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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큰아들과 작은아들 다 직장은 다니지요?

전원주돈 조회수 : 19,380
작성일 : 2015-10-07 16:49:10

둘 다 잘사는것 같던데

큰아들 작은아들 다 직업은 있지요?

IP : 59.12.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15.10.7 4:51 PM (203.142.xxx.240)

    EBS보니까 작은아들(친아들)은 보습학원 강사하던데요. 원장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어제 티비보니. 아들한테 돈대주며(며느리한테 용돈주며) 말은 투덜투덜하지만 그 자체를 즐기는것 같고. 며느리도 적당히 맞춰주면서 용돈도 받아가고..

    저는 사실 여기 게시판 보고 완전 못된 시어머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들은 그들 나름으로 서로 적응하고 서로 적당히 맞춰가며 잘 사는것 같던데요..

  • 2. 징글징글하든
    '15.10.7 4:57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강인하든 희생이든 욕시 이든 어리석은이든
    최선을 다해 어머니 역할하느라 애쓴 듯요
    아들도 자기에게 맞춤인 짝꿍만나 행복하게 잘 살던 걸요

  • 3. 큰아들이
    '15.10.7 5:01 PM (121.147.xxx.96)

    친아들 아닌가요?
    어제 ebs막판에 조금 봤는데

    같이 여행간 아들..

  • 4. .....
    '15.10.7 5:18 PM (116.36.xxx.107) - 삭제된댓글

    작은 아들이 친아들이래요.
    같이 여행간아들이 작은 아들이래요.

  • 5. 윗님
    '15.10.7 5:23 PM (203.142.xxx.240)

    어제 같이 여행간 사람들 작은아들이에요. 친아들

  • 6. 전원주 큰소리칠만 하더군요
    '15.10.7 5:23 PM (121.144.xxx.31) - 삭제된댓글

    명절때노면 백만원씩 줬데요
    그래서 일있다고오지말라고해도 꼭 와서 돈줄때까지안가고 있었답니다
    자식들 생활비다대주고용돈주고 그정도 큰소리 칠만합니다

  • 7. 별걱정을
    '15.10.7 5:50 PM (112.173.xxx.196) - 삭제된댓글

    아들 둘다 전원주 도움 없이도 살만한 직업 번뜻하게 있어요.

    전원주 성격에 설마 노는 아들들 생활비 줄까요.

    그나저나 저는 그집 며느리들이 다 수더분하니 사람들 좋아 보이대요.

    그래서 아들들도 성품 괜찮은 사람들일 것 같아요.

    부부는 어차피 끼리끼리 만나더라구요.

  • 8. 별걱정을
    '15.10.7 5:50 PM (112.173.xxx.196)

    아들 둘다 직업 있어요.^^

  • 9. ...
    '15.10.7 6:05 PM (120.142.xxx.29)

    어제 보니 그 아들 집이 래미안첼리투스던데...요즘 젤 핫한 아파트.

  • 10. ....
    '15.10.7 6:34 PM (183.101.xxx.235)

    아들집이 너무 좋던데요.
    77세나 된 노인이 지금도 벌어서 아들 며느리에게 용돈 주는거보니 존경스럽더군요.
    대우만 받으려고 하고 늘 아픈척 힘든척만 하는 노인네들만 보다가..

  • 11. ...
    '15.10.7 8:22 PM (182.228.xxx.137)

    어릴적 동네목욕탕에서 많이 봤어요.
    한가한지 갈때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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