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딸 살해하는 젊은엄마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네요

호박덩쿨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15-10-03 10:44:37
아들,딸 살해하는 젊은엄마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네요

출처 ; 한국일보 

사족을 좀 달자면.. 우리시대 90% 타락한 기독교인들은 전번 한국에서 '자살자들 한국 급증' 이슈 때도 이를 '사회적 타살'로 보지 아니하고 '개인적 타살'로만 보아서 죽인자에 만  죄과를 뒤집어 씌우고 마치 아사셀 염소마냥 죄를 뒤집어 씌워서 광야로 내모는 악습을 계속해왔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 나라, 하루 38명이 자살하는 나라로 되었고 1년에 약 14,000명이라는어마어마한 인명을 삶을 포기하는 정말 "아비지옥 아닌 아비지옥"의 나라로 되었습니다. 이는종교인들이 구원도, 자살도, 엄마의 자녀살해도 모두 사회가 원인인 것으로 보지않기때문이죠

그들은 모든걸 개인탓 개인주의적 인걸로만 해석합니다... 그 결과

엄마가 아들,딸 살해하는일이 늘고 있고, 아빠 역시  아들,딸 살해하는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 나라, 하루 38명이 자살하는 나라로 되었고 1년에 약 14,000명이라는어마어마한 인명을 삶을 포기하는 정말이지 "아비지옥 아닌 아비지옥"같은 나라로 되었습니다. 

솔까 
1년에 이렇게 많이 죽는나라 전쟁하는나라 빼놓고 더 있을까요?

그래서 경제적으로는 세계 13위이니 선진국 문턱이니 뭐니 하지만
자살자가 1위이니 그런거 다 빛이 바래는것같고 다 상쇄되는것같고
그래서인지 행복지수도 OECD 최하위 수준에 머무른다고 하는군요.

뭐 좋은 대책없을까요?

http://www.hankookilbo.com/v/90c97f197ec74f3ebf1c23c31d660917

IP : 61.106.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5.10.3 11:08 AM (122.128.xxx.86)

    불안하면 새끼를 죽이거나 잡아먹는 경우가 많은 것이 포유류라서요.
    위험에서 새끼를 지키는 그야말로 마지막 방법이라는 본능 때문일까요?
    어쨌든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苛政猛於虎)'는 공자님 말씀이 만고의 진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 2. 그냥
    '15.10.3 11:10 AM (211.36.xxx.98)

    미친것들이죠

  • 3. 호박덩쿨
    '15.10.3 11:58 AM (61.106.xxx.7)

    개개인 잘못이 아니라니깐요 ㅎㅎ

  • 4. 호박덩쿨
    '15.10.3 11:59 AM (61.106.xxx.7)

    당신도 저 환경 닦치면 다 저렇게 할수있습니다 ㅎㅎㅎ 암요

  • 5. 호박덩쿨
    '15.10.3 2:24 PM (61.106.xxx.7)

    우리나라 자살자, 전세계 전쟁 사망자보다 많다
    http://news.nate.com/view/20151003n0573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349 넌 참 특이해 3 ... 2015/10/08 1,365
490348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어갑니다. 괴롭습니다.. 7 ㅇㅇ 2015/10/08 4,480
490347 오랜만에 드라마 본방사수했어요 4 ... 2015/10/08 2,155
490346 지금 썰전에 비정상회담에 나왔었던 일리야 나왔네요. ^^ 5 비정상회담 2015/10/08 2,860
490345 자녀가 예체능 재능을 보이면 4 ㅇㅇ 2015/10/08 2,205
490344 솔직히 장기하는 서울대 간판빼면 볼거 있나요? 45 저도 여자지.. 2015/10/08 14,822
490343 온돌마루 셀프 보수는 어떻게? 2 은이맘 2015/10/08 5,856
490342 퇴직연금 IRP 가입하셨나요? 궁금 2015/10/08 1,617
490341 남편과 키가 같은 분들은 신발굽 어느정도 2 신으세요? 2015/10/08 1,255
490340 이럴때 어떻게조언해주어야하나요? 2 ㅇㅇ 2015/10/08 1,023
490339 치통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10 나무안녕 2015/10/08 3,803
490338 베스트 한심하네요 3 2015/10/08 1,224
490337 유진박씨 외모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을까요.. 4 라라라 2015/10/08 5,752
490336 부편집장 찌질하네요 5 최시원 좋아.. 2015/10/08 3,026
490335 친구 어머니 병문안 갈건데요.. 하이 2015/10/08 1,152
490334 안김 커플 드디어 오늘 이별하네요...음...... 7 결국 2015/10/08 9,368
490333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7 샤방샤방 2015/10/08 2,344
490332 서울에서의 딱 이틀 6 어리버리 2015/10/08 1,160
490331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ㅇㅇㅇ 2015/10/08 948
490330 고양이집 만들던 50대 캣맘, 떨어진 벽돌에 맞아 사망(종합) 48 슬프... 2015/10/08 11,536
490329 낚시-재탕) 송종국 아이유 장기하 한그루 개그우먼남편 1 ㅇㅇ 2015/10/08 2,623
490328 목동에 예비 고 1이 다닐 빡센 영어학원과 수학학원 좀... 1 학원 2015/10/08 1,930
490327 전우용님 트윗입니다. 6 알아야할텐데.. 2015/10/08 1,278
490326 고졸 여자, 결국 서울대 남자 만나서 시집도 잘 갈 것 같아요... 45 학벌 2015/10/08 20,450
490325 백주부 파스타편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1 어머나 2015/10/08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