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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잘 한 친구에 대한 질투가 대단하네요.

40넘어서도 조회수 : 4,933
작성일 : 2015-10-22 19:00:57

결혼 좀 잘 하고 현재도 잘 산 친구 있는데

질투가 심하네요.

물론 저처럼 그러거나 말거나 타입도 있지만

강렬한 질투의 화신이 꼭 있어요.

옆에서 보기에도 무안할 정도로..

적당히 질투하는 친구도 있지만...

여자들의 결혼에 대한 질투, 세월이 흘러도 더 강해지나 봅니다.

IP : 118.220.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한때 질투를
    '15.10.22 7:08 PM (223.62.xxx.97)

    많이 받던 입장인데요
    그냥 막 질투에 휩싸여서 저를 쳐다보거나 괜히
    괴롭힐때 그 모습들이 너무 못나보여 속으로
    비웃어요 그냥 이제 웃기다는...

  • 2. ㄱㄱㄱ
    '15.10.22 7:14 PM (175.223.xxx.246)

    가난하고 형제많은 집으로 시집간 저도 시샘당한 적 있네요 ㅋ
    막내며느리고 시댁 멀다는 이유로요.
    저도 그러니
    진짜 누가 봐도 부럽다 하는 집으로 시집간 사람은 오죽할까 싶네요.

  • 3. ㅇㅇ
    '15.10.22 8:55 PM (119.197.xxx.69)

    전혀 그런거 없던데.. 4~50대 분이신가요?
    전 30대 후반인데 결혼한 친구도 별로 없지만
    무리 안에서 결혼한 친구에 대해서도
    그냥 결혼 하나보다 하지 누가 질투하고 그런거 전혀 없어요.
    질투 있는경우는 누가 크게 성공해서 매스컴에 오르내리고 같은 분야 안에서 월등히 잘 나갈때.
    질투라기보단 조급해지죠

  • 4. 인간이참 징그러워요
    '15.10.22 9:31 PM (220.76.xxx.118)

    친자매도 시샘합니다 친정엄마도 시샘하고 뜯어먹을려고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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