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남편에게 엄마를 바라는 여자
1. 유아기
'15.10.2 11:13 AM (14.63.xxx.220)유아기에 갖지 못한 애착관계를
성인이 된 후에 갖고 싶어하는 무의식 때문입니다.
상황은 이해하지만
성인이 성인답지 못하고 아기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이해해 달라고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겠지요.
일단 자신을 이해하고
불완전 애착을 안전한 애착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세요.2. 그런데
'15.10.2 11:18 A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어렸을 때 엄마와 저런 맘껏 지랄(표현이 과격해서 죄송)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다 저러나요?
3. 무얼 근거로
'15.10.2 11:22 AM (115.41.xxx.203)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셨다고 생각하시나요?
떼쓰기, 무한정 뽀뽀 포옹(ㅅㅅ는 싫어해요),
보채고 징징대기, 남친이 잠깐이라도 안보이면 울기...
물론 이런 욕구를 다 보이진 않지만 항상 저런 상상을 해요. 나는 떼쓰고 보채고
충분한 보살핌과 돌봄을 받고 자란 사람은 저런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고
상상조차도 할수 없습니다.
어릴때 다 해보고 끝냈기에
유치하지요.
극복하는 방법은
나의 행동이 유아기적이고 의존적인 욕구가 다 채워진게 아니란 사실을
인정하는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지금은 성인이시니 저런 행동을 하면 성인 남성들은 부담스러워 합니다.
타인에게서 받으려고 하지 마시고
내가 내욕구가 무엇이고 무엇할때 기분좋고
기분이 나쁘고 행복한지를 스스로 자꾸 묻고 채워주고
반성하고 다시 묻고 채워주는 하루하루를 살아가신다면
욕구충족이 채워지면서 자아가 성장하고 성숙하게 된답니다.
유아적이고 의존적인 미성숙한 어른들은
어릴때 욕구가 채워지지 않았기에
타인으로 부터 나의 주변으로부터 채워지기를 바라는데
부모나 주양육자로부터 채워지지 못한걸 다른 사람이 채워줄 사람은 세상에 없답니다.
간혹 남편이나 치료자 역활을 잘 해주는 인물이 등장한다면 가능하지만
이건 절대로 로또 맞을 확률보다도 낮습니다.
같이 있을때 편안하고 마음이 놓이며 나에게 간섭하지 않고 지적하지 않고
나에게 바라는게 없는 나도 상대에게 관심과 사랑을 바라지 않는
그런 사람을 주변에서 한번 찾아 보시고 그들과 관계맺기를 잘하신다면
긍정적인 연인관계를 잘 맺으실수 있을껍니다.
나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신다면
자아가 성장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으실껍니다.4. 부모님이
'15.10.2 11:26 A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잘해주세요 성격 받아주시고... 이게 사랑 많이 받은 거 아닌가요?
5. ggg
'15.10.2 11:27 AM (121.140.xxx.183) - 삭제된댓글여자들은 엄마같이 케어해줄 남친을 찾고...
남친도 성향에 따라서 엄마같은 여자를 찾습니다.
둘이 궁합이 안 맞는 거지요.
강아지처럼 귀여운 여자를 찾는 남자를 만나세요.
아니면, 님이 남을 보듬어줄 엄마 역활을 할만큼 듬직하게 변하든지요.
님들 강아지처럼 보듬어줄 남자를 만난다면, 강아지 역활만 하셔야 할 듯 해요.
생활비도 적당히 받고, 가끔 개뼉다귀같은 선물이나 받고....
남자가 하라는 대로 졸졸 따라만 다니고.....그렇게 하고 싶으세요????
성인이면, 정신 차리시고요......
봉사 활동 하시면서 성숙한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 보세요.6. 근데
'15.10.2 11:30 A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부모님이 저의 자존감을 높여주시지는 않았어요. 우리딸 예뻐 잘해. 이런 말은 없었어요...
7. oo
'15.10.2 11:41 AM (180.80.xxx.38) - 삭제된댓글남친이 님에게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숨 막힐것 같아요
남친에게 어리광부르고 하면 남친이 훈훈하고 막 귀엽게 보고 그럴거라고 상상하시겠지만
남친도 사람인데 매 번 그러면 질리지 않을까요?
부모의 사랑을 받고 안받고가 문제가 아니고
본인 스스로가 계속 어린 아이인체로 있고 싶은거잖아요
인지를 했으면 고치려고 노력을 하든지, 그런 면을 봐주는 사람을 찾는 것은 본인의 노력일 텐데
그런 성향의 부모의 양육탓으로 돌리는 것을 보여져요.8. ..
'15.10.2 12:33 PM (223.33.xxx.70) - 삭제된댓글부모가 오냐오냐 키운 거와 사랑을 많이 주며 키웠다는 것을.. 원글은 구분이 되시나요?
타고난 개인적 성향도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랐다면
님과 같은 유아기적 행동은 이미 떼었겠죠.
