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맞은 청년도 너무 안됐더군요
그 트라우마를 평생 가지고 살아야한다는거 생각하면 참 안됐어요
아주머니가 돌아가셔서 자기가 미안하다며 고개를 떨구던데
어쩌면 자기가 그 시간에 만나자고 제안을 했던가 그랬으면
자기 때문에 아주머니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 시달릴 수도 있을거 같고요
돌아가신 분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피해상황을 토로하는 것도 쉽지 않을거 같아요
앞으로 부디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1. ...
'15.10.17 2:46 PM (114.93.xxx.37)그러게요..너무 안됐습니다.
제발 트라우마 잘 치료해서 예전처럼 잘 살아가면 좋겠어요.2. ...
'15.10.17 2:49 PM (118.176.xxx.202)그분도 지금 참담하실거예요.
벽돌에 머리가 함몰됐대요.3. 제제
'15.10.17 2:55 PM (119.71.xxx.20)어제 tv보니 자기형에게 부탁해서 고양이 먹이 주게 하더군요.
그 형은 사람들 못 보게 새벽에 먹이 주다가 의심받구요.4. ..
'15.10.17 2:58 PM (121.190.xxx.71)치료비에 위자료까지 벽돌살인마 가족 물어내야죠. 망하길.
5. ////
'15.10.17 3:00 PM (1.254.xxx.88)정신치료 꼭 하셔야 할걸요...
남의 시체보고 그냥 죽은것도 아니고 스스로 떨어져 죽은 사체를 체일 처음으로 본 아파트 주민 아줌마...몇개월이 지나도록 우울증에 자괴감에 내가 미친년이지 아침나절에 미쳤다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가다가 그걸 뽯는지 내가 미쳤지라고 한탄한탄 한탄만 해댄다고 사람꼴이 아니라고 전해 들었던게 기억납니다....
생면부지의 사람사체 보고도 이럴진대 멀쩡한 사체도 아닐것이고...
그 죽일 초등생 부모들 다 영창에 가져다 집어넣고 애들은 고아원 보내면 딱. 좋겠어요. 그깟것들 입에 부모의 사랑의 밥 쳐 넣는 꼬라지 못보겠어요.
뒈질것들.
사람죽이고 멀쩡하게 숨어지내다니 뒈질것들. 날벼락은 그것들이 미리 맞았어야 했었어요.6. 햐 놀랍다
'15.10.17 3:04 PM (211.36.xxx.45)////
'15.10.17 3:00 PM (1.254.xxx.88)
정신치료 꼭 하셔야 할걸요...
남의 시체보고 그냥 죽은것도 아니고 스스로 떨어져 죽은 사체를 체일 처음으로 본 아파트 주민 아줌마...몇개월이 지나도록 우울증에 자괴감에 내가 미친년이지 아침나절에 미쳤다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가다가 그걸 뽯는지 내가 미쳤지라고 한탄한탄 한탄만 해댄다고 사람꼴이 아니라고 전해 들었던게 기억납니다....
생면부지의 사람사체 보고도 이럴진대 멀쩡한 사체도 아닐것이고...
그 죽일 초등생 부모들 다 영창에 가져다 집어넣고 애들은 고아원 보내면 딱. 좋겠어요. 그깟것들 입에 부모의 사랑의 밥 쳐 넣는 꼬라지 못보겠어요.
뒈질것들.
사람죽이고 멀쩡하게 숨어지내다니 뒈질것들. 날벼락은 그것들이 미리 맞았어야 했었어요.7. 하 놀랍다 님
'15.10.17 3:09 PM (1.254.xxx.88)왜 자기소감 하나 안적고 남의 글만 베껴요? 재수없게.
8. 진짜 마음 아파요.
'15.10.17 3:09 PM (112.169.xxx.141)세상에 어찌 이런 미친일이 생기나요.
두 분 가족 다들 민사소송 꼭 벌이시길 응원합니다9. 사안이 좀 중대해...
'15.10.17 3:40 PM (175.193.xxx.90)두사람 인생을 조졌으니
아무래도 그 초딩들 그대로 지나가진 못할듯.10. ...
'15.10.17 3:54 PM (118.176.xxx.202)다른사람 인생 조지고
아무일 없다는듯
멀쩡히 웃으며 살아가는 학생들
밀양에 많이 있잖아요.11. ...
'15.10.17 4:02 PM (66.249.xxx.249)아 진짜 너무 짜증나는 상황이에요 ㅜ
12. 그분
'15.10.17 4:58 PM (119.193.xxx.38) - 삭제된댓글형님시켜 냥이들 밥 주는거 부탁한거 보고 미친 인간들이 또 벌때처럼 달려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13. ..
'15.10.17 9:39 PM (110.70.xxx.205)청년분도 민사소송 걸어서 그 개같은 아이 가족들한테 배상 받아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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