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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도 목소리나 말투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거 같아요

손석희앵커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15-10-01 01:15:35
앵커석에서의 손석희님 목소리를 듣다보면 많이  과장해서 
30살??은 어려보이는 말투때문인지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이미지에 외모도 더 멋져보이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모든 언론인이 다 그런거 같지도 않고 손석희님은 유독 그래보여요
뉴스를 전하는 목소리에서도 그렇고 손님초대석 자리에서 대담할때도 그렇고 목소리톤이나
 군더더기없는 논리정연한 언변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나이듦을 잊어버리게
되는 이미지를 대변하는거 같아요
사석에서도 왠지 그런 비슷한 말투를 사용할거 같기도 하구요

유시민님도 손석희앵커보다 3살어리고 박원순님이나 노회찬님도 손석희님 못지않게
언변이 뒤지지않지만 그또래 연배의 남성들을 보면 목소리나 톤에 따라서 
나이듦이 많이 다르게 느껴지는거 같긴 해요 

현실에서 40대 이상의 남자든 여자든 같은 나이대의 사람들을 봐도 그렇구요    
저만 이런 생각하는건가요?? 
IP : 211.59.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ney
    '15.10.1 2:13 AM (112.140.xxx.229)

    맞아요
    나이에따라 목소리와 말투도 같이 노화하는데
    확실히 앵커들은 삶에 찌든 목소리가 안나서 배우나 엠씨도 그렇고
    그 산뜻하고 다듬어진??부티나는 목소리...
    사람이 훨씬 젊어보이는거 맞아요..

  • 2. ㅁㅁ
    '15.10.1 4:18 AM (58.229.xxx.13)

    여자도 김성령과 이영애는 목소리 효과도 커요. 물론 여신급 미모가 우선이지만 그들 특유의 목소리가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는듯.

  • 3. 맞아요
    '15.10.1 6:19 AM (122.42.xxx.166)

    김수미가 30대부터 할머니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목소리 덕??이 크죠 ㅋㅋ

  • 4. ..
    '15.10.1 7:19 AM (59.6.xxx.224)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니 신이 주신 음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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