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루마리 휴지, 너무 한거 같아요

요새 조회수 : 4,501
작성일 : 2015-10-04 16:13:00

요새 두루마리 별로 안써서 그런지?

 

휴지가격은 예전과 비슷한데,

한개당 너무 짧게 감겨 있어요.

예전에는 50미터..이런게 기본이었던거 같은데,

 

요새는 36롤, 24롤 이렇게 돼도

전부 30미터 이런식으로 짧게 감겨있구요

며칠전에 본건..27미터 감겨 있더군요.

 

아,,그러니.화장실이고 방이고

두루마리 쓰는데

며칠만 쓰면 휴지 갈아야하고

너무 귀찮아요.

 

50미터 하고 가격을 좀 비싸게 받던지..

이거 뭐...

너무한거 같지 않나요?

 

요새 휴지를 각 가정이나 업장에서

많이 안써서 이러는걸까요?

IP : 218.235.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윤을
    '15.10.4 4:16 PM (112.173.xxx.196)

    더 남겨먹기 위해 그러죠.
    양을 줄이면서 가격도 올리고..
    옛날엔 양 줄이지 않고 가격을 올리는 식으로 했는데 요즘엔 과자도 라면도 다 양도 줄이면서 가격도 올리대요.
    인간들이 양심 내려놓고 사니 세상이 요모양 요꼬라지.

  • 2. 저는 휴지를
    '15.10.4 4:17 PM (116.124.xxx.146) - 삭제된댓글

    헤프게 쓰는 편이라, 그냥 속편하게 점보롤 12개짜리 주문해서 써요.
    저 혼자만 쓰는데도 1년은 넉넉히 쓴답니다.

  • 3. 그러게요.
    '15.10.4 4:19 PM (211.227.xxx.153) - 삭제된댓글

    심지어 23미터? 도 봤어요.

    그리고 휴지도 말만 2겹3겹 이지 어찌나 약한지 많이 감아야 해서 더 헤프고요.

    저 어릴적(얼마 안됨;;) 과 비교해보면 오히려 집에 사람있는 시간이 적은데도

    좀 과장하면 며칠에 한번씩 롤을 갈게 생겼어요.

    부피 차지해..롤심 낭비해..포장낭비해...귀찮아....

    사회적 비용이 엄청납니다.

  • 4. . . .
    '15.10.4 4:28 PM (39.121.xxx.186)

    두루마리휴지를 들어보고 사요.
    거의 가격과 비례해욥

  • 5. ㅇㅇ
    '15.10.4 4:37 PM (180.224.xxx.103)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이틀에 하나씩은 쓰는거 같아요 귀찮아요
    50미터 롤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 6. ..
    '15.10.4 5:51 PM (61.81.xxx.22)

    70미터도 있어요
    롯데마트 우유곽 재생화장지 70m예요

  • 7. ....
    '15.10.4 6:06 PM (121.137.xxx.104) - 삭제된댓글

    코슷코를 가세요.

  • 8. ..
    '15.10.4 7:22 PM (211.224.xxx.178) - 삭제된댓글

    인터넷등으로 가격경쟁치열해지면서 멍청한 소비자들이 용량 적어지는걸 잘 모르고 무조건 메이커랑 가격만 보니까 가격낮추고 그만큼 용량도 줄이는거 같아요. 뭐 자주 갈아 써야죠

  • 9. ..
    '15.10.4 7:23 PM (211.224.xxx.178)

    인터넷등으로 가격경쟁치열해지면서 멍청한 소비자들이 용량 적어지는걸 잘 모르고 무조건 메이커랑 가격만 보니까 가격낮추고 그만큼 용량도 줄이는거 같아요. 뭐 자주 갈아 써야죠. 저희도 깨나라 3겹짜리 쓰는데 첨에 사보고 좋아서 계속 똑같은거 사서 쓰는데 첨보다 가격은 엄청 낮아졌지만 역시 두께가 많이 얇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100 네이비색 쟈켓에는 이너랑 바지 어떤게어울리죠? 5 코디부탁요 2015/10/02 2,759
488099 어제 퍼즐 받을때 박서준 연기 괜찮지 않았나요? 그녀는 예뻤.. 2015/10/02 1,408
488098 아침에 일어나면 침구 정리는 어떻게하시나요? 5 새벽 2015/10/02 2,874
488097 67일차 보육교사입니다 10 ... 2015/10/02 4,190
488096 아...지금 병원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10 ... 2015/10/02 2,319
488095 박원순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왜 치아문제에는 입을 다물까 47 길벗1 2015/10/02 2,373
488094 자녀 없는 집은 어디까지 경조사를 챙기시나요? 8 궁금 2015/10/02 1,455
488093 남친, 남편에게 엄마를 바라는 여자 47 2015/10/02 1,983
488092 폐경자궁검사, 이명 치료 병원 추천해주세요 3 ㅇㅇㅇ 2015/10/02 2,350
488091 밥하는 아줌마 4 2015/10/02 1,733
488090 등이 굽는 엄마(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척추후만증 2015/10/02 2,563
488089 김밥쌀때 김, 지도표 성경김 좋네요 7 .. 2015/10/02 3,205
488088 빌라에서 아이키우기 정말 안좋을까요? 47 .... 2015/10/02 4,672
488087 오늘 노무현재단에서 하는 만찬 가시는 분 계신가요? 12 시월애 2015/10/02 1,421
488086 최근 카톡이나 문자 수신이 몇시간 뒤에 오는 경우가 잦은데.. 5 핸드폰 2015/10/02 2,625
488085 목동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영어 수학 해 가야 하나요 --; 6 이사준비 2015/10/02 1,935
488084 초5딸 왕따 조짐? 조언부탁해요.. 7 .. 2015/10/02 2,315
488083 무능한것보다 부패해도 유능한 새누리라면서... 10 ㅇㅇ 2015/10/02 1,050
488082 남편들 제수씨 칭찬 많이 하나요? 19 대노 2015/10/02 3,651
488081 저만 오늘 알았나요? 1 휴우 2015/10/02 1,712
488080 카톡 질문요.. 2 ㅁㅇ 2015/10/02 724
488079 친구 딸 결혼식에 다들 뭐 입고 가세요? 20 ... 2015/10/02 4,945
488078 이사를 가야 하는데. 3 걱정입니다... 2015/10/02 1,032
488077 겨울 대비 나만의 완소 아이템 있으세요? 14 gg 2015/10/02 4,786
488076 전세 묵시적 갱신 이후 중도에 이사가는 경우 복비 문제 10 ... 2015/10/02 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