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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특별전형 3년 특례로 대학가는것 궁금해요

3년특례 조회수 : 3,423
작성일 : 2015-10-05 19:24:10
재외국민특별전형 3년 특례로 대학가는것이 옛날보다 치열해 졌다고 하는데 ...
고 1을 포함해 3년 외국에서 학교를 다녀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주재원이 아닐 경우와
부모가 함께 나가지 않는 경우는 한국에서 다니던 학교는 자퇴이고
한국에 고2에 돌아와서 시험을 보고 학교에 들어갈수 있나요?
IP : 14.47.xxx.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10.5 7:32 PM (1.227.xxx.5)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는데 특례의 경우 기러기는 인정받지 못한다고 들었어요.
    입시와 관계없이 저희도 외국 살다 한국 들어와서 한국 학교 입학(전학?) 하려고 할 때 대사관 공증받은 이전 학교 기록 있어도 별도로 남편의 해외 근무 증명서 같은 걸 떼다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 2. 경험자
    '15.10.5 7:32 PM (180.230.xxx.39)

    부모도 1/2 현지 거주해야해요 .외국회사에다니거나 자영업했다는 증명서 받아야하고요.어떤학교는 그 기간동안 중 외국에 낸 세금증명서 요구하기도해요.

  • 3. 원글
    '15.10.5 7:35 PM (14.47.xxx.81) - 삭제된댓글

    아빠만 나가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이를 보낼까 생각중이에요..
    그럼 제가 나가서 1년 6개월 이상 있어야 하는거네요..
    그건 출입국 사항으로 증명하는건가요?

  • 4. 원글
    '15.10.5 7:36 PM (14.47.xxx.81)

    감사합니다.
    아빠만 나가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이를 보낼까 생각중이에요..
    그럼 제가 나가서 1년 6개월 이상 있어야 하는거네요..
    그건 출입국 사항으로 증명하는건가요?

  • 5. ㅇㅇㅇ
    '15.10.5 7:50 PM (49.142.xxx.181)

    재외국민 3년 거의 없어진거 같던데요.
    보통 12년 이렇지 않나요?

  • 6. 솔직히
    '15.10.5 7:51 PM (49.144.xxx.73)

    이제는 3년 특례 메리트가 별로 없어요.
    12년 특례면 모를까.

    일단 3년 특례에 해당하는 학생이 너무 많고
    우수한 학생이 넘쳐나서 경쟁은 넘 치열한데
    대학은 과별로 1~2명 밖에 뽑질 않아요.
    그래서 특례조건을 충족해도
    수시 전형(학생부전형)을 많이 씁니다.
    국내 외고 애들과 경쟁해야 함에도
    뽑는 인원이 많아서요. 참고하시길.

  • 7. 특례도이젠
    '15.10.5 7:56 PM (122.142.xxx.188) - 삭제된댓글

    현재 중국 사는데,,,
    올해 특례입시는 작년과 판도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작년까지는 그래도 어지간하면 추합까지 거진 인서울 했는데,,,
    올해는 재수생에 한국서 준비해온 특례생들이 대거 지원해서 경쟁률이 엄청났대요,,
    특례재수생들은 경험이 있으니 어떻게 공부할지를 알거고,,
    한국서 특례학원에서 소수정예로 자기가 지원할 학교만 공략해 공부하니
    여기서 실컷 놀다가 룰루랄라 멋모르고 준비한 애들은 우르르 떨어졌어요,,
    그나마 12년특례는 아직도 건재해서 원하는 학교 원하는 과에 다 붙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요,,
    3년특례도 이제는 박터지게 공부해야 승산 있네요,,
    그마저도 1년만 재수가 허용되니 정신들 차려야죠,,

  • 8. 원글
    '15.10.5 8:01 PM (14.47.xxx.81)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어요

  • 9. 특례가기가막혀
    '15.10.5 8:02 PM (122.142.xxx.188)

    현재 중국 사는데,,,
    올해 특례입시는 작년과 판도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작년까지는 그래도 어지간하면 추합까지 거진 인서울 했는데,,,
    올해는 재수생에 한국서 준비해온 특례생들이 대거 지원해서 경쟁률이 엄청났대요,,
    특례재수생들은 경험이 있으니 어떻게 공부할지를 알거고,,
    한국서 특례학원에서 소수정예로 자기가 지원할 학교만 공략해 공부하니
    여기서 실컷 놀다가 룰루랄라 멋모르고 시험치러간 애들은 우르르 떨어졌어요,,
    그나마 12년특례는 아직도 건재해서 원하는 학교 원하는 과에 다 붙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요,,
    특례 바라보고 계획해서 아이 중딩때 들어온 사람들 다들 멘붕에 빠져 있어요,,
    중딩이라 이도저도 못하는 거죠,,뜨자니 한국 가면 하위권이고 눌러 있자니 꿈꾸던 학교는 택도 없고,,,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할 거 같아요,,

  • 10. 원하는 대학 사이트
    '15.10.5 8:26 PM (114.224.xxx.164)

    들어가서 재외국민 특례입학 요강 읽어보세요.
    부모 거주기간이 1/2 아닙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 3년 해외거주면 회사 발령 시기때문에 2년~2년 6개월 정도 제한이고, 그 기간내 한국 거주기간도 제한됩니다.

    다만, 요즘엔 '발에 채이는게 3년 특례'라 공부 잘하는 아이의 경우 그닥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전반적인 공부는 잘 못하지만 영어만 잘하는 학생의 경우라면 아직은 한국에서 입시보다는 유리하다고 봅니다.

  • 11. 특례시험
    '15.10.5 9:36 PM (115.164.xxx.19)

    가장 이해할수 없는 시험입니다. 우리 큰애 밖에 나와 아빠 사업하면서 11년 키웠는데 12년이 아니라고
    지원한 대학에서 특례시험봐야 된대요. 한국어와 한국어 수학.... 도대체 어디서 이런공부를 시킨단 말입니까?
    누구를 위한 전형인지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 12. 원글
    '15.10.5 10:34 PM (14.47.xxx.81)

    감사합니다
    막연하게만 알고있었는데....
    복잡하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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