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 김치 어떻게 해서 먹을지 구제법 좀 알려주세요-_-

맛없는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5-10-02 17:44:10

김치가 누가 먹어도 짜다 소리 나올 만큼 짜서 그냥은 못먹겠는데

이걸 김치볶음으로 해도 그냥 먹을 수 있다 정도지 맛은 여전히 없네요-_-

어떡해야 먹을 수 있을까요???

IP : 59.7.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 5:45 PM (14.47.xxx.144)

    찬물에 담가 짠기 빼고 꼭 짜서
    들기름에 볶아보세요.

  • 2. 김흥임
    '15.10.2 5:48 PM (175.252.xxx.173) - 삭제된댓글

    익은거라면좀우려내고
    들깨가루 갖은양념조물거려
    조려도되구

    감자탕우거지용도 되고
    우려내면 용도 다양해집니다

  • 3. ...
    '15.10.2 6:05 PM (1.229.xxx.199) - 삭제된댓글

    오이랑 양파를 섞으면 좀 나아지던데요...

  • 4. ^^
    '15.10.2 6:16 PM (14.52.xxx.25) - 삭제된댓글

    찬물 여러번 갈아주며 하륹ㆍ정도 울궈내서
    짠기를 완전히 빼야지요.
    그 다음에는 우거지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감자탕, 김치찜은 물론이고
    생선 밑에 깔고 지져도 좋구요.
    참기름 살짝 무쳐 밥에다 쌈 싸 먹어도 별미죠.
    볶아먹고, 지져먹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 5. ^^
    '15.10.2 6:16 PM (14.52.xxx.25)

    찬물 여러번 갈아주며 하루정도 푸우우욱 울궈내서
    짠기를 완전히 빼야지요.
    그 다음에는 우거지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감자탕, 김치찜은 물론이고
    생선 밑에 깔고 지져도 좋구요.
    참기름 살짝 무쳐 밥에다 쌈 싸 먹어도 별미죠.
    볶아먹고, 지져먹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 6. ㅇㅇ
    '15.10.2 6:42 PM (27.130.xxx.79) - 삭제된댓글

    방금 막 만든 김치라면생무를 잘라서 군데군데 넣어 두면 무가 짠기를 흡수해서 무는 무대로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 7.
    '15.10.2 8:05 PM (203.254.xxx.88)

    일단 물에 담가 짠기를 빼주고요
    들기름넣고 마늘넣고 푹 끓이거나
    멸치 몇마리 던져넣고 재래된장 좀 풀고 끓이거나
    돼지고기 달달 볶아넣고 청국장 끓이시면 듀금입니다~~^^

  • 8. ㅁㅁㅁ
    '15.10.3 7:05 AM (223.62.xxx.99)

    무를 듬성듬성 썰어넣어요
    무에서 물이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135 서울에 가격대비 괜찮은 한정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부탁드려요... 2015/10/05 1,638
489134 걷기 세 달 했어요.(5킬로 감량) 11 .. 2015/10/05 8,053
489133 어머니는 내 며느리.. ㅋㅋ 48 식빵한봉지 2015/10/05 3,224
489132 30대 중반인데 생리를 이틀밖에 안하네요TT 11 마이마이 2015/10/05 4,561
489131 애인있어요 3 드라마 2015/10/05 2,223
489130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보상금 문제 두롱두롱 2015/10/05 1,024
489129 서울메트로 업무용 PC 5개월간 해킹···국정원, 북 소행 추정.. 2 세우실 2015/10/05 827
489128 저는 직장인이라 쟁여놔야 마음이 편한데..핑계인지 14 직장맘 2015/10/05 3,684
489127 공부도 멘탈이더군요 7 ㅇㅇ 2015/10/05 3,631
489126 지금 집 나왔는데 애기엄마 2015/10/05 1,001
489125 이게 무슨 감정 일까요 1 ... 2015/10/05 825
489124 이나이에 이정도 학벌에 뭘 할까요? 3 고민 2015/10/05 2,528
489123 영어고수님들 이 단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faith gr.. 2 아름다운삶 2015/10/05 818
489122 [단독] 동북아역사재단 김호섭 새 이사장, 건국절 옹호 2 뉴라이트 2015/10/05 841
489121 충암고 교사 "급식때 밥 부족해 난리..터질 게 터졌다.. 4 샬랄라 2015/10/05 2,288
489120 장례식장 처음 가는데요. 5 장례식장 2015/10/05 2,250
489119 도대체 왜 못생기면 사람들이 은근히 싫어하나요!! 12 ㅇㅇ 2015/10/05 7,070
489118 독신으로 사실 예정인 여자분들 노후위해서 특별히 준비하시는거 뭐.. 6 333333.. 2015/10/05 3,227
489117 아이셋이상인 집은 정부혜택이있나요? 14 세자녀 2015/10/05 3,579
489116 강아지 마약방석 어떤가요? 6 강아지 사랑.. 2015/10/05 2,925
489115 얼굴 제모해보신 분들 계세요? ㄴㄴ 2015/10/05 941
489114 미국 서부인데 만9세안된 딸아이가 배아프다고 해요 8 병원 2015/10/05 1,501
489113 40대 창업이나 재취업하신분들은... 2 ㅜ ㅜ 2015/10/05 3,001
489112 정혜영 쓰는 냉장고 수입품이죠? 14 2015/10/05 6,596
489111 세입자 울린 '집주인' 이순진 합참의장 후보자 샬랄라 2015/10/05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