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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라카이가요

...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15-10-02 09:54:10
뭘 먹을지 할지 모르겠네요ㅜㅜ 음악 가득 넣어서 책만 4권 가지고 가고 계획은 마사지 받을꺼에요. 액티비티 별로 안좋아해서



82추천 기다려요 흠

회사에 돌릴 선물도 추천해주세요
IP : 66.249.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 10:04 AM (182.212.xxx.8)

    먹꺼리야 보라카이 관련 까페들 보면 많이 나와요~ 한국사람들 많이 가는데 있어요~~
    액티비티 별로 안좋아하셔도 저녁에 선셋 세일링은 꼭 해보세요~
    보라카이 일몰은 정말 멋져요!!

  • 2. 음.
    '15.10.2 10:05 AM (210.109.xxx.130)

    보라카이엔 별로 살거 없을거예요. 필리핀 다른 지역에 비해 물가가 비싸요.
    정 선물 살려면 드라이망고나..==

  • 3. ...
    '15.10.2 10:37 AM (125.135.xxx.121)

    전 망고쥬스는 좋아하지만 말린 망고 같은건 싫어요 회사에 굳이 돌리겠다면 면세점에서 간단한거 사든가요
    동남아에서 산 특산물 인기없어요

  • 4. 전그냥ㅌ
    '15.10.2 10:43 AM (75.159.xxx.57)

    어딜갔다오든 면세점에서 하와이안 마카다미아 두세박스 사서 알아서 돌려드시라고 해요. 일일히 챙기기도 귀찮고..

  • 5. 강변연가
    '15.10.2 10:52 AM (58.236.xxx.12)

    선물 살 것이 없어요
    며칠전 다녀오면서 남은 맥주가져오고
    아무것도 못삿어요
    공항면세점이 넘 작아서 아무것도 없음ㅠㅠ
    디몰 뒤쪽 기념품 가게 쭉 들러보시고
    미리 사두시는게 좋을거에요

    컵라면 봉지 김치 쪼매 가져가셔요
    컵라면은 디몰에 있는 버짓마켓에서 딱3배에 팔고
    있고 공항에서는 두개 250페소 우리돈 7000원--;;

    아직 우기철이라
    화이트비치에는 가림막 설치되어있지만
    날씨는 좋더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요ㅋ

    맛사지는 전신350페소고
    해변에서 받으면 300선입니다

    씨푸드좋아하시면
    디몰 뒤 수산시장에서 직접사서 요리맡기면 되는데
    바가지 주의하셔요
    완전 관광지가격이라 비쌉니다 흑~
    새우랑 가리비 저렴하게 사서
    반은 굽고 반은 요리로 해서 먹었는데
    요리하나당 400페소 받더군요
    그냥 식당에서 먹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치약치솔 없는 리조트도 있어요
    챙겨가셔요ㅋ
    이상 며칠전 보라카이에서 돌아온
    생생정보에요

  • 6. yang
    '15.10.2 11:26 AM (203.128.xxx.235)

    전 페도라요~~^^
    스테이션 뒤쪽에 생선요리도 팔고하는 시장 있잖아요~
    거기 페도라들 많이 파는데 한두개 안사구요
    저희는 20개인가.. 이렇게 살건데 가격 얼마까지 줄수있냐 물어보니 반이상 깍아준듯 해요.. 2년전이라 기억이 확실히 안나긴 하는데.. 암튼 전 그거 울나라 돈으로 개당 3천원 쯤 사서 아이 초등 친구들 하나씩 주었는데 받는 사람 넘 좋아했어요
    전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 사시면 겨울빼고 여행갈때 페도라 쓰기 좋잖아요~^^
    그리고 예전 세부에서 산 코코넛 오일 좋았던거 생각나서 엑스트라버진 코코넛 오일이요~ 요건 비싼거 사서 우리 가족만 쓰는데 처음엔 왜사냐던 남편이 겨울엔 성인아토피 처럼 올라오는데.. 넘 좋다고 혼자 다썼어요~^^

  • 7. ....
    '15.10.2 11:36 AM (211.193.xxx.111)

    추석전에 직장 상사분 가족이 보라카이 휴가 다녀 왔어요.
    원래는 하와이 가기로 했는데 남미쪽 지진 여파로 쓰나미 경계령 내려졌다고 해서
    보라카이로 급변경해 다녀 오셨어요.
    사무실 직원 선물로 노란뚜껑의 JOVY'S라는 바나나칩을 주셨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더라구요..7D망고칩 보다 맛이 더 좋아 전 만족했습니다.

  • 8. yang
    '15.10.2 11:39 AM (203.128.xxx.235)

    그리고 마사지는 메리하트 스파라고 디몰끝 부분 번화가 큰 슈퍼 맞은편에 좀 걸어들어가면 있어요~
    한인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제가 못봐서 모르겠고 깨끗하고 정말 시원하고 가격이 좋아요~
    보통 디몰에 지저분한 마사지샵하고 가격차이 별로 없었던듯 한데 일단 밝고 깨끗해요~ 저도 검색해서 간곳인 만큼 아마 들어 보셨을 거예요~ 예약 필수이니 오전이나 미리 들러서 예약 잡으시공~ 첫댓글 선셋세일링 저도 추천이요~^^
    스노쿨링도요~ 전 수영도 못하지만 긴장해서인지 자꾸 몸잉뒤집혀서 금방 나왔지만 잠깐 본 바다속이 넘 신기하고 예뻣어요~^^ 그때 초등1학년 우리아이는 물에서 안나올 정도로 빠져서 볼정도니 어렵진 않은듯 해요~ 그럼 즐건 여행 보내세요~

  • 9. 윰윰
    '15.10.2 2:23 PM (61.75.xxx.120)

    액티비티 안 좋아하셔도 노을 지는 시간대 맞춰 선셋세일링은 꼭 하셔요^^
    조비스 바나나칩,코코넛오일,망고 말린것 정도 선물 할 수 있어요~

    입맛은 개인마다 다 차이가 있지만 저는 '망 이나살' '개리스그릴' '옐로우캡피자' 좋았구요.
    디딸리빠빠(수산시장)에 가시면 알리망고랑 새우사서 가게가서 요리 해서 드심 좋은데.. 혼자가셔셔 드시기엔 무리일 것 같네요.
    디딸리빠빠에 망고 많이 파니까 망고 많이 드시고 오세요.

    트라이시클이라고 보라카이 교통수단이 있는데 그것 타고 보라카이는 좁으니까 이리저리 이동 하시구요.
    일단 기본적인 가격을 알아야지 흥정을 할 수 가 있어요..부르는값에서 무조건 깎으세요 ~~

    저는 액티비티 좋아해서 할 수 있는건 다 했는데요. 스노쿨링은 추천 드릴께요.


    마사지는 길 가다보면 한국말로 '맛사쥐~'하면서 많이 있을텐데 특별히 예약해서 가시는게 아니라면 흥정해서 이것저곳 받아보세요. 15만원주고 비싸게 하는 마사지샵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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