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욧 정체기..두달째 같은 체중
작성일 : 2015-10-22 15:44:31
2008128
나이 50인데요 3월부터 7~8키로 뻬서 157에 52.5예요. 두달 째 더 안빠자고 52.5 정도 인데 인바디해보니 지방이 1킬로 오바네요.. 1~2킬로만 더 빼고 50에서 유지 하고 싶은데 .... 살빠지고 운동하니 기력이 딸리는 둣 힘이 드네요...어쩌죠~ 이대로 몇달 지내고 마저 뺄까요? 식사량은 탄수화물 많이 제한하다 요즘 기운없어 현미밥 량을 좀 늘렸어요
IP : 220.78.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0.22 3:47 PM
(183.101.xxx.243)
저도 그렇게 빼다가 여름이라 지쳐서 그냥 방치 상태랄까..암튼 짧은기간 많이 빼서 몸이 지쳤을수도 있어요. 운동보다 식사에 고기나 단백질류 넣으시고 식단에 먼저 신경쓰시고 운동 다시 시작하세요. 몸무게 부럽네요.전 아직 갈길이 먼데
2. ㅇㅇ
'15.10.22 5:19 PM
(175.193.xxx.172)
저도 비슷한 나이고 체중도 비슷하네요.
1년 째 체중유지 중인데
런닝머신에서 매일 영화 한 편보고 내려와요
보통10킬로인데 어쩔땐 12~13킬로 넘을때도 있어요
저는 체지방이 없는편이긴한데 복부는 서있으면 뱃살은 없어 보이는데 앉아있음 한줌이나 잡혀요ㅜㅠ
안빠져요.먹는것도 안 줄이니 ㅎㅎ
3. ㅁㄴㅇㄹ
'15.10.22 5:32 PM
(112.217.xxx.237)
저.. 정체기 석달 꽉 채웠었어요. ㅡㅡ;;
그게 사람마다, 체질마다 다 다르겠지만,
몸무게가 계단식으로 빠진다고는 하지만 이번 정체기는 정말 길었네요. ㅠㅠ
참, 참고로 저 올해 꽉찬 40살입니다, 언니.. ^^
근데 그 석달이 지나자 어느 순간 3kg가 훅- 빠졌어요.
좌절하지 마시고 운동, 식이 유지만 하시면 빠져요.
나이도 있고 한데 넘 연연해하지 마시고 좀만 더 참아보세요. 화티이!! ^^
4. 원글
'15.10.22 5:47 PM
(220.78.xxx.58)
윗님 격려 감사합니다 ~1차 목표는 도달했으니 넘 힘 딸리지 않게 좀 기다려볼까봐요 ...사실 52.5가 10년내 최저 체중이거든요..
ㅇㅇ님 저는 트레드밀 5~6킬로 걷는걷도 많이 발전해서 그런건데 10킬로 걸으신다니 대단하시네요~~
맨 윗님
든든하게 단백질 섭취를 좀 늘려 봐야겠네요~~
5. 0 0
'15.10.22 5:55 PM
(175.193.xxx.172)
지금부터는 체중줄이는 거에 목표두지 마시고 라인만드는 거에 신경 써 보세요^^
근데 저 체중이니 날씬하던데요
20대 몸매 목표는 아니니~~ 체중보다 사이즈에 중점을 두세요.
저는 집에서도 틈틈히 짧게 스퀘트나 옆구리 뒤틀기.뒷다리 올리기 등등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94740 |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
궁그미 |
2015/10/24 |
4,657 |
| 494739 |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
이젠 늙어버.. |
2015/10/24 |
9,420 |
| 494738 |
진짜 소오르음 |
어휴 |
2015/10/24 |
1,624 |
| 494737 |
세이브 더 칠드런 광고 2 |
후원자 |
2015/10/24 |
1,667 |
| 494736 |
살찐 사람들이 주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듯 4 |
뜨악 |
2015/10/24 |
2,629 |
| 494735 |
10년 넘게 본 적도 없는 사촌,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49 |
같은 도시 |
2015/10/24 |
8,700 |
| 494734 |
아이친구 엄마땜에 넘 힘드네요... 11 |
고미니 |
2015/10/24 |
7,854 |
| 494733 |
이영자가 김숙 소개팅 주선..넘 웃겨요...ㅋㅋ 7 |
…. |
2015/10/24 |
7,227 |
| 494732 |
3대천왕 이휘재 49 |
3대 |
2015/10/24 |
15,053 |
| 494731 |
친정부자에 돈잘버는 남편둔 전업이 부러우신가요? 10 |
..... |
2015/10/24 |
5,248 |
| 494730 |
아파트 반전세인데요. 욕실 수도 고장난거... 2 |
궁금 |
2015/10/24 |
1,912 |
| 494729 |
김혜수 헤어스타일 이쁘네요 4 |
나혼자산다 |
2015/10/23 |
5,672 |
| 494728 |
조성진씨가 참가한 쇼팽 콩쿠르의 채점표래요~ 40 |
와우^^ |
2015/10/23 |
25,455 |
| 494727 |
한심한정부 & 안쓰런 청년들 1 |
한심한심 |
2015/10/23 |
1,019 |
| 494726 |
헐! 다우니 아줌마들이 많이 살줄알았는데... 22 |
ㅇ |
2015/10/23 |
16,017 |
| 494725 |
朴대통령 "매도당한 5.16·유신 이해시키는게 정치&q.. 9 |
샬랄라 |
2015/10/23 |
1,893 |
| 494724 |
부산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5 |
Gracef.. |
2015/10/23 |
1,551 |
| 494723 |
다 쓴 하마..제습제 바닥에 흘렸어요.바닥 끈끈한데... |
청소 |
2015/10/23 |
1,052 |
| 494722 |
금요일밤!!지금 뭐하고계세요? 10 |
금요일!!!.. |
2015/10/23 |
2,208 |
| 494721 |
인터넷 글 보니 애 낳는거 장난 아니라던데 24 |
ㅇㅇ |
2015/10/23 |
5,549 |
| 494720 |
김무성 대표 ˝청년들, 뭐만 잘못되면 국가탓˝ 16 |
세우실 |
2015/10/23 |
2,675 |
| 494719 |
4살 많은 소개팅남에게 **씨라고 불러도 될까요? 5 |
부탁 |
2015/10/23 |
3,874 |
| 494718 |
엄마를 거부?하는 7살 남아. 6 |
왜그럴까 |
2015/10/23 |
1,958 |
| 494717 |
플라스틱통의 덮개즉 뚜껑을 영어로 뭐라고하나요? 3 |
ㅇㅇ |
2015/10/23 |
6,559 |
| 494716 |
약사나 의사님들 좀봐주세요 4 |
두드러기 같.. |
2015/10/23 |
1,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