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한테 잘하는 남자가 자기가정에도 충실할거같은데 착각일까요?

ㅇㅇ 조회수 : 8,061
작성일 : 2015-09-28 23:41:22
남자친구가 부모님한테 할 도리를 잘해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별거하시고
어머니는 오래전부터 지방내려가 따로 사시는데
양쪽 다 책임감있게 할 도리는 하더라구요
저같으면 원망도 있고 거리두고 싶은 마음이
있을정도로 자랄때 가정환경이 별로였는데도..
저는 그 책임감있고 착한 심성이 좋은데
주변에서는 효자는 자기부모한테만 잘할뿐
부모한테 성심성의껏하듯 자기가정에도
성심성의껏 잘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거 같아요ㅠ
자기부모한테처럼 처자식한테도 책임감있게
잘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효자남편이 힘든 이유는 아내도 같이 자기부모한테
잘하길 바라기 때문이겠죠?
IP : 211.208.xxx.9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베
    '15.9.28 11:42 PM (125.187.xxx.101)

    절대 아님

  • 2.
    '15.9.28 11:44 PM (175.117.xxx.199)

    일반화시킬수는없지만,
    제가 아는 어떤 효자,
    자기부모만챙기고,
    아내에게도 강요하고,
    다른건 모두 그뒷순위로 여기는거같던데요.

  • 3. 아닙니다
    '15.9.28 11:47 PM (218.236.xxx.45) - 삭제된댓글

    그럼 지 버릇 개 못준다 는 말이 생길리도 없죠
    부모에게 행패 부리는 인간
    자기 아내에게도 개차반으로 합니다

  • 4. 저희신랑이요..
    '15.9.28 11:47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어머니에게는 남편..아버님에게는 아내..
    시누에게도 남편(매형있음) 조카들에겐 아빠노릇..
    근데 저에겐..싸우던중에 얘기했네요..
    내가 당신 셋째부인이냐고..
    첫째가 어머니고 둘째가 누나같다고..
    효자들 피곤해요..
    세집살림하는기분이예요..
    시댁에 매주가죠..샴푸부터 크게 작게 별의별거 사다나르죠..시누도 저희가 가면 항상오죠..집안일있을때마다 가서 도와주죠..남편과 할일 상의할일을 동생과합니다..이사갈때며..애들교육문제며..등등

  • 5. ㅇㅇ
    '15.9.28 11:48 PM (50.5.xxx.72)

    부모한테 사랑을 못받아, 늦게까지 인정받기를 갈구하는 형도 있어요.
    그러기 위해, 처자식도 뒷전이고요.

  • 6. 착각은 자유
    '15.9.28 11:58 PM (223.62.xxx.86)

    부모한테 성심 성의껏 다 하다보면
    자기 가족에게 해야할 성심 성의가 남아있질않습니다

  • 7. ..
    '15.9.29 12:00 AM (49.1.xxx.197)

    부모한테 받은거
    처자식한테 돌려주는 법입니다.
    받은게 없는 인간들이
    아내 앞에서 잘하는 척 하고
    잘하라고 강요하지요
    아내를 통해서 못받은거 못해본거 다 보상받으려고 작심한
    뻔뻔한 상거지들

  • 8. ..
    '15.9.29 12:06 AM (221.164.xxx.148)

    주변인, 예를들면 회사, 업무, 지인, 친구, 가족 등 대부분의 관계에서 예의와 염치를 지키는 사람이 본인 가정에서도 성실하게 임합니디.

  • 9. ..,
    '15.9.29 12:24 A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효자가 자기 부모님께 잘하고 장인 장모님께도 잘하고
    부인과 아이들에게도 잘하면 좋겠건만...
    그런 사람은 없더군요
    부인도 자기 부모님에게 잘하길 원하니 부인이 피곤해지고
    장인 장모님께 잘하면 자기 부모님 생각이 더 간절해지고

    그렇더이다

  • 10. 케바케
    '15.9.29 12:26 AM (100.37.xxx.20)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부모, 형제, 아내, 자식들, 주변 지인들에게 자기가 해줄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 합니다.
    하지만, '자리'에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이러이러 해야 한다. 라는 의무감으로, 그 자리에 맞게 뭔가를 해야 해서 잘 하는 사람은 아내에게도 그 의무를 강요하기 때문에 골치 아픈 배우자가 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이상의 것을 상대방이 바랄때, 미안하지만 그건 못 하겠다. 라고 거절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원글님 생각대로고요.
    자기능력 이상인데도, 상대방이 원하니까, 부탁하니까,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 ... 라고 억지스러운 일을 다 감내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짐은 같이 들지 마세요.

