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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쇼킹했던경험이나 이야기 있으신가요?

해원 조회수 : 5,090
작성일 : 2015-10-14 23:31:59
82님들 쇼킹한경험이나 이야기있으신가요?
이야기좀해주세요.
IP : 211.36.xxx.2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4 11:33 PM (122.43.xxx.22)

    케이블에서 쇼킹 아시아 보세용~

  • 2. 쇼킹토리아
    '15.10.14 11:35 PM (1.231.xxx.66) - 삭제된댓글

    1219
    세월호
    그네교과서

  • 3. 쇼킹코리아
    '15.10.14 11:36 PM (1.231.xxx.66)

    1219
    세월호
    그네교과서

  • 4. 납량특집
    '15.10.14 11:49 PM (119.64.xxx.55)

    시어머니 헉이네요

  • 5. ....
    '15.10.14 11:52 PM (221.151.xxx.68) - 삭제된댓글

    1. 조부모님댁 안방에서 모르는 할머니가 우는 꿈을 꿨어요. 그 할머니는 우리 애가 죽게 되었다며 슬피 우셨어요. 그래서 누군가 죽겠구나 생각했어요(원래 꿈이 드럽게 잘맞음)
    이틀 후 작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가망이 없다며 안해주려는 걸 난리쳐서 응급 수술을 받은 후 작은 아버지는 한달 동안 의식 없이 중환자실에 누워 계시다가 살아나셨어요. 장애인이 되셨지만 살아난게 기적인 상황이었어요.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누군가 죽는꿈을 꾼 후 항상 사람이 죽었지 산 건 처음이어서 놀랐어요.

    2. 그 후 꿈에 그 할머니가 다시 나타났어요. 제게 자신이 제 할머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데요? 우리 할머니는 다른 분이신데요 라고 하자, 자신이 저희 아버지를 낳았다고 하시더군요. 깜짝 놀란 제게 그 분은 지금부터 하는 말을 잘 들으라며 말씀 하셨어요.

    3 꿈에서 깬 후 우리 할머니가 친할머니가 아니었구나 생각했어요. 그 후 2년 후 가족관계 서류를 떼어본 동생이 놀라서 서류를 보여줘서 우리 할머니가 친할머니가 아니고 친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가 재혼하신 분이란 걸 새삼 확인했어요.

    4 그런데 그 때 사고나셨던 작은아버지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낳으신 분이 아니고, 할아버지가 재혼하신 지금 할머니가 낳으신 분이세요. 그게 제일 반전인데, 제 생각에는 그 작은 아버지는 원래 돌아가실 운명이었는데, 돌아가신 할머니가 살려주신 거라고 생각해요. 그 분께서 자신의 아이들을 잘 키워주신 지금 할머니께 은혜를 갚은게 아닐까 싶거든요.

    너무 가족사가 나와서 이 댓글은 좀 있다가 펑할게요.

  • 6. 심심
    '15.10.15 12:09 AM (120.16.xxx.187)

    심심하시면 Earthling 유투브 가서 검색해서 함 보세여.

    세상에서 가장 충격적인 다큐라고..

    남편이 채식주의로 돌아섰어요.

  • 7. ..
    '15.10.15 12:13 AM (175.208.xxx.62) - 삭제된댓글

    닭이 대통령 된거요. 진심 충격 받음

  • 8. 예전
    '15.10.15 12:25 AM (112.165.xxx.156) - 삭제된댓글

    대학생때 목욕탕이랑 헬스장이랑 같이 있는 곳
    여탕여탕에서 일했는데
    새벽 5시에 음료수 배달 온거 남탕이랑 나눠서 냉장고에
    넣고 하다 보니깐 남탕 알바랑도 인사하고 지냈는데
    그놈이 관심을 보이길래 좀 냉랭하게 대했더니
    다음날 새벽 5시에 칼들고 여탕에 내려옴.
    죽여버린다면서........

    진짜 무서워 죽을뻔 했어요.

    다행하게 마침 여탕에도 손님이 오고 남탕에도 손님이 와서

    와서 종료.


    사장한테 말하니깐
    사장이 뭐라는줄 알아요?

    그러게 남자 마음좀 받아주지 .
    왜 애태우냐고........

    미쳤지 진짜.

    그때 칼들고 설칠때 놀랐던거 생각하면 끔찍해요진짜.

  • 9. ㅋㅋㅋ
    '15.10.15 12:30 AM (125.130.xxx.249)

    20대 첫사랑 오빠집.. 놀러갔었는데요..
    오빠방에 둘이 있는데..
    오빠 어머님이 선물이라며.. 우리 둘이 같이 뜯어보라고
    주시더라구요.

    선물의 정체는 콘돔 한박스 .......
    표정 관리 안 되고 어쩔줄 몰라 죽을뻔했네요.

    그 첫사랑 오빠랑 결혼 안 했는데..
    아직도 그는 미혼이라죠..

  • 10.
    '15.10.15 12:32 AM (117.111.xxx.245) - 삭제된댓글

    이슬람교요 지하드에 참전해서 72명의 처녀막 계속 재생되는 처녀들과 100명의 정력으로 섹스할 수 있다는 종교가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라는 사실에 진심 충격 먹었어요. 사람들 죽이고 가는 천국이 어디 있으며 72명의 처녀들과 섹스라니 또 그걸 믿다니 ㅠ
    .

  • 11. ................
    '15.10.15 12:33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헉 ㅋㅋㅋ님 그게 몇년 전 일이에요??
    댓글들 진짜 쇼킹하네요.

