안뽑는데다 뽑아도 출산으로 그만두게 되죠.
    요리사라는 일의 특성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어요.

  • 22. ..
    '15.10.24 11:25 P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젊은 시절 다 보내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여기도 허구헌날 글 올라오는게 돈많은 남자 타령에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간 여자 시기하는 글이잖아요.
    이런 마인드로 여자가 자기 일에 성취를 이루는건 불가능이죠.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체력적 이유로 여자 자체를 안뽑는데다 뽑아도 임신으로 그만두게 되죠.
    요리사라는 일의 특성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어요.

  • 23. ..
    '15.10.24 11:28 P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중요시기를(일적인 성취를 이룰 나이) 다 보내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인게 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여기도 허구헌날 글 올라오는게 돈많은 남자 타령에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간 여자 시기하는 글이잖아요.
    이런 마인드로 여자가 자기 일에 성취를 이루는건 불가능이라 봐야죠.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체력적 이유로 여자 자체를 안뽑는데다 뽑아도 임신으로 그만두게 되죠.
    요리사라는 일의 특성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어요.

  • 24. ..
    '15.10.24 11:29 P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중요시기를(일적인 성취를 이룰 나이) 다 보내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인게 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여기도 허구헌날 글 올라오는게 돈많은 남자 타령에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간 여자 시기하는 글이잖아요.
    이런 마인드로 여자가 자기 일에 성취를 이루는건 불가능이라 봐야죠.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체력적 이유로 여자 자체를 안뽑는데다 뽑아도 임신으로 그만두게 되죠.
    하루 12시간 주6일 노동을 십수년은 해야 주방장이 나오는데 이건 초반부터 여자는 임신으로 아웃이죠.
    요리사라는 일의 특성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어요.

  • 25. ..
    '15.10.25 1:56 AM (175.114.xxx.142)

    여자는 적당히 돈많은 남자 꼬셔 시집갈 궁리나 하고, 시집가면 육아에 올인하며 중요시기를(일에 성취를 이룰 나이) 다 보내며 인생 마치는 반면
    남자는 전공이 자기 직업이 되니까 일에 매진하니 성과가 나오는거죠. 결혼하면 여자가 뒷바라지해주니 더더욱 일에 매진하게 되고요.
    노력의 차이지 성별차이는 아니라 봅니다.
    여기도 허구헌날 글 올라오는게 돈많은 남자 타령에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간 여자 시기하는 글이잖아요.
    이런 마인드로 여자가 자기 일에 성취를 이루는건 불가능이라 봐야죠.
    아님 여자는 조수미처럼 결혼 포기하고 작정하고 일에 매진해야 성취를 이루죠.

    글구 요리사는 필수적으로 체력이 뒷받침되야 해요.
    하루 12시간 불 앞에 서서 일하는거 중노동입니다.
    여자가 체력젹으로 버티기 힘들고 임신하면 불가능이죠. 그러니 그만두게 되고 주방장급 요리사가 못나오는겁니다.
    체력적 이유로 여자 자체를 안뽑는데다 뽑아도 임신으로 그만두게 되죠.
    하루 12시간 주6일 노동을 십수년은 해야 주방장이 나오는데 이건 초반부터 여자는 임신으로 아웃이죠.
    요리사라는 일의 특성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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