  • 11. 에휴
    '15.9.29 12:41 AM (59.16.xxx.47) - 삭제된댓글

    제가 잘못 알아온 게 바로 이거에요
    /효자가 자기 부인한테도 잘한다/
    본인과 자기 부모만 생각하는 경우들도 있더라구요
    심지어 자식도 눈에 안들어오고 부모만 챙겨요

  • 12. 아니요
    '15.9.29 12:44 AM (211.46.xxx.42)

    오히려 그 남자의 부모님을 보세요. 그 아버지가 그 어머니에게 어떻게 하는지. 그게 미래의 배우자의 모습입니다.

  • 13. ㅇㅇ
    '15.9.29 12:47 AM (211.36.xxx.85)

    제가 본 효자들은 지 부모한테만 잘해요 오히려 부모한테 보통으로 하는 남자들이 처자식한테 잘하더라구요

  • 14. 모릅니다
    '15.9.29 12:52 AM (59.28.xxx.202)

    자기 부모에게만 효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아내는 뒷전이구요 오히려

  • 15. 보고배운게 없으니
    '15.9.29 12:54 AM (220.255.xxx.114) - 삭제된댓글

    평생 시아버지가 시어머니한테 냉대하고 딴여자랑 바람피고 가정은 돌보지 않고 별거하다가 황혼이혼 했는데 우리집에 있는 남자는 보고 배운게 없어서 나 한테 자기 아버지 싫어하고 절대 닮지 않을거라 는 둥 자기 엄마 불쌍한 것 만 알뿐 아주 판박이로 그 삶을 이어가고 있어요.
    돈도 없고 남자 구실도 잘 못 해 아직 바람은 안 피우고 있는데 효자가 자기 가정에 잘 하진 않아요.
    시엄니들이 만들어 낸 헛소리 같음 ....
    보고 배운대로 한답니다.당연한 거예요

  • 16. ㅇㅇㅇ
    '15.9.29 1:24 AM (121.130.xxx.134)

    제가 아는 주변 효자는 시누이 남편인데
    이분은 진짜 자기 부모한테도 반듯하게 잘하지만
    마누라한테는 더 잘해요.
    효자도 효자 나름이겠죠.
    부모한테 사랑받고 교육 잘 받아 반듯하게 컸고 본인 인성이 바르니
    주변에 두루두루 잘 하고, 뭣보다 그쪽 아버지께서 애처가라
    아들한테도 네 부인에게 잘 하라고 아주 교육도 잘 시키셨더라구요.

    반면 제 남편은 어머니한테 맺힌 게 많아 삐뚤어진 구석이 있는데
    그게 나이들수록 본인 엄마한테도 벌컥하는 게 있고 (이건 시모가 특이하긴 합니다)
    그런 성격이 어디가는 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잘 구슬르고 참고 사니 사는 거죠. ^ ^

  • 17.
    '15.9.29 1:27 AM (175.223.xxx.61)

    효자기준이 중요

    결핍으로 인정받으려 악다구니 쓰고 실속없이 구는거면 아웃

    부모를 객관적으로 보며 적당히 할도리하고 아닌건 자를줄 알고 자기 여자 소중한줄 알면 괜찮음
    부모로부터 정서적 정신적으로 독립되었느냐가 중요

  • 18. ㅇㅇ
    '15.9.29 1:29 AM (211.208.xxx.92) - 삭제된댓글

    네 효자도 효자 나름인게 정답인듯해요
    남자친구는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가출도 자주하시고
    별거도 오래해서 젤 걱정되는 게 가정안에서 엄마와 아내의 자리가 어떤건지 그 역할을 잘 모를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스로도 엄마를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고하고
    원망도 있지만 최소한의 도리는 다 챙겨서 하더라구요

  • 19. ....
    '15.9.29 1:47 AM (116.37.xxx.157)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매우 효자입니다.
    저한테 매우 잘합니다. 전 남편 없으면 못살겠다 할 정도로 남편이 좋아요.
    친정에도 잘합니다.
    제 경우는 효자 남편이 그 효성만큼 아내에게 사랑도 넘치게 주고 사는 케이스네요

  • 20. 확실한건
    '15.9.29 1:52 AM (218.145.xxx.219)

    자기 부모에게 못하는 놈들은 처자식 시댁도 우습게 본다는거.
    부모에게 잘하는 사람 중에 부모에게만 잘하는가 아니면 처자식 처가까지 잘하는가 이게 있을뿐.
    자기 부모에게 못하는 놈들은 그냥 논외대상임.

