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괴외를 하는 학생인데 중3인데요.
시계가 좋아보여서 누가 사줬어? 멋지네 했더니
면세점서 부모님이 사주셨다는데...
시계가 30만원 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시계 브랜드를 쭉 나열하는데...
자기 선배는 고등학생인데 몇백짜리 하고 다닌다고...
진짜 충격적이네요.
물론 있는집 자식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어지다가도...
전 중고등 애들한텐 가죽줄 스와치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우리 신랑 시계가 30만원짜린데...@@
눈 튀어나왔어용;;
제가 괴외를 하는 학생인데 중3인데요.
시계가 좋아보여서 누가 사줬어? 멋지네 했더니
면세점서 부모님이 사주셨다는데...
시계가 30만원 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시계 브랜드를 쭉 나열하는데...
자기 선배는 고등학생인데 몇백짜리 하고 다닌다고...
진짜 충격적이네요.
물론 있는집 자식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어지다가도...
전 중고등 애들한텐 가죽줄 스와치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우리 신랑 시계가 30만원짜린데...@@
눈 튀어나왔어용;;
있는집 자식들은 다르네요..ㅋㅋ 고등학생이 300만원짜리...ㅠㅠ 전국적으로 그런애들은 완전 소수 아니겠어요..
있는집 자식들은 다르네요..ㅋㅋ 고등학생이 몇백짜리...ㅠㅠ 전국적으로 그런애들은 완전 소수 아니겠어요..
저도 너무 놀라서....뜨악했어요.
애는 진짜 순수해보이고, 운동하고 멋도 안내는 아이인데...
자기가 갖고 싶은 시계를 폰에서 찾아 보여주는데 1억 얼마더라구요...뜨억
있는 집 자식인데 그 정도야 뭐. 우리같은 서민이나 내 남편과 비교하며 우와~하지 걔네들은 그게 일상인데요 뭐.
강남에는 문지르면 없어지는 지우개도 14만원짜리 구찌 쓴다는 말 못 듣으셨어요?
세상이 요지경이에요.
사립고 나왔는데 그런 동창들 많았었어요
화장품도 백화점거 쓰구요 ㅎㅎ
바쉐론이나 파텍이 가지고 싶은 지경이면 알마니는 캐주얼이죠.
그런 집이 그렇게 많진 않아요. 돈이 있다고 해도 그런 시계를 사는 집이 별반 없어요.
애가 시계를 워낙 좋아하는 애 같은데, 그럼 30만원짜리 시계정도는 생일날에 사줄수도 있을것 같아요. 큰 부자집 아니더라도. 저희 동네 서울 외곽 평범한 동네인데,꼬마 애들 장난감 자동차 20만원대 짜리 사주는집 많습니다. 고등학생이면 뭐 그러려니..~~
10년도 전에 일이었네요 요즘만 그런건 아닌거같아요 ㅎㅎ 걔네들도 순수한 애들이었어요 그냥 그런 환경이 당연한 느낌
울집 중딩은 선물받은 스와치 싼 시계 두고도 신경도 안 쓰고 굴러다닙니다.
어차피 핸드폰 있으니 신경 안 쓰던데요.
알마니 시계 병행으로 사면 10만원대면 삽니다;;;;
중1때 G-shock 사달라고 해서 25만원짜리 사줬는데 (몇달을 졸라서 ㅠ) 지금 중3인데 여태까지 너무도 잘 끼고 다니네요. 이상하게 초등 때도 손목시계 하는 걸 좋아했어요. 몇백만원짜리는 알지도 못해요. ㅎㅎ
패션스와치로 분류됩니당.
고등학생들 좋은 시계 많이 써요..
저희 아이 6학년때 청담동 쪽 리터니 많이 다니는 영어학원 다녔는데 이어폰은 3-40만원 짜리 기본이고 쉬는 시간에 본인 맥북 꺼내서 숙제하더라고... 한동안 자기도 맥북 갖고 싶다해서 맘이 안좋았네요. 물론 안사줬지만...
