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시컨설팅 받으신 경험 있으세요?

도움주시어요!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15-10-08 19:47:35

!안녕하세요

 

성적 낮은 고2 남학생 엄마 입니다

뒤늦게 와서야 입시정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엄마가 또 있을까요  전 왜 매사 이 모양인지ㅠ.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마구잡이로 이것저것 읽어보았는데

아이성적이 낮다보니, 읽을 수록 길을 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 정리가 좀 될거 같아요

성적 낮은 상태에서 무슨 컨설팅이 필요한가라고만 여겨왔는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뭐라도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네이버 검색해서 아무데나 가기엔 좀 두렵고

혹시 수시 컨설팅 해본 경험 있으시다면 ..어디 가봤는데 뭐 그럭저럭 괜찮더라 하는 컨설팅업체 있으신지요?

알려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03.142.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봤는데
    '15.10.8 8:56 PM (210.97.xxx.49) - 삭제된댓글

    돈지랄이었다고 생각해요.
    둘째는 안할거예요.
    첫째는 설명회 다녀도 뭔지 모르겠고
    뭔가 내가 실수할것같고
    뭔가 몰라서 손해볼것같은 생각에
    안하고 후회하기보단
    하고 후회하는쪽을 택하는 심정으로 했는데
    역시나 나중에보니 돈지랄이었다 결론이 내려졌어요.

    일단 진학사 학생이름으로 가입하셔서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 모두 입력하세요.
    합격가능 대학,학과 전국단위로 다 뜹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일뿐
    수시는
    모집전형 이 제일 중요해요.
    논술이면 논술이, 교과우수면 내신이,
    학종이면 비교과가,특기자전형이면 그에 해당하는것들요.
    수능최저만 맞추면 전교1등이나 전교100등이나 같은 출발선에서
    모집전형에 해당되는 항목으로 당락을 가릅니다.
    그래서 논술쳐서 전교1등 떨어지고
    전교100등은 붙는일이 생기는거예요.
    그러니 모집전형부터 정하시고 나머지는 복불복입니다.
    할수있는데까지 해보는거죠.
    수시에서 학종이면 몰라도 컨설팅 받는거
    내불안한 심리를 기댈 돈지랄로 보시면 맞아요.

  • 2. ㅇㅇ
    '15.10.8 9:17 PM (121.166.xxx.157)

    수시 컨설팅 보다는 지금 고2니까 앞으로 수능때까지 일년을 어떻게 공부할지 방향을 재정비하는 차원에 학습 컨설팅을 받으시는건 어떠세요?
    디스쿨 같은데 가면 컨설팅 하시는 분들 몇분 계시더군요.
    진학사 같은곳에서도 하는것 같구요.
    지금부터 설명회 같은데도 부지런히 다녀보시고 각 대학 입학처 들어가서 모집요강을 잘 살펴보세요.
    자꾸 보고 듣고 하다보면 감도 잡히고 눈에 들어오는게 있을거에요.
    수시철되면 대학 설명회, 박람회, 무료 컨설팅 같은게 많이 있어요.
    대학 입학처에서도 자세히 상담해주니 이런곳을 적극 이용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3. 원글이
    '15.10.9 10:40 AM (183.98.xxx.47)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762 이진욱 삼시세끼 어촌편2에 나온대요ㅎㅎㅎ 7 진욱씨..@.. 2015/10/07 3,525
489761 10월 중순 결혼식 여름 자켓 오버일까요? 9 드레스코드 2015/10/07 2,058
489760 직장생활에서 뻔히 보이는 처세들 2 이기적 2015/10/07 2,988
489759 요즘 택배일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네요. 24 123 2015/10/07 6,598
489758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숙소서 몰카 봤다' 페북 글 참맛 2015/10/07 1,062
489757 7키로 감량후 얼굴살 회복방법 없을까요? 6 얼굴 2015/10/07 3,888
489756 스리슬쩍, 원세훈이 풀려났다 2 샬랄라 2015/10/07 858
489755 원전 보고서 논란 '확산'…정부 "조사 재개 검토 1 ........ 2015/10/07 753
489754 송승헌을 오늘 봤어요. 6 ........ 2015/10/07 6,768
489753 흰수건 삶아도 깨끗하지가 않은데.. 6 ㅇㅇ 2015/10/07 3,102
489752 고3딸애가 속이 메슥거려서 고생이에요. 14 gks 2015/10/07 2,395
489751 3대질병1000만원보장인데 45000원이면 2 보험료 비싼.. 2015/10/07 1,112
489750 남편의 외도로 곧 이혼해요 43 슬퍼요 2015/10/07 27,076
489749 5살 남자 아이들, 엄마가 놀아주세요? 49 친구 관계 2015/10/07 1,482
489748 오늘 에버랜드에서 육성재봤어요. 4 계탄아줌마 2015/10/07 4,128
489747 '쉬운 해고'의 나라에는 △이 있다 4 샬랄라 2015/10/07 1,142
489746 얼큰하고 시원한 콩나물국밥 비법 알려주세요 16 콩나물국밥 2015/10/07 4,013
489745 제왕절개 할 경우 며칠째에 인사가는게 좋을까요? 9 ll 2015/10/07 1,646
489744 진열된 옷은 사지 말아야겠어요 3 아울렛 2015/10/07 4,614
489743 중학생의 유럽여행타령 7 ... 2015/10/07 2,620
489742 담배피는 남자 배우자로 괜찮으세요들..? 8 ㄱㄷ 2015/10/07 3,597
489741 내년에 국정교과서 될거 같은데요... 49 ㅇㅇ 2015/10/07 1,866
489740 초1아이 수족구인것 같은데.. 5 초1맘 2015/10/07 1,223
489739 송종국 눈빛이 좀 않좋긴 했어요 52 ,,, 2015/10/07 25,910
489738 전남음식이 그렇게 달아요? 48 연을쫓는아이.. 2015/10/07 4,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