  • 21. 겨울
    '15.9.29 1:56 AM (221.167.xxx.125)

    효자도 효자나름 그래도 효자가 아내한테 잘함

  • 22. 웃기는게
    '15.9.29 1:56 AM (218.145.xxx.219)

    남편이 시댁에 잘하는건 싫지만
    본인이 친정에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자기남편이 시어머니에게 효도하는건 꼴보기 싫으면서
    자기자식이 자신에게 효도하는건 당연하게 생각.

    모든걸 자기기준으로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직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안되느냐 따지다가
    개차반인지 모르고 개차반들과 결혼하지요.

  • 23. 애정결핍
    '15.9.29 3:43 A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도 무척 사랑많이 받은 사람. 자동 효자 노릇하는데 남편이 애교가 많아 친정부모님께도 너무 잘해요. 친정에서는 저보다 더 좋다구. 시어머니에게 하는만큼 저에게는 더 잘하고 저도 첨에 효자라 걱정했는데 기우.

    진짜 효자도 효자나름인듯.
    사랑받고 주는걸 아는사랑은 달라요.

    문제효자는 애정결핍이라 자꾸 인정 받으려 하는성향이
    그렇지. 효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부모에게 사랑 제대로 받았냐는거네요. 진짜 양가부모 보면 딱 답 나와요.
    애정결핍은 남,녀다 배우자를 피곤하게 만들어요.

  • 24. ㅡㅡ
    '15.9.29 3:44 AM (183.98.xxx.6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댁에 잘하는건 싫지만
    본인이 친정에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자기남편이 시어머니에게 효도하는건 꼴보기 싫으면서
    자기자식이 자신에게 효도하는건 당연하게 생각.

    모든걸 자기기준으로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직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안되느냐 따지다가
    개차반인지 모르고 개차반들과 결혼하지요.
    222222222

  • 25. ......
    '15.9.29 4:41 AM (58.164.xxx.146)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주위에 소문난 효자예요
    그런데 저한테는 좋은남편은 아니예요. 친정부모님께도 서운할정도로 살가운사람아니구요.
    저랑은 긴대화 잘 나누지도 않는데 저앞에두고 매일 시어머니랑 20분씩 통화해요. 인정받고자하는 마음 강해요. 시부모님께 큰거 사소한거 다 챙겨드리고 뿌듯해하구요.

  • 26. 나름이죠
    '15.9.29 5:37 AM (1.126.xxx.226)

    제 남편 부모님은 뒷전이고 마눌이랑 아이, 본인이 우선입니다
    살기 편합니다

  • 27. anabim
    '15.9.29 6:02 AM (118.43.xxx.1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댁에 잘하는건 싫지만
    본인이 친정에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자기남편이 시어머니에게 효도하는건 꼴보기 싫으면서
    자기자식이 자신에게 효도하는건 당연하게 생각.

    모든걸 자기기준으로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직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안되느냐 따지다가
    개차반인지 모르고 개차반들과 결혼하지요.3333333

  • 28. an
    '15.9.29 6:03 AM (118.43.xxx.18)

    남편이 시댁에 잘하는건 싫지만
    본인이 친정에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자기남편이 시어머니에게 효도하는건 꼴보기 싫으면서
    자기자식이 자신에게 효도하는건 당연하게 생각.

    모든걸 자기기준으로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직 자신에게 이득이 되느냐 안되느냐 따지다가
    개차반인지 모르고 개차반들과 결혼하지요.333333

  • 29.
    '15.9.29 6:49 AM (183.99.xxx.96)

    제 남편은 그래요
    효자입니다만 셀프효자구요
    세상 노인들에게 일관적으로 잘해요
    그냥 연장자 약자에게 잘대하는것이 몸에 배어있어요
    시부모님께 극진히 대하는만큼 장인장모에게도 잘하고요
    집에서도 잘해요 집안일 결정에 제 의사가 중요하게 반영되고
    전 사실 그 반대인데 아버지가 괴팍한데다 자식들에게 정신적학대를 심하게 했기에 아버지를 정말 싫어했어요
    그러니 친정과 자연히 멀어지고 친정에 잘 못하는데
    죄없는엄마에게는 죄책감을 갖고있고 이 상황에 남의 집 어른들 챙기는것이 친정에 대한 죄의식을 더하는것 같아 시댁에도 데면데면
    이 세상 노인들에게도 데면데면해지더라고요

    고기도 먹어본넘이 먹는다고 효도도 자기식구 아끼는것도
    해본사람이 하는것 같아요

  • 30. ...
    '15.9.29 6:51 AM (211.114.xxx.135) - 삭제된댓글

    일반적이지 않지만 효자---반듯한 사람--가정에도 충실하더군요.
    따뜻한 사람이기가 쉽습니다.