남자들 그런 여자 엄청 싫어해요. 어디까지 애교와 연약함으로 봐줄것인가가 문제인데..연애초기에만 그렇디 나중엔 질려하죠.
본인성격을 잘 알고 계시면 감정을 스스로 추스릴 수 있는 본인만의 밥법을 찾도록 하세요.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가정환경탓만 한다는건 문제이지요.9. ..
'15.10.2 12:34 PM (223.33.xxx.70)부모가 오냐오냐 키운 거와 사랑을 많이 주며 키웠다는 것을.. 원글은 구분이 되시나요?
타고난 개인적 성향도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자랐다면 님과 같은 유아기적 행동은 이미 떼었겠죠.
남자들 그런 여자 엄청 싫어해요. 어디까지 애교와 연약함으로 봐줄것인가가 문제인데..연애초기에만 그렇지 나중엔 질려하죠.
본인성격을 잘 알고 계시면 감정을 스스로 추스릴 수 있는 본인만의 밥법을 찾도록 하세요.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가정환경탓만 한다는건 문제이지요.10. 오냐오냐와
'15.10.2 12:36 PM (117.111.xxx.85) - 삭제된댓글사랑을 많이 주는 것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11. ....
'15.10.2 12:43 PM (125.141.xxx.22) - 삭제된댓글읽기만 해도 남친 빙의되어 지치네요
원글님부모님은 사랑많이 주고 좋은 분 이겠지만
문제는 유아기때 충분히 보살핌을 받지 못한 거 겠지요
모든것은 때가 있는데 그 때가 지나면 소용이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8470 | 매실을 건졌는 데 아래 설탕이 항그시... 9 | 매실 | 2015/10/03 | 1,764 |
| 488469 | 다이어트앱 추천해 주세요 2 | 궁금 | 2015/10/03 | 1,375 |
| 488468 | 대치동 논술 | 고3 | 2015/10/03 | 1,019 |
| 488467 | 문재인 강수연 6 | ㄴㄴ | 2015/10/03 | 4,881 |
| 488466 | (내용 지워요) 4 | jmjm12.. | 2015/10/03 | 1,508 |
| 488465 | 문화재 훼손 사진들이 필요합니다 | 공개수업 | 2015/10/03 | 679 |
| 488464 | 잔혹동시 모녀의 대화 난 사랑이 필요하다고 | 이순영 | 2015/10/03 | 1,301 |
| 488463 | 엄마와 딸같이 친하게 지내는분들 누구의 영향이 큰것 같으세요... 16 | .. | 2015/10/03 | 4,469 |
| 488462 | 시어버터는 제 인생템이에요 2 | 0행복한엄마.. | 2015/10/03 | 4,379 |
| 488461 | 제가 해본 일들,,,,심심한 분들만.. 15 | .. | 2015/10/03 | 4,675 |
| 488460 | 동대문 세미정장 괜찮은곳 추천부탁드려요~ | 동대문 | 2015/10/03 | 991 |
| 488459 | 신혼부부 특공 그냥 날리려니 아깝네요 | as | 2015/10/03 | 1,296 |
| 488458 | 목욕탕에서 D컵 본 사연 48 | 굴욕 | 2015/10/03 | 93,219 |
| 488457 | 아파트 신발장 중간 문 짜서 하신분들 얼마 주고 하셨나요..... 1 | ... | 2015/10/03 | 2,204 |
| 488456 | 저 좀 도와주세요 2 | ㅠㅠ | 2015/10/03 | 912 |
| 488455 | 요즘 중학생은 알마니시계 차고 다니네요? 15 | 손님 | 2015/10/03 | 3,671 |
| 488454 | 아이허브 다른카드로 주문해볼려고하는데.... 1 | 샷추가 | 2015/10/03 | 707 |
| 488453 | 살이 무척찌고싶은데 마요네즈에 꾸준히 밥비며먹으면 정말살찔까요.. 37 | 골골골 | 2015/10/03 | 4,568 |
| 488452 | 귓속을 찌르는 듯한 통증, 이거 14 | 개천절이라 | 2015/10/03 | 32,739 |
| 488451 | 참 대단한 여자 | 휴우... | 2015/10/03 | 2,350 |
| 488450 | 아이패드 많이 보면 뇌에 안좋나여? 5 | 은빛달무리 | 2015/10/03 | 1,917 |
| 488449 | 대기업 입사후 5 | 궁금 | 2015/10/03 | 2,788 |
| 488448 | 식당서 나오는 멸치반찬 촉촉하던데 배우고싶어요 27 | ᆢ | 2015/10/03 | 4,796 |
| 488447 | 둘째 임신 후 남편한테 고마워요 6 | 고마워 | 2015/10/03 | 2,278 |
| 488446 | 퇴직후 남편의 모습을 미리 보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9 | 답답해 | 2015/10/03 | 4,4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