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반찬 재활용하는 걸 목격했는데..
1. .....
'15.10.2 1:04 PM (14.52.xxx.173)2. 헉
'15.10.2 1:22 PM (167.114.xxx.198)반찬재활용도 아니고
밥을 재활용이라
남이 남긴 밥 위에 새밥을 덮어준다니
주인에게 '아줌마 드세요'하고 나오세요...3. 점둘
'15.10.2 1:24 PM (116.33.xxx.148)김투표 링크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4. 저도
'15.10.2 1:25 P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제주도 고등어 회 정식으로 유명한 해변가 해변에 있는 해잘드는 해보면서 먹는......
그곳에서 목격하고 토하고 싶더라구요. 회전률 좋다고 보니 다 재탕...5. 저
'15.10.2 1:31 PM (113.199.xxx.97) - 삭제된댓글링크는 몬가요?
맨날보이는데 안 누르는데 요새 클릭유도 광고가 많대서..6. 흠.
'15.10.2 1:32 PM (210.94.xxx.89) - 삭제된댓글근데 전 시댁에서 반찬 재활용하는거 보니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제가 상에 올라갔던거 싹 버리니까 음식 정리 어머님이 하실려고 하고 따로 모아두던데 예전에 나물 남은거 반찬통에 다시 붓는 사태도..
반찬 재활용 집에서나 식당에서나 제발 안 했음 좋겠어요ㅜㅜ7. .....
'15.10.2 1:36 PM (14.52.xxx.173) - 삭제된댓글광고유도는 아니고 ㅠㅠ
김투표에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없어서 이런 주제는 역시 82쿡 선배님들이 현명하게 조언해주지 않으실까싶어서
링크도 첨부해봤어요.
아직도 밥공기 고춧가루가 아른거려서 식당밥 먹을때마다 불안한게 약간 트라우마처럼 생겨버려서;;
물론 양식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요;;8. .....
'15.10.2 1:37 PM (14.52.xxx.173)광고유도는 아니고 ㅠㅠ
김투표에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없어서 이런 주제는 역시 82쿡 선배님들이 현명하게 조언해주지 않으실까싶어서
링크도 첨부해봤어요.
아직도 밥공기 고춧가루가 아른거려서 식당밥 먹을때마다 불안한게 약간 트라우마같은게 생겨버려서;;
물론 양심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요;;9. ㅇ
'15.10.2 1:52 PM (118.217.xxx.29) - 삭제된댓글잔반 재사용할려고 공론화작업 들어갔나보군요
현재의 법대로 신고하면 될일을 굳이 투표할 필요가 없는거죠10. ㅇ
'15.10.2 1:53 PM (118.217.xxx.29) - 삭제된댓글잔반 재사용할려고 공론화작업 들어갔나보군요
현재의 법대로 신고하면 될일을 굳이 찬성반대 투표할 필요가 없는거죠11. ㅇ
'15.10.2 1:54 PM (118.217.xxx.29)잔반 재사용할려고 공론화작업 들어갔나보군요
현재의 법대로 신고하면 될일을 굳이 찬성반대 투표할 필요가 없는거죠
헌데 잔반사용 가능하게 법이 바뀌면 누가 식당에 가서 밥을 먹을려고 하겠나요12. 이미 다 아는거 아닌가요?
