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즘 전문직은 다 어렵다고
그리고 보장된게 아니라는게 굉장히 큽니다..
개업한 친구는
늘 망할까봐 두렵다고..매일이 모험이라고하고..
누군가는 대기업이건 중고 기업이건
오늘의 실업자를
내일의 실업자로 미루는것뿐이라고
결국은 때가 되면 홀로서야 하는데
한살이라도 젊어서 홀로서는게 낫다고..
전문직이 대기업보다 나은점은 뭘까요..
경우에 따라서는 대기업이 더 수입이 좋은경우도
많더군요..
일단 요즘 전문직은 다 어렵다고
그리고 보장된게 아니라는게 굉장히 큽니다..
개업한 친구는
늘 망할까봐 두렵다고..매일이 모험이라고하고..
누군가는 대기업이건 중고 기업이건
오늘의 실업자를
내일의 실업자로 미루는것뿐이라고
결국은 때가 되면 홀로서야 하는데
한살이라도 젊어서 홀로서는게 낫다고..
전문직이 대기업보다 나은점은 뭘까요..
경우에 따라서는 대기업이 더 수입이 좋은경우도
많더군요..
여기서 별루 안 쳐주는 전문직 중 하나인대요
같은 또래 대기업 남자보다는 훨씬 벌어요
복지도 훨씬 좋고 휴가도 자유롭게 쓰고 보너스도 ...
그런데 동네여자 하나가 직업 듣더니
차를 마티즈로 뽑으라는 둥
자기조카가 어디 대기업인데 보너스가 얼마라는 둥
그저 웃지요
대기업은 수명이 짧잖아요. 전문직은 위험부담도 크지만 더 오래
할 수 있고 언제든 쉬었다가 다시 시작할 수도 있고…이것저것 구애를
받지 않아 좋죠. 예전만이야 못하다지만 경기가 안 좋고 인맥 없어서
정 안돼 회사 들어간다 해도 전문직 자격증 있는게 백배 낫죠.
저는 대기업이고 남편은 전문직인데
제가 50세까지 일한다는 가정하에 복지,퇴직금 따지면 비슷해요
사회적 포지션은 전문직이 우위겠지만 경제적으로만 따진다면 그렇다는겁니다
저희 회사만해도 임원 몇분은 연봉 10억 넘어가고
30대 팀장급도 성과급 포함 2억 넘게 가져가는 사람 꽤 됩니다
요즘 의사도 월천이 일반적이고 50넘으면 대단한 스펙아니면 개업,페이 둘다 만만치 않아요
특히 대학학비 지원이 큽니다
대기업 다니다가 법인다니는 전문직으로 바꿨는데요
연봉 많이 주던 대기업 다녀서 이직하고
연봉이 줄긴 햇는데..ㅋ
우리나라 대기업 문화가 견디기 힘들고
괴롭기 때문에 전문직이 나은 거 같아요
연차 쌓이니 이제 연봉도 역전했네요
전문직이다 보니 독립해야할 때가 다가오니
그게 스트레스이긴 하네요
전문직은 정년이 없잖아요
전문직이 낫죠. 스트레스도 덜 받고 자기만족도도 높고
어떤 직업이시길래 대기업보다 훨씬많이버시는데
동네여자분에게는 마티즈뽑으라는소리를들으셨을까요
대기업 자녀대학학비지원 받을 직원이 몇사람이나 될까요? 30대에 입사해서 20년 넘게 일해야 받을텐데......
부모님 선생님 맞벌이 저도 동기들 남자애드ㄹ
삼성수원
현기차 중국 나가있고 만도 등등
남편 의산데 저 부럽습니다 남편
전문직이 당연 나아요
사람들이 대기업 전문직 이런것 비교할때 꼭 대기업 상위 1퍼센트와 전문직 하위 1퍼센트를 비교하더라고요40대 중후반에 대기업 부장 단 사람들 몇년 뒤 퇴직압박에 시달릴때 전문직은 안그래도 되죠
평균적으로요
전문직이 당연히 낫습니다................ 진짜 비리비리한 경우 제외하고는요.
전문직을 대기업에 비교하다니,,,,그냥 웃고 갑니다~
진짜 전문직을 대기업에 비유하다니....ㅋㅋㅋㅋㅋㅋ 낚시하시나요? 사회에서 대우가 다른데..
남편 페이닥인데 실적압박 장난 아니예요
1년 단위로 재계약 하는데 실적 못내면 재계약 못해요
월급의 5배정도 실적 내야 병원 돌아가요
불필요한 검사,진료,수술 다 이것 때문이예요
병원도 돈못벌면 문 닫아야 하거든요
남편이 여기서 별로 안쳐주는 전문직인데
이번달 통장에 1770 찍혔더라구요....
39살인데 남편대학동기보면 연봉 7000? 이정도되던데
세후1억넘으니까..
근데
남편은 수익구조가 언제 어떻게 될지모른다고 불안해해요
경우의 수에만 촛점을 맞추고
원글님이 듣고싶은대로 듣는거죠.
그게 비교되는게... 전문직은죽도록 공부하고 30중반까지 계속 공부하느라 버는거없이 투자비용이 좀큰데... 대기업은 20중후반에는 벌써 돈을 벌기시작해서 잘나가는사람은 40에 억대연봉이 가능하니까..... 전문직이여서 아주 잘나가는사람아니면 전문직이나 대기업부장이나.. 토탈 벌어온돈이 별로 차이가 안난다는거죠... 그니까 이렇게 벌거면 그 힘든 공부 젊은세월 돼 도사관에서 고시원에서 썩었나 싶기도한거고...그래서 요즘은 비교아닌비교를 하게되요..
위에 댓글 공감해요. 상위 대기업사원과 하위 전문직 비교해놓고 일반화하는건 우습죠. 병원 잘되는곳 못보셨나봐요
그래도 의대갈수있으면 의대들어가는게 낫고
의대못가면 대기업, 공사, 고시치는게 낫고
그래요.
대기업들어가기가 쉽나요.
거기서 임원달고 오십이상 버티는건 만만한가요.
바짝더해서 수능점수올릴수있으면
의대가는게 취업스트레스며 여러가지면에서
낫죠.
물론 전문직일이 쉽다는건 아닙니다만.
대기업은 임원이랑 비교하고
전문직은 그냥 동네 널린 전문직이랑 비교하니
대기업이 낫단 소릴 하죠
전문직종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
법인 대표들 연봉 50억 가져가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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