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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버지

꿈 에 조회수 : 922
작성일 : 2015-10-02 08:38:26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년 됐습니다
선 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도 그리워 딱 한번만 뵜으면
하는마음에 가슴이 먹먹 해질 때가 많아서 힘들었는데

어젯밤에는 온가족이 식당에서 식사 하고
그 선한웃음을 머금고 나가시네요

꿈 이었어요
아침부터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IP : 210.183.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콜라
    '15.10.2 11:08 AM (1.227.xxx.129)

    잘 지내시나 봅니다. 저도 아버지 돌아가신지 1년 2개월여 되었는데 찬바람 부니 더 많이 생각나네요.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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