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계 가족이 보험을 하시는데.... 이걸 알고도 친구는 모르는 척 하면서 다른 설계사들한테 보험을 들었어요~ 그럴때 마다 우리한테 들지... 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그때마다 몰랐다는 듯이하고 또 들때는 정보를 알아내려고 이런 저런 질문하구요
이런일이 몇차례 있었는데 정말 보험은 안들면서 무슨 보험이 좋은지 자꾸 귀찮게 물어보니 좀 기분이 그러네요 ㅠㅠ
그냥 마음이 꾸리꾸리해서 글 적어요
글에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밑에 댓글 단거 적어요~
보험 권유는 먼저 한적은 절대 없어요~ 물어보기 시작하니깐 반 농담으로 그럼 우리한테 들어라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벌써 네다섯번째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 들고선 자기 보험 이상한거 같다고 제가 든 보험 보여달라니깐 좀 짜증이 나서요
이런 친구 어떤가요?
Aazk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15-10-02 23:00:12
IP : 223.62.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0.2 11:06 PM (119.75.xxx.2)그니까요.좀 이상한 친구네요.
2. 옴마야
'15.10.2 11:13 PM (218.235.xxx.111)별꼴이네요.
편하니까 만만하니까
정보는 다 빼가고
다른 보험설계사에게 들다니
친구...아닌데요?3. 원글이
'15.10.2 11:13 PM (223.62.xxx.247)보험 권유는 먼저 한적은 절대 없어요~ 물어보기 시작하니깐 반 농담으로 그럼 우리한테 들어라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벌써 네다섯번째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 들고선 자기 보험 이상한거 같다고 제가 든 보험 보여달라니깐 좀 짜증이 나서요
4. 어휴
'15.10.2 11:13 PM (124.80.xxx.247)전 솔직히 원글님 같은 친구가 더 부담스러워요
요즘 보험 안하는 집이 없다 할 정도로
가족 아니면 친척이 하나쯤은 다 하는데
어찌 친구도 아니고 친구의 형제가 보험한다고
거기에 들겠어요
제대로 관리도 안돼고 뭐라 할 수도 없고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전 듣기만해도
짜증나요
물론 이것저것 물어보는건 친구 잘못이지만
원글님 형제한테 들어야 한다는건
아닌것 같아요
다음에 뭐 묻거든 거래하는 설계사에게
물어보라 하세요5. 어휴
'15.10.2 11:15 PM (124.80.xxx.247)댓글 쓰는 중에 원글님이댓글 다셨네요
그런 경우라면 친구가 생각없는 거고요
또 그러면 한마디하세요6. ....
'15.10.3 4:03 AM (58.122.xxx.154)완전 원글님을 무시하네요.초딩도 아니고 그런 행동 하는건 이해할 수 없네요.네다섯번 할정도로 원글님은 가만있었어요? 친구아닙니다.이웃이라도 이런행동 절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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