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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찍찍소리나는 신발 ...

신발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5-09-28 14:51:19
역 코레일 라운지안에서 찍찍찍 ㅠ
저도 아기엄마지만
자기애신발소리나면 라운지안에 말고 밖을
걸어다니면 되는거아닌가요?

라운지안에 들어와
찍찍찍 속까지 울렁거리네요

돌쟁이 아가 아장아장 걷는건 너무 귀여운데
소리나는신발은 좀 아닌것같아요
IP : 221.146.xxx.4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a
    '15.9.28 2:55 PM (121.146.xxx.155)

    이걸 시민의식이 성숙했다고 봐야할 지... 아기랑 아기 엄마가 공공의 적이 됐다고 봐야할 지...
    예전에는 고 녀석 귀엽네 하고 넘어갈 일에 비난이 가해지는 일이 많네요.

  • 2. ....
    '15.9.28 3:08 PM (175.117.xxx.199)

    저도 이런 삑삑이 신발 안신겼음 좋겠어요.
    시끄러워요.

  • 3. ㅅㅈ
    '15.9.28 3:23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그게 어디서건 그 신발소리 계속 나면 신경 거슬려요 남한텐 소음이죠

  • 4. 이런데서
    '15.9.28 3:30 PM (108.171.xxx.172)

    뒷담화 하지 말고 애기 엄마한테 얘기를 하세요. 듣기 거슬린다구요.

  • 5. **
    '15.9.28 3:30 PM (180.230.xxx.90)

    저도 돌쟁이 아기엄마지만 진짜 너무 싫어요.
    더욱이 양발 다 삑삑 거리는거 너무해요.
    저어도 한 발은 소리 안 나게라도 해야하는데....

  • 6. ...
    '15.9.28 3:41 PM (223.62.xxx.54)

    마트갔다가 그 소리에 뇌 흔들릴뻔.. 그 옆에서 므흣하게 바라보는 젊은남자... 맘충 아니라 댓충인가

  • 7. 윗님
    '15.9.28 3:44 PM (211.36.xxx.247)

    뭐만힌면 충충 정말 그러고싶으세요??

    일베놈들이 자기만 벌레되는거싫어
    아무데나 막 붙이는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싫으면
    보는데서 말을 하세요

    여기서 백날 이런거 적어봐야
    개선안됩니다

  • 8. ..
    '15.9.28 3:46 PM (211.36.xxx.247)

    저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애기엄마가 신발 여러개 준비하기도 힘들고
    장소따라 갈아 신기기도 힘들고


    애들은 잠시만 한눈파도
    위험에 노출되니까요

  • 9. 라운지
    '15.9.28 4:09 PM (110.70.xxx.236)

    안내하는사람이 주의주니 나가더라구요
    시끄러워한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였던거죠

  • 10.
    '15.9.28 4:21 PM (39.117.xxx.77)

    저 어려서도 신었다고 하고 우리 애도 신겼었고 세상 각박해졌네요

  • 11.
    '15.9.28 4:41 P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공공장소에서 삑삑이 안신기는건 기본중의 기본 아닌가요;;; 아주 넓은 공원이면 모를까

  • 12. 소음공해
    '15.9.28 4:42 PM (121.147.xxx.231)

    요새 갈수록 소음공해 요소들이 많아져요. 하다하다 애들 신발까지 삑삑대질 않나.
    남한테 피해주면서도 세상 각박해졌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그동안 사람들이 참아준 건데 그걸 너무 당연시해요. 그 소리나는 신발 기어이 남한테 피해주면서 신기고 싶은지. 예전에 그런 신발 안 신켜도 애들 잘만 키웠어요. 애 부모야 자기 애가 신고 소음내고 다녀도 그게 듣기 좋은 꽃노래일지 몰라도 남한텐 소음 유발일 뿐이죠.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란 소리가 왜 있나요. 심지어 병원에서도 애 신발에서 삑뻑대고. 그렇지 않아도 병원 같은 곳은 아파서 신경예민한 사람들도 많은데.진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 애 보기 힘들어서 그런 거면 차라리 외국처럼 애기 띠를 묶어서 데리고 다니던가요. 자기들 편하자고 남한테 피해주면 안되지요. 그렇지 않아도 여기저기 장사치들 확성기 소리에 홍보 쇼에 밤에도 낮처럼 환하게 불켜놓고 다니는 세상이 되다보니 밤낮 구분없이 소음 내는 유발자들도 갈수록 많아지고. 밤에 아파트 단지 정자에서 노래를 쳐 부르며 악을 써대질 않나. 어휴.

  • 13. 소음중에,
    '15.9.28 4:47 PM (118.19.xxx.154) - 삭제된댓글

    큰,,,소음이네요!

  • 14. ..
    '15.9.28 4:47 PM (14.1.xxx.229) - 삭제된댓글

    조용한 실내에선 소음공해예요. 동네 도서관에 꼭 저거 신겨서 데리고 오는 엄마있어요.

  • 15. ...
    '15.9.28 4:54 PM (223.62.xxx.54)

    각박같은 소리하고있네

  • 16. ...
    '15.9.28 5:05 PM (223.62.xxx.33)

    산책로 할매할배들도 모두 뽕짝 크게
    자저거족도 음악볼륨 최대
    사방이 소음으로 넘쳐요.
    각박...
    이런분들 아마 민폐인줄 모르는
    소음유발자일듯.