'15.10.2 2:55 PM (210.205.xxx.161)정말정말정말로...잔반 재활용안하는 곳이 있기는 한걸까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제발 특히....돌솥비빕밥의 돌솥,혹은 낙지볶음의 후라이팬 등..그거 제대로 설거지는 하나 궁금한집이 엄청많아요.13. ㅇ
'15.10.2 3:02 PM (118.217.xxx.29) - 삭제된댓글이번 대구찜닭잔반사건을 무마할려고 공론화 작업을 할려고 찬반투표를 유도하는모양인데
그럴수록 타격만 더커질텐데 사람들이 이기심만 가득하고 생각이란게 없어요
사람이 먹는것을 가지고 장난하면 벌을 달게 받아야죠 법을 어긴 식당은 당연히 망해야 합니다14. ㅇ
'15.10.2 3:03 PM (118.217.xxx.29)이번 대구찜닭잔반사건을 무마할려고 찬반투표를 유도해서 공론화 작업을 할려는 모양인데
그럴수록 타격만 더커질텐데 사람들이 이기심만 가득하고 생각이란게 없어요
사람이 먹는것을 가지고 장난하면 벌을 달게 받아야죠 법을 어긴 식당은 당연히 망해야 합니다15. dd
'15.10.2 5:42 PM (115.136.xxx.220)전라도 음식이 싸고 맛있긴 하지만 솔직히 꺼림찍합니다. 재활용 많을거 같아서요. 오전 10시쯤 여름 휴가때 목포에 민어회 먹으러 갔더리 바리바리 반찬을 내오는데 지난 밤 남은 반찬 같더군요. 손대기 싫어서 민어만 먹고 왔어요. 민어회 12만원 받으려니 미안했는지 지난밤 다른 손님 상에 올랐던 반찬 고대로 우리 상에 오른 느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0368 | 이미지 회복은 힘들겠어요 6 | ... | 2015/10/09 | 3,852 |
| 490367 | 유재석이랑 전현무는 상극이에요 49 | 평가 | 2015/10/09 | 15,191 |
| 490366 | 애둘키우니까 제 생활은 아예없네요. 5 | ㅡ | 2015/10/09 | 1,934 |
| 490365 | 현미밥이 건강에 안좋다는 글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 ㅇㅇ | 2015/10/09 | 17,468 |
| 490364 | 뉴욕타임스, 양심적 병역거부 실태 고발 | light7.. | 2015/10/09 | 864 |
| 490363 | 문과출신이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면, 어떤 직업? 49 | 직업 | 2015/10/09 | 2,458 |
| 490362 | 남편이 인도네시아로 출장을 가장한골프관광 7 | 심난 | 2015/10/09 | 3,489 |
| 490361 | 슈스케 박수진 5 | 음... | 2015/10/09 | 4,221 |
| 490360 | 마트에서 파는 수제소시지 껍질채 먹는건가요?? | 김효은 | 2015/10/09 | 1,297 |
| 490359 | 경찰청 사람들 씁쓸하네요. 1 | 내참 | 2015/10/09 | 1,895 |
| 490358 | 외제차를 중고로 살까 하는데 49 | 말까요? | 2015/10/09 | 3,737 |
| 490357 | 압구정/청담 미용실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망고스틴 | 2015/10/09 | 1,940 |
| 490356 | 슈스케 보세요? 13 | ... | 2015/10/08 | 2,945 |
| 490355 | 그녀는예뻤다 - 왜 짹슨? 11 | jackso.. | 2015/10/08 | 5,151 |
| 490354 | 일 자체에서 오는 보람은 어떻게 느끼나요? 4 | .... | 2015/10/08 | 1,228 |
| 490353 |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원장 강연 다녀왔어요 3 | 아들엄마 | 2015/10/08 | 2,286 |
| 490352 | 배드민턴을 이렇게 못 치다니 2 | .. | 2015/10/08 | 1,222 |
| 490351 | 초등교사가 그리도 좋은가요? 16 | ㅊ | 2015/10/08 | 6,708 |
| 490350 |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아파트.미화원중 어느게 덜 힘들까요? 49 | .. | 2015/10/08 | 3,808 |
| 490349 | 넌 참 특이해 3 | ... | 2015/10/08 | 1,365 |
| 490348 |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어갑니다. 괴롭습니다.. 7 | ㅇㅇ | 2015/10/08 | 4,480 |
| 490347 | 오랜만에 드라마 본방사수했어요 4 | ... | 2015/10/08 | 2,155 |
| 490346 | 지금 썰전에 비정상회담에 나왔었던 일리야 나왔네요. ^^ 5 | 비정상회담 | 2015/10/08 | 2,860 |
| 490345 | 자녀가 예체능 재능을 보이면 4 | ㅇㅇ | 2015/10/08 | 2,205 |
| 490344 | 솔직히 장기하는 서울대 간판빼면 볼거 있나요? 45 | 저도 여자지.. | 2015/10/08 | 14,8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