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15년 10월 8일 경향신문 만평

세우실 조회수 : 714
작성일 : 2015-10-08 08:04:38

_:*:_:*:_:*:_:*:_:*:_:*:_:*:_:*:_:*:_:*:_:*:_:*:_:*:_:*:_:*:_:*:_:*:_:*:_:*:_:*:_:*:_:*:_:*:_

결말이 따뜻한 한 편의 소설 속
너와 내가 주인공이길 바랐지만
너의 행복과 슬픔, 그리고 일생을 읽는 동안
나는 등장하지 않았고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지문에 눈물만 묻혀가며말없이 페이지를 넘길 뿐이었다.

소설속 나의 이름은 고작
'너를 앓으며 사랑했던 소년 1'이었다.


                 - 서덕준, ≪등장인물≫ -

_:*:_:*:_:*:_:*:_:*:_:*:_:*:_:*:_:*:_:*:_:*:_:*:_:*:_:*:_:*:_:*:_:*:_:*:_:*:_:*:_:*:_:*:_:*:_

 

 

 


 

2015년 10월 8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5/10/07/GRIM20151008.jpg

2015년 10월 8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5/10/07/JANG20151008.jpg

 

 

 


제정일치 국가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먼 곳에 있는 희미한 것을 보는 일이 아니라
자기 가까이에 있는 명확한 것을
스스로 실천하는 일이다.

              - 토머스 카알라일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616 3대질병1000만원보장인데 45000원이면 2 보험료 비싼.. 2015/10/07 1,112
    489615 남편의 외도로 곧 이혼해요 43 슬퍼요 2015/10/07 27,076
    489614 5살 남자 아이들, 엄마가 놀아주세요? 49 친구 관계 2015/10/07 1,482
    489613 오늘 에버랜드에서 육성재봤어요. 4 계탄아줌마 2015/10/07 4,127
    489612 '쉬운 해고'의 나라에는 △이 있다 4 샬랄라 2015/10/07 1,142
    489611 얼큰하고 시원한 콩나물국밥 비법 알려주세요 16 콩나물국밥 2015/10/07 4,013
    489610 제왕절개 할 경우 며칠째에 인사가는게 좋을까요? 9 ll 2015/10/07 1,646
    489609 진열된 옷은 사지 말아야겠어요 3 아울렛 2015/10/07 4,614
    489608 중학생의 유럽여행타령 7 ... 2015/10/07 2,620
    489607 담배피는 남자 배우자로 괜찮으세요들..? 8 ㄱㄷ 2015/10/07 3,597
    489606 내년에 국정교과서 될거 같은데요... 49 ㅇㅇ 2015/10/07 1,866
    489605 초1아이 수족구인것 같은데.. 5 초1맘 2015/10/07 1,223
    489604 송종국 눈빛이 좀 않좋긴 했어요 52 ,,, 2015/10/07 25,910
    489603 전남음식이 그렇게 달아요? 48 연을쫓는아이.. 2015/10/07 4,095
    489602 카톡이 문제네요;; 1 ... 2015/10/07 1,727
    489601 저 지금 빵터짐ㅜㅜ 3 ........ 2015/10/07 1,973
    489600 백선생 파스타만능오일을 미국 식당하는 사람도 아네요? 7 참맛 2015/10/07 6,705
    489599 서울말하니 궁금한게 있는데요 3 2015/10/07 1,079
    489598 제주 중문안에서 점심 부탁합니다. 9 제주요 2015/10/07 2,008
    489597 백주부 스타일로 김치찌개 2 했는데요 2015/10/07 2,014
    489596 불닭볶음면 매우신분 있나요? 20 불닭볶음면 2015/10/07 2,739
    489595 마른오징어로 반찬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4 궁금이 2015/10/07 1,601
    489594 호두가 너무 써요 3 ... 2015/10/07 1,097
    489593 근데 왜 반말이세요? 16 생각하니 열.. 2015/10/07 5,271
    489592 백주부 사랑해요 6 흐엉 2015/10/07 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