  • 17. 저도
    '15.9.28 5:37 PM (121.141.xxx.8)

    그 소리 나는 신발 싫네요.
    주변사람들이 싫어하는 그런 신발을 신긴다는 자체가
    내자식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에요.

    예쁜 자식들이 남 눈총 받지 않고 잘 크게
    그런 신발은 신기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 18. ...
    '15.9.28 5:46 PM (180.229.xxx.175)

    각박하다고 간단히 매도하는데
    그럼 이세상은 각박한거 투성이네요...
    최소한 피해는 주지말고 삽시다...
    전혀는 불가능해도...최대한...

  • 19. ...
    '15.9.28 8:5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서
    조용하던 한밤에
    아파트에서 삑삑이 신기고
    엄마랑 아가랑 이쁘다고 노는데

    아파트주민이 위에서 뭘 던지면서
    큰소리로 조용하라고 고함쳤는데

    속으로 시원했다는 글 본적 있어요

    보면서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었는데
    그거 오분만 들어도 짜증나고 노이로제 생겨요
    환청비슷하게 들리고...

    자기아이는 뭘해도 이쁘겠지만
    남들도 그런건 아니죠

  • 20. ...
    '15.9.28 9:01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39.117.xxx.77

    세상 각박하다는 댓글이 있네요
    기가 막히네...
    애 우는 소리도 아니고...

    삑삑이 신발신고 걷는게
    재롱이라 생각되면
    오붓하게 집안에서 신기고 가족끼리 들으세요...

    민폐끼치지 말구요!

  • 21. 민폐녀 ㄴ
    '15.9.28 10:32 PM (14.34.xxx.58)

    각박해졌다?
    놀고 있네요

  • 22. ...
    '15.9.28 11:47 PM (112.152.xxx.13) - 삭제된댓글

    그런 신발 정말 싫어요 민폐!!!

  • 23. ...
    '15.9.28 11:47 PM (112.152.xxx.13)

    그런 신발 정말 싫어요 민폐!!!
    자기 아이니까 귀엽지 남들이 들으면 정말 소음이예요

  • 24. 각박하다는게
    '15.9.29 12:24 AM (39.117.xxx.77)

    못할말도 아니고 그 말 한마디에 죽일듯 달려드는게
    무섭다 못해 소름이 끼치네요~~
    그만한 소음 보다 더 한 소음도 참고 살아야하는 현대사회인데 그정도도 듣기싫고 미치겠으면 살질 말아야죠
    예전엔 온 동네에 삑삑이 소리 울려퍼져도 잘걷는다 기뜩하다 웃어주는 여유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그런 너그러움도 없어진 메마른 사람들만 우글대는지 이 세태가 더 걱정 스럽네요

  • 25. 00
    '15.9.29 12:55 AM (125.187.xxx.108)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신발 정말 싫어서
    아이 어릴 때 안 사줬어요.

    아이 가족만 흐뭇할 뿐, 남들에게는 소음공해.

  • 26. ...
    '15.9.29 11:30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세태 걱정하지말고
    민폐나 안 끼칠 걱정하면서 사세요.

    잠자야 하는데 삑삑거리면서
    수면방해하면 퍽도 이쁘겠네요.

    사람이 생각이 없네...

  • 27. ...
    '15.9.29 11:49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세태 걱정하지말고
    민폐나 안 끼칠 걱정하면서 사세요.

    잠자야 하는데 삑삑거리면서
    수면방해하면 퍽도 이쁘겠네요.

    위에 듣고 있으면 환청들리고
    뇌가 흔들리는거 같다는 덧글도 안 보여요?

    사람이 생각이 없네...

  • 28. ...
    '15.9.29 11:53 AM (118.176.xxx.202)

    (39.117.xxx.77)
    각박하다는게

    '15.9.29 12:24 AM (39.117.xxx.77)

    각박하다는게 못할말도 아니고 그 말 한마디에 죽일듯 달려드는게
    무섭다 못해 소름이 끼치네요~~
    그만한 소음 보다 더 한 소음도 참고 살아야하는 현대사회인데 그정도도 듣기싫고 미치겠으면 살질 말아야죠
    예전엔 온 동네에 삑삑이 소리 울려퍼져도 잘걷는다 기뜩하다 웃어주는 여유가 있었는데 어쩌다가 그런 너그러움도 없어진 메마른 사람들만 우글대는지 이 세태가 더 걱정 스럽네요

    ===========================================

    쓸데없이 세태 걱정하지말고
    악담 퍼붓지말고
    남에게 민폐 안 끼칠 걱정이나 하면서 사세요.

    잠자야 하는데 삑삑거리면서
    수면방해하면 퍽도 이쁘겠네요.

    위에 듣고 있으면 환청들리고
    뇌가 흔들리는거 같다는 덧글도 못봤어요?

    그정도도 못견디면 살지를 말라는 댁이야말로
    전혀 너그럽게 보이지는 않아요.

    사람이 자기밖에 모르고
    생각이 없네...

  • 29. ㅎㅎ
    '15.9.29 4:20 PM (211.217.xxx.104)

    육아가 대체로 엄마 몫이라 맘충이 널리 쓰이는거지 애비충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맞벌이 비율이 30%라고 하니 오차 감안해도 여자만 육아 책임 있냐 이런 거 안 통해요.
    신발 삑삑 소리는 음역이 다르고 톤이 다르고 높이가 달라요.
    다른 소음과 비교하지 마세요.
    이쯤되면 소리 좀 죽인 신발 나올만도 한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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