알마니 시계는 명품아니에요
제 딸아이 친구는 브랜드는 잊어버렸으나
2백얼마짜리 시계 차고 다녀요.
수수하고 귀여운 아이인데 아빠가 고등 입학
기념으로 사줬다고 하더라구요.
루이비통 지갑 쓰는 애들은 꽤 많고
mcm백팩을 책가방으로 쓰는 애들도 제법 있던데요.
88년도 초등 졸업 때 구찌 가방 받았어요~
고등 때 테그 호이어 시계도 차고 다녔구요...
미친 듯 명품 두르고 두르고 살았는데
지금은 H&M 자라등등 잘 들고 다닙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9590 | ‘댓글부대’로 의심 K T L 용역업체 국정원 간부 출신 ‘회장.. 7 | 세우실 | 2015/10/07 | 730 |
| 489589 | 알보칠 써보신분?? 13 | 알보칠 | 2015/10/07 | 2,650 |
| 489588 | 거제도 여행 4 | 모나리자 | 2015/10/07 | 1,869 |
| 489587 | 요즘 인테리어 트렌드는 3 | 커튼봉 | 2015/10/07 | 2,628 |
| 489586 | 카카오톡.. 검찰 감청 협조..1년만에 백기 1 | 카톡검열 | 2015/10/07 | 1,062 |
| 489585 | 좋은 엄마란 무엇일까요? 8 | 앙쥬 | 2015/10/07 | 1,769 |
| 489584 | 음파 발차기...초보의 수난시대 3 | 왕초보 | 2015/10/07 | 1,421 |
| 489583 | 켁ㅡ 4 | 김흥임 | 2015/10/07 | 925 |
| 489582 | 기업을 나누는 걸 뭐라 하는지요? 2 | ==== | 2015/10/07 | 1,127 |
| 489581 |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부탁합니다. 2 | 고도비만 | 2015/10/07 | 1,592 |
| 489580 | 자식에게 1순위로 가르치고 싶은 것 뭔가요? 23 | 지젤 | 2015/10/07 | 5,063 |
| 489579 | 앙: 단팥 인생 이야기... 영화 좋아요. 14 | 밥은먹었냐 | 2015/10/07 | 2,205 |
| 489578 | 부산 - 미용실 추천 해주세요. | 문의 | 2015/10/07 | 1,159 |
| 489577 | 아기가 엄마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경우 19 | 우울하다진짜.. | 2015/10/07 | 5,605 |
| 489576 | 중학생 딸아이 핸드폰과 화장문제 좀 봐주세요.. 49 | 고민.. | 2015/10/07 | 2,013 |
| 489575 | 떠돌이개를 구조하고 싶은데요.. 6 | ... | 2015/10/07 | 996 |
| 489574 | ‘급식비 막말’ 징계 권고, 뭉개는 충암고 4 | 세우실 | 2015/10/07 | 737 |
| 489573 | 털날리는 구스다운 이불, 버리는게 답일까요? 5 | 숨막혀 | 2015/10/07 | 4,830 |
| 489572 | 어린 시절 친구 2 | 재능 | 2015/10/07 | 996 |
| 489571 | 고3 수험생 수면제 도움 부탁드려요 21 | 고3 수험생.. | 2015/10/07 | 5,141 |
| 489570 | 제 손이 뭔 일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15 | ... | 2015/10/07 | 6,671 |
| 489569 | 밤.......... 1 | 공포-_- | 2015/10/07 | 1,162 |
| 489568 | 록히드 F35 핵심기술이전 거부..과연 청와대는 몰랐나? 7 | 유체이탈청와.. | 2015/10/07 | 796 |
| 489567 | 요즘 실내수영장에서 중학생들은 어떤 수영복 입나요 3 | 여학생 | 2015/10/07 | 1,290 |
| 489566 |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만 하면 속이 미식거려요. 1 | 234 | 2015/10/07 | 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