  • 31.
    '15.9.29 7:03 AM (183.99.xxx.96)

    주변인, 예를들면 회사, 업무, 지인, 친구, 가족 등 대부분의 관계에서 예의와 염치를 지키는 사람이 본인 가정에서도 성실하게 임합니다

    이거 정말 맞는말

  • 32.
    '15.9.29 7:49 AM (14.39.xxx.150)

    시아버지
    시할아버님 할머님께는 이세상에 없는 효자
    시어머니는 물론 자식은 완전 나몰라라 함

    큰며느리한테는 한푼도 안해주면서
    시동생 시는 결혼도 책임 지라 함
    물론 저는 안하지만요

  • 33. 보면...
    '15.9.29 9:28 AM (121.175.xxx.150) - 삭제된댓글

    루저는 꼭 남에게 내놓으라고 함.
    루저이니 남에게 줄 것 없으니 받을 것만 있다고 생각하며 주지않는 남을 탓함. 이기적이라고.
    `이기적`의 뜻은 자신을 위해서 남을 탓한다는 건데 사회의 쓰레기인 루저가 이기적인지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이기적인지 분간도 못함. 그러니 인생 패배자로 살겠지만...

  • 34. 보면...
    '15.9.29 9:29 AM (121.175.xxx.150) - 삭제된댓글

    루저는 꼭 남에게 내놓으라고 함.
    루저이니 남에게 줄 것 없으니 받을 것만 있다고 생각하며 주지않는 남을 탓함. 이기적이라고.
    `이기적`의 뜻은 자신을 위해서 남을 탓한다는 건데 사회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루저인 자신이 이기적인지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이기적인지 분간도 못함. 그러니 인생 패배자로 살겠지만...

  • 35. 보면...
    '15.9.29 9:30 AM (121.175.xxx.150)

    루저는 꼭 남에게 내놓으라고 함.
    루저이니 남에게 줄 것 없으니 받을 것만 있다고 생각하며 주지않는 남을 탓함. 이기적이라고.
    `이기적`의 뜻은 자신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끼친다는 뜻인데 사회에 보탬이 되지 못하는 루저인 자신이 이기적인지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이기적인지 분간도 못함. 그러니 인생 패배자로 살겠지만...

  • 36.
    '15.9.29 10:44 A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주위에 보면 케바케 같아요. 하지만 분명한건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 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004 흰색 옷 누렇게 변색방지 팁 4 빨래끝~~ 2015/10/05 5,642
489003 등기부등본요 1 서류 2015/10/04 1,215
489002 황정음 드라마에 나온 여자분 매력적인배우 17 매력적 2015/10/04 5,501
489001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보신분 있으세요?? 4 ㅋㅋ 2015/10/04 1,928
489000 세상에서 젤 미련해보이는 기혼들이 32 에효 2015/10/04 15,349
488999 재미있고 감동적인 20분짜리 동영상 있을까요? 4 ... 2015/10/04 1,214
488998 고 1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말씀하시니요? 7 갈팡질팡 2015/10/04 2,292
488997 대구서문시장 가서 천(광목)떠서 커텐 만들려고 하는데요 5 ,,,, 2015/10/04 4,182
488996 중국 이민 12 차이나 2015/10/04 6,323
488995 전세안고 아파트 매매 셀프등기 해 보신 분들 5 전세안고 2015/10/04 2,817
488994 도대체 집값은 누가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22 부동산 2015/10/04 8,700
488993 찬거 많이 마시면 살이 안빠지는듯 해요 4 ... 2015/10/04 2,686
488992 감사합니다 15 .... 2015/10/04 3,929
488991 해운대 사시는분! 오래되도 싼 아파트 추천해 주세요 4 2015/10/04 2,348
488990 남학생 학군은 어디가 좋은지요? 6 아둘엄마 2015/10/04 2,041
488989 아아아...지진희ㅠㅠ 49 아아아아 2015/10/04 24,397
488988 중학생 먹일 칼슘, 철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중학생 2015/10/04 981
488987 코스트코 청소용 물티슈 가격이 얼마인가요? 7 코스트코 물.. 2015/10/04 2,910
488986 시험감독해보신분~ 6 중등맘 2015/10/04 1,814
488985 사촌끼리 나이가 비슷하면 크면서 비교 많이 당하나요? 8 어스름 2015/10/04 3,750
488984 이 노래 제목아시는분이요 1 ---- 2015/10/04 795
488983 구직싸이트 아시는데 좀 알려주세요 2 ddd 2015/10/04 1,248
488982 김제동 톡투유 재밌네요 5 .. 2015/10/04 1,979
488981 비정상회담 외국인들 정말 한국말 잘하네요. 영어 저정도 하려면... 48 2015/10/04 3,775
488980 주름개선 화장품추천해주세요 1 링클 2015/10/04 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