  • 12.
    '15.10.15 12:35 AM (117.111.xxx.245)

    이슬람교요. 지하드 참전하면 천국 가고 그곳에서 처녀막 계속 재생되는 72명의 처녀들과 100명의 정력으로 섹스할 수 있다는 종교가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라는 사실에 진심 충격 먹었어요.

  • 13. ㅇㅇㅇ
    '15.10.15 12:42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전 2004년 김선일 피살 사건요.
    한국군 파병 철회 하라고 했던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아 무참히도 참수 당했었죠.
    그 날 밤에 너무 안타까웠던 시간들과 다음날 참수 되어 도로에서 발견 되었다는 소식...ㅠㅠ

  • 14. ..
    '15.10.15 12:54 AM (1.238.xxx.210)

    세월호..삼풍..

  • 15. ㅋㅋㅋ
    '15.10.15 12:54 AM (125.130.xxx.249)

    위의 콘돔선물.. 그게 1996년도니까
    거의 20년쯤 됐죠 ㅋㅋ

    우리가 그런 관계인줄 어찌 아시고 ㅎㅎ
    왕민망 ㅋ

  • 16. 여성
    '15.10.15 12:55 AM (117.111.xxx.245)

    할례.......

  • 17. ㅇㅇ
    '15.10.15 1:01 AM (222.237.xxx.54)

    대학 때 사귀던 남자애가 헤어지자니 죽겠다고 약먹었다고 전화한 일. 설마 죽진 않겠지 하면서도 무서워서 벌벌 떨었어요. 걔가 딴 건 볼 거 없이 정말 키는 엄청 컸는데, 이제사 딸내미 키가 너무 작으니 (지금 남편이 좀 작은 편. 저는 보통이에요) 살짝 생각은 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18. 막장 실화
    '15.10.15 1:27 AM (110.70.xxx.68)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2022401442

    좃선이지만 함 읽어보세요. 현실이 더 막장이라는.

  • 19. 허걱...!!
    '15.10.15 5:44 AM (175.223.xxx.8)

    위에 막장실화님의 링크...말도 안되고 어이도 없네요.
    정말 있었던 사건일까 의심스러울 정돕니다.
    위에 댓글들도 어이없고요ㅜ

  • 20. 저는
    '15.10.15 8:10 AM (175.210.xxx.10)

    캐나다 어학연수중 현지유학원에서 일하던 언니가 있었어요. 현지에서 캐나다인과 결혼해서 학업과 일을 병행하던 수더분하고 착실한 언니였는데...시간이 몇년지나 그언니가 포르노배우라는걸 알게됐을때요. 포르노촬영한 캐나다여강사라고 크게 이슈화된 사건인데 그때 그사이트에서 언니를 보고 정말 큰충격 받았어요ㅜ

  • 21. @@
    '15.10.15 8:16 A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지인이 남편 자상하다고 맨날 자랑했는데
    알고보니 폭력남편에 지인은 맞고 살던거요
    맞은날 아침에 지인 보고 놀랐네요
    또 놀란건 지인남편은 초등선생이라는거~

  • 22. 지금
    '15.10.15 8:37 AM (115.137.xxx.180) - 삭제된댓글

    근무하고 있는 급식실 조리사가
    남편직장상사랑 눈 맞아서 이혼하고
    그 상사랑 결혼해서 산 얘기요.
    전 남편도 성격이 보통이 아닌지라
    칼 들고 급식실로 쫒아올까봐 늘 노심초사했다는
    더 황당한 건 몇 년뒤 퇴직한 교장와이프가
    현재 조리사가 그 조리사인줄 알고 또 쫒아왔어요
    알고보니 전 교장하고도 썸씽이 있었다고ㅠ
    내 생애 가까이서 본 가장 막장 드라마였네요

  • 23.
    '15.10.15 9:01 AM (116.120.xxx.2) - 삭제된댓글

    90년대 초반 한참 미스코리아대회가 유명했을때~
    고등때 몸무게80에 정말 예쁘지않았던 화실동기가 살을때고 뙇~~나왔을때요~
    다를 참가자들보다 늘씬하진 않았지만 80키로에서 그정도 빼고 미코나올정도면 성공한거죠~
    그해 미 까지 했다는~~
    그녀 지금 뭐하고 살까요~^^

  • 24. 아무에게도 못한얘기
    '15.10.15 3:13 PM (175.199.xxx.107)

    초등고학년이나 중등쯤때
    잠에서 깰랑말랑하는 새벽녘에 목에서 둥그런게 올라오길래 콩나물인지 알고 씹었는데
    완전~~정말~~이상야릇한 맛.
    회충이 배고파서 올라온거 제가 먹은거임

  • 25. 으허허헝~~~
    '15.10.15 3:30 PM (175.223.xxx.8)

    위에 아무에게도...님ㅜ ㅜ
    그 식감이 너무 상상되어 미치겠어요 ㅠ
    괜히 봤어,괜히 봤어..으아아악!!!!!!!!!!!

  • 26.
    '15.10.15 8:07 PM (223.62.xxx.190)

    인문계 고등학교 때 학교생물샘이랑 고3오빠랑 반동거했던 죽마고우였던 예쁘지도 않은 친구가 에어컨에이에스 기사 유부남과 눈맞아 아파트 받고 반동거하다 정리하고 듀오에서 남자 만나 사는 거 등등 많지요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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