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나 운동..아침or밤..언제 가세요?

날개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5-10-02 09:50:29
헬스를 아침에 가다가 지난 여름 너무 더워서 밤에 가기 시작했어요. 9시쯤? 아침보다 한가하고 더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이제 날이 썰렁해지니 다시 오전으로 다녀야하는데... 왜케 가기 싫죠? 아.의지의 박약이여.
여러분들은 언제 주로 가세요?
사실 운동은 아침과 저녁중에 언제 하는게 더 좋을까요?
IP : 123.212.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 10:08 AM (183.101.xxx.235)

    전 사람없는 시간대 오후에 주로가요.
    아침엔 학교엄마들이 어찌나 많은지 말도 많고 정신없어서요.
    밤엔 할일도 많고 직장인들이 또 바글바글..
    오전엔 집안일하고 점심먹고 오후2~5시사이에 가면 조용하니 좋더라구요.

  • 2. 저도
    '15.10.2 10:10 AM (61.102.xxx.238)

    사람많은것싫어서 언제나 3시~4시사이에가요
    운동하고 사우나까지하고 집에가면 6시~7시사이 저녁해먹으면 딱좋아요
    저녁샤워도 안해서 좋구요

  • 3. 헬스12년차
    '15.10.2 10:14 AM (210.109.xxx.130)

    저녁에도 다니고 새벽에도 다녀봤는데,
    5년전부터 새벽으로 정착했어요.
    저녁에 가면 아무래도 빠지는 날도 많고 또 기운 빠지더라구요
    새벽에 운동하고 땀흘리고 개운하게 샤워하면 에너지가 충전되는게 느껴집니다.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요.

  • 4. 우렁된장국
    '15.10.2 10:14 AM (175.126.xxx.148) - 삭제된댓글

    싸이클이나 런닝머쉰만 한다면 상관없지만 웨이트를 하고 시간 제약이 없다면
    근력운동은 당연히 오전이 훨씬 좋죠. 개인적으론 10~12시가 최적이라 봐요.
    아침엔 인슐린 분비가 왕성하기에 탄수화물을 넉넉히 먹고 헬스 후 점심에 가벼운 탄수와 단백질 섭취하고
    점심에 피곤하면 낮잠 한번때리고 저녁때 가벼운 유산소 해주는게 가장 이상적인 운동패턴이죠.
    실제로 여러 장르의 선수들도 이렇게 합니다.
    저녁 늦게 힘든 운동하는 건 신체리듬에 안좋아요. 숙면에도 방해되고 아침에도 피곤하죠

  • 5. 우렁된장국
    '15.10.2 10:16 AM (5.254.xxx.183) - 삭제된댓글

    싸이클이나 런닝머쉰만 한다면 상관없지만 웨이트를 하고 시간 제약이 없다면
    근력운동은 당연히 오전이 훨씬 좋죠. 개인적으론 10~12시가 최적이라 봐요.
    아침엔 인슐린 분비가 왕성하기에 탄수화물을 넉넉히 먹고 헬스 후 점심에 가벼운 탄수와 단백질 섭취하고
    점심에 피곤하면 낮잠 한번때리고 저녁때 가벼운 유산소 해주는게 가장 이상적인 운동패턴이죠.
    실제로 여러 장르의 선수들도 이렇게 합니다.
    저녁 늦게 힘든 운동하는 건 신체리듬에 안좋아요. 숙면에도 방해되고 아침에도 피곤하죠

  • 6. ..
    '15.10.2 10:36 AM (165.225.xxx.75)

    전 직장 다니니 아침/점심은 시간에 쫓겨서 별로였구요
    퇴근하고 갑니다. 샤워 포함 두시간에서 두시간 반 정도.
    회사 안 GYM인데 휴가철 지나니 요즘은 사람도 별로 없네요.
    마음 편히 운동하면 상쾌하죠.

  • 7. ...
    '15.10.2 11:43 AM (175.223.xxx.214)

    이론적으로야 공복에 하는게 좋으니 오전에 하는게 좋으니 어쩌니 해도 제 생각은 내가 빠지고 안갈 시간보다 안빠지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안가는 것 보다는 가는게 좋잖아요 가기 싫은데 생각이 들면 자꾸 빠지고 싶어지더라구요
    전 저녁이라도 가고 싶을 때 가는데 한표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082 호흡 명상에 다니는 동생이 걱정스러워요 13 질문 2015/10/05 4,973
489081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1 웽웽웽 2015/10/05 830
489080 비염으로 시작된 기침감기. 갈비뼈가 골절되었대요. 다나으려면 얼.. 6 ddd 2015/10/05 3,059
489079 지인의 가족인 교수가 책을 내서 한권 받았는데 그냥 받기만 해도.. 2 Se 2015/10/05 1,382
489078 꽃게와 대하 3 서해안 2015/10/05 1,337
489077 임신중인데 남편이 저한테 백곰이라고 23 .. 2015/10/05 4,856
489076 살면서 괴물들 많이 보셨나요 1 ㄷㄷ 2015/10/05 1,713
489075 아들 군 입대 선택할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2 한국국적 2015/10/05 2,293
489074 중학생 아이가 할만한 한자 학습지 추천해주세요 2 1004 2015/10/05 2,445
489073 우체국 보험 문의드려요 11 보험 2015/10/05 2,166
489072 화가 데뷔 이혜영 첫 전시회 자랑하고 싶어 근질근질 인증샷 2015/10/05 2,956
489071 지대넓얇 ㅡ 팟캐스트아세요? 에스티로더갈색병/sk2를 천연화장품.. 4 11 2015/10/05 2,701
489070 고무장갑 고리요.. 2 .. 2015/10/05 1,285
489069 마취크림 어디서 살 수 있나요~? 3 트리아 2015/10/05 10,327
489068 제주로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5 이사고민 2015/10/05 2,158
489067 정수기 버릴려면 2 정수기 2015/10/05 1,177
489066 기제사때 오는 막내며느리 안쓰럽데요~ 21 시어머니 2015/10/05 5,149
489065 분당 독서 모임(충원합니다) 49 싱아 2015/10/05 2,354
489064 혼자 사는데 많이 아팠어요..혼자인게 서럽더라고요 33 ... 2015/10/05 5,256
489063 풀무원 갈비만두,,,맛없어서 어째요... 37 ... 2015/10/05 4,816
489062 BBC- 한국 입양 현실 창피 1 ... 2015/10/05 1,066
489061 도가니탕에 콜라겐이 건강에 도움되요;??? 2 여보 2015/10/05 1,155
489060 초등논술은 언제부터? 1 비니유 2015/10/05 1,692
489059 내가 보낸문자~ 문자확인 2015/10/05 943
489058 전으로 부칠 동태포 재활용법 알려주세요 49 지디지디지디.. 2